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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우 회장 "오천피는 목표 아닌 과정…더 높이 갈 것" 2025-10-28 17:39:54
한경비즈니스 창간 30주년 기념 포럼 ‘코스피 5000으로 가는 길’에 참여한 발표자와 토론자들은 “코스피지수 5000이 멀지 않았다”고 입을 모았다. 이 회장은 “신뢰를 잃는 건 너무 쉽지만, 다시 쌓는 건 어렵다”며 “외국인 투자자들과 연기금, 운용사 관계자들은 ‘지난 20~30년간 한국 정부와 기업에게 너무 많이...
2025 ‘프리미엄 코리아’의 서막 [주가 5000의 조건①] 2025-10-28 07:18:35
그리고 또다시 1995년에 붕괴됐다. 한경비즈니스가 창간되던 바로 그 시기에도 한국 증시는 ‘1000을 눈앞에 둔 박스피’에 갇혀 있었다. 30년이 지난 올해 들어서야 코스피는 빛을 발하고 있다. 2007년 문을 연 2000 시대는 코로나 팬데믹 기간을 제외하면 18년 만인 2025년에 와서야 막을 내렸기 때문이다. 새...
더한옥헤리티지, 롭 리포트 홍콩 '베스트 오브 베스트' 수상 2025-10-27 15:43:15
가지고 있는 매체이다. 지난 1976년 미국에서 창간된 롭 리포트는 고급 브랜드와 초고액자산가(UHNW), 그리고 럭셔리 경험을 탐색하는 독자층에게 중요한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으며, 전 세계적으로 높은 인지도와 신뢰성을 인정받고 있다. 매년 발간되는 'Best of the Best' 시리즈는 자동차·여행·부동산·디자인...
2025년 해체되는 신화들, 왜 타협을 말해야 하는가[EDITOR's LETTER] 2025-10-27 06:44:08
돌려봅니다. 1995년 한경BUSINESS가 창간된 해입니다. 대한민국에는 세 가지 꿈이 공존했습니다. 개인의 자유와 부, 그리고 민주주의에 대한 열망을 사회적으로 수용하는 아메리칸드림, 유럽식 복지제도를 통해 포용성을 추구하며 공동체를 중시하는 유러피안드림적 요소가 공존했습니다. 또 코리안드림도 빛을 발했습니다....
거기, 처음책방이 환하게 익어간다 [현장 스케치] 2025-10-23 00:46:14
호는 창간호라 부른다. 특정 독자에게 있어서 초판본과 창간호보다 마음을 설레게 하는 게 또 있을까. 한정된 부수가 모두 소진되면 중쇄를 하게 되는데, 쇄를 거듭할수록 처음이라는 단어와 멀어져 버린다. 달리 표현하면 독자가 늘어난다는 말이기도 하다. 그럴수록 처음은 더 단단해진다. 눈이 밝은 독자는 아끼는 책의...
브리드 매거진 한국판 27호 출간...익명성은 회피일까 회복일까? 2025-10-18 10:02:13
‘브리드 매거진’은 2016년 영국에서 창간된 이후, 마음챙김 중심에 두고 ‘건강과 행복, 일상 발견, 남다른 생각, 휴식과 체험’의 다섯 가지 키워드를 통해 삶을 새롭게 바라보는 제안을 이어온 매거진이다. 단순한 트렌드나 일시적 위안이 아닌, 삶 전반의 지속가능성을 고민하는 이들을 위한...
[알립니다] 한경 BUSINESS 창간 30주년 포럼 신청하세요 2025-10-16 18:03:13
한경매거진&북이 한경BUSINESS 창간 30주년을 맞아 오는 28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코스피 5000으로 가는 길’을 주제로 포럼을 엽니다. 포럼에선 이재명 정부의 ‘금융 대전환’ 기조에 맞춰 자본시장이 한국 경제의 지속적 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할 조건과 과제를 논의합니다.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들의...
빅크 패스, ‘2025 KGMA’ 국내 티켓 단독 예매...스트레이 키즈·아이브·에이티즈부터 올데이 프로젝트·SMTR25까지 2025-10-15 10:07:43
어워즈는 일간스포츠 창간 55주년을 기념해 지난해 처음 선보인 시상식으로, 한 해 동안 국내외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K-POP 아티스트와 작품들을 조명하며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여왔다. 올해 두 번째로 열리는 2025 KGMA는 음악적 진화와 최신 기술이 결합된 무대를 통해 전 세계 팬들에게 한층 화려하고 다채로운...
박형준 "부산을 해양 수도로…소상공인·中企 협력모델 구축" 2025-10-12 17:57:39
내다봤다. 한국경제신문은 61주년 창간기획으로 중소기업중앙회와 함께 ‘소중(小中)한 만남’ 시리즈를 연재한다. 내수 경기의 핵심 주체인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지방자치단체장 등이 만나 지방 소멸 개선 및 내수 진작 방안을 마련하는 데 머리를 맞대자는 취지다. 첫 순서로 박 시장이 부산에서 활동하는 기업인,...
소상공인·中企·지자체장, 지방소멸 극복 머리 맞대 2025-10-12 17:35:51
한국경제신문이 창간 61주년 기획으로 ‘소중(小中)한 만남’ 시리즈를 연재하는 것은 내수 진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서다. 미국의 고율 관세에도 불구하고 수출은 건재하지만 내수는 바닥 수준을 면치 못하고 있다. 특히 수도권을 제외한 지역의 경기 상황은 암담하다. 한경은 일시적 부양책의 한계를 벗어나 현실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