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30년 전 '충격의 그날'…김일성 사망에 긴박했던 '외교 첩보전' 2025-03-28 14:52:31
주중러시아 대사관 참사관은 김하중 주중한국대사관 공사에게 "극단적인 생각이지만 (남북) 대화를 반대하는 사람들이 김일성 주석의 사망을 촉진했을 가능성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고 했다. 게오르기 미토프 전 주한불가리아 대사대리도 "김일성이 자연사했다고 믿지 않는다"고 했다. 당시 김일성 사망 소식이 전해지자...
뉴이미지 코리아, 스페셜 킥오프 미팅 'Now Is The Time' 성료 2025-03-26 18:00:00
뉴질랜드 대사관의 리차드 던시드 상무 참사관은 “뉴질랜드는 청정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세계 최고의 식음료 제품을 전 세계에 공급하고 있는 수출 1위 제품이 바로 유제품이라며 뉴질랜드 소의 95%는 목초를 먹고 방목되어 키워지고 있으며, 제품 판매 이후에도 추적관리가 가능한 인증 프로그램으로 안전성을 보장한다...
두달간 몰랐던 민감국가…"대미 기술외교 실종 탓" 2025-03-25 17:56:25
4급 참사관 한 명뿐이다. 산하 9개 총영사관과 4개 연락소엔 단 한 명도 없다. 미국과 중국 간 기술 패권 전쟁이 한창인 상황에서 한국의 대미 기술 외교를 포기한 것이나 다름없다는 지적이 나오는 배경이다. 관세를 무기로 한국 제조업을 끌어들이려는 미국과 협상하기 위해서라도 기술 외교 확충이 급선무라는 분석이...
달랑 1명…씨 마른 '과학 외교관' 2025-03-25 17:55:18
전담관은 4급 참사관 한 명뿐이다. 25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외교부 등에 따르면 주미 일본대사관에서 기술 외교를 전담하는 직원은 15명이다. 정부 관계자는 “정확한 숫자를 파악하기 어렵지만 미국과 적대 관계인 중국조차 주미 대사관 등에 10여 명의 기술 전담관을 두고 정보를 수집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은...
포스코홀딩스, 회장 직속 '글로벌통상정책팀' 신설 2025-03-20 19:55:08
참사관 등을 지냈다. 포스코그룹은 본업인 철강 부문이 중국발 공급과잉 여파로 수익성이 악화하고, 미국 트럼프 정부가 철강·알루미늄 제품에 25% 관세를 부과하는 등 통상 환경 변화에 따른 도전이 이어지자 이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팀을 신설한 것으로 전해졌다. 글로벌 전기차 캐즘(Chasm·일시적 수요 정체) 속에...
엔백, 창립 30주년 맞아 주한스웨덴대사 칼-울르프 안데르손 대사와 회동 2025-03-13 15:33:56
요하네스 안드레아손(Johannes Andreasson) 참사관과 뜻깊은 만남을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만남은 엔백이 지난 30년간 한국에서 생활 쓰레기 이송 시스템 시장을 개척하고 선도해 온 성과를 기반으로 이루어졌다. 엔백은 스마트 폐기물 관리 분야에서 미래지향적인 발전 가능성을 논의하며, 한국과 스웨덴 간의 지속...
北 "비핵화 구시대적" 반발에 韓 "핵보유국 절대불가" 2025-02-27 04:12:38
높게 비판했다. 주영철 주제네바 북한대표부 참사관은 26일(현지시간) 유엔 제네바사무소에서 진행된 군축회의 고위급 회기에서 "소위 비핵화라는 우스꽝스러운 목표에 대한 무의미한 언급은 중단하는 것이 낫다. 비핵화는 더욱 불가능에 가까워지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한미일 3국이 공동발언을 통해 북한의 '완전...
한미일 "北 핵·미사일 평화위협…완전 비핵화 촉구" 공동발언 2025-02-27 03:45:02
한국대표부의 김일훈 참사관이 3국을 대표해 읽었다. 트럼프 행정부 집권 후 처음 열린 이번 군축회의 고위급 회기에서 미국은 이례적으로 기조발언을 하지 않는 등 전임 행정부와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러시아와 관계 복원에 나선 미국의 정책 노선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라는 관측도 낳았다. 실제로 군축회의 고위급...
재일교포 부호, 25억 한국 재단에 쾌척…이유는 2025-02-23 09:37:49
주일한국대사관 교육참사관은 "성종태 한국연구소라는 이름으로 기부의 뜻을 살려 나갈 수 있도록 지원사업을 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성 회장은 어느 정도 성공한 재일교포 사업가들처럼 재단과 인연을 쌓게 됐는데 기금이 넉넉하지 않은 사실을 알고 2005년부터 그동안 10여 차례에 걸쳐 이미 11억원가량을 기부해왔다....
"깨우침 줬으면"…재일교포 파친코 사업가 거액 기부 2025-02-23 08:00:05
기금으로 분류해 연간 1억원 규모인 주식 배당금으로 한일 교류, 한국학 등 분야의 연구지원 사업 재원 등 용도로 쓸 계획이다. 재단 상무이사를 맡고 있는 양호석 주일한국대사관 교육참사관은 "성종태 한국연구소라는 이름으로 기부의 뜻을 살려 나갈 수 있도록 지원사업을 펴나갈 것"이라고 23일 말했다. evan@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