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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대로 말하라' 장혁vs주진모, 진실게임 시작…판도라의 상자 열릴까 2020-02-24 08:14:00
닐슨코리아 제공) 먼저 차수영(최수영)과 광수1팀은 길현수(김태율)를 무사히 구출해내고 유괴 사건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사실 유괴범 김나희(백지원)는 노상철(조완기)에게 유괴된 현수를 아들 ‘유빈’이라고 생각해서 구했던 것. 그런 그녀의 망상을 깨운 건 오현재(장혁)였다. 아이가 엄마 때문에 못...
'본 대로 말하라' 백지원, 변질된 모성애 선한 얼굴의 반전 2020-02-23 16:16:00
등장 했다. 차수영(최수영)-오현재(장혁)는 길현수(김태율) 납치 유괴 사건의 용의자 노상철(조완기)의 사체를 발견하고 새롭게 수사를 이어가던 중, 그를 살해하고 아이를 데려간 제 3자 김나희의 정체를 알게 됐다. 사실, 김나희는 5년 전 어린 아들을 실종 사고로 잃고 난 뒤 극단적인 망상장애를 겪고 있었던 것. 이날...
'본 대로 말하라' 장혁X최수영 공조 2라운드→유괴범의 습격 예고…'일촉즉발 엔딩' 2020-02-23 08:37:00
스튜디오드래곤, 에이치하우스) 7회에서 차수영(최수영)은 오현재(장혁)에게 제안을 받아들이는 대신 유괴된 아이 현수(김태율)를 찾을 수 있게 도와달라고 요청했다. 그렇게 공조 2라운드를 시작한 두 사람의 수사는 거침이 없었다. 현재는 현수의 납치 경로, 용의자 노상철(조완기)의 유형을 빠르게 프로파일링 해나갔고,...
‘본 대로 말하라’ 진서연, 숨겨진 속사정은 무엇? 2020-02-22 11:30:00
그놈을 잡기 위한 판을 설계하고 있었다. 차수영(최수영)의 픽처링 능력을 알아보고 광수대로 발탁한 것 역시 그였다. 하지만 오현재와는 달리, 황팀장과 그놈의 악연에 대해서는 아직 뚜렷하게 밝혀지지 않았다. “나도 그놈에게 갚아줄 빚이 있다” “그날(5년 전 폭발사고) 이후 모든 게 다 변했다. 가끔 지옥 속에서...
'본 대로 말하라' 진서연 "가끔 지옥 속에 살고 있는 기분"…숨겨진 속사정은? 2020-02-21 11:34:00
‘그놈’을 잡기 위한 판을 설계하고 있었다. 차수영(최수영)의 픽처링 능력을 알아보고 광수대로 발탁한 것 역시 그녀였다. 하지만 오현재와는 달리, ‘그놈’과의 악연에 대해서는 아직 뚜렷하게 밝혀지지 않았다. “나도 ‘그놈’에게 갚아줄 빚이 있다”, “그날(5년 전...
'본 대로 말하라' 최수영X음문석, 의외의 환상 케미?…예상 밖 킬링 포인트 2020-02-20 13:32:00
조합이 있다. 홍운 지구대 선후배 관계였던 차수영(최수영)과 오동식(음문석)이 그 주인공. 광수대로 임시 파견됐다, 정식 발령을 받은 수영은 동식 앞에서만큼은 편하게 웃었고, 동식은 툴툴거리면서도 항상 수영을 챙기기 때문. 긴장을 놓을 수 없는 전개 속에서 예상치 못해 더 훈훈한 웃음을 선사하고 이들 선후배의 ...
`본 대로 말하라` 최수영, 배신감보다는 피해자의 목숨 택했다…가슴 따뜻한 형사 2020-02-17 09:17:18
파격적인 조건에도 차수영은 마음을 쉽게 열지 못했다. 하지만 자신이 속았다는 배신감은 오래가지 않았다. 우연히 터미널에서 만난 초등학생 길현수(김태율 분)가 소아성범죄자에게 납치된 것. 차수영은 길현수를 함께 찾는 조건으로 다시 오현재의 손을 잡았다. 최수영은 피해자의 생명을 가장 우선적으로 생각하는...
'본 대로 말하라' 장혁vs.그놈, 대면 1초전, 소름 돋는 텐션! 2020-02-16 19:27:00
있었고, 차수영(최수영)과 황하영(진서연) 팀장도 지켜볼 수 있었다. 이보광은 특히 수영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그의 집에 있던 실체를 알 수 없는 누군가에게 “이건 기자로서 직감인데, 그때 말한 여순경 있잖아. 뭔가 있는 것 같아”라며 집요하게 수영의 뒤를 좇고 있었던 것. 그녀의 일거수일투족을...
‘본 대로 말하라’ 장혁을 옥죄는 섬뜩한 ‘그놈’ 목소리 2020-02-16 09:05:00
빨라지고 있었다. 그렇다면 다음 타깃은 누구일까. 오현재(장혁)는 차수영(최수영)일 수도 있다고 판단했다. 사건 현장에서 ‘그놈’이 수영을 봤기 때문. 현재의 추측대로 ‘그놈’의 시선은 집요하게 수영을 향하고 있었다. 그런데 그 관심은 사실 생방송 살인 사건 전부터였다. 버스, 편의점, 고...
'본 대로 말하라', 시청자 사로잡은 역대급 오리지널 충격 엔딩 #4 2020-02-15 10:29:00
차수영(최수영)을 눈여겨본 광수대 황하영(진서연) 팀장은 그녀를 “누구한테도 만났다는 걸 말하면 안 되는 사람”에게로 이끌었다. 그러나 휠체어를 타고 있던 의문의 남자는 수영의 주관적 기억에 실망했고, 수영은 나중에야 그가 5년 전 세상에서 사라진 천재 프로파일러 오현재(장혁)였음을 알아차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