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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계' 천하람, 국민의힘 탈당 선언…"신당 함께해달라" 2023-12-29 10:37:47
대표의 '개혁신당'(가칭) 창당준비위원장으로 활동하게 된다. 천 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탈당 및 개혁신당 합류를 발표했다. 그는 "창당준비위원장을 맡아 국민 여러분과 함께 미래를 위한 새로운 정당을 만들고자 한다"며 "깊은 고민 끝에 내부에서 단기간 내에 국민의힘을 근본적으로 개혁하는...
국민의힘 떠나는 이준석…오늘 '탈당 및 신당 창당' 선언 2023-12-27 08:16:09
열고 탈당과 신당 창당 등 향후 정치 행보를 전한다. 이 전 대표 측은 장소 선정에 대해 "이 전 대표가 노원구에 있으면서 당원들과 자주 소통했던 곳"이라며 "탈당이 정치적 의미가 크다 보니 의미 있는 곳에서 하자는 취지에서 최종적으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 전 대표는 신당 창당준비위원회를 통해 내년 1월...
금태섭 '제3지대 빅텐트' 띄웠다 2023-12-08 18:27:36
금태섭 새로운선택 창당준비위원장이 8일 정의당 내 정치 모임인 ‘세 번째 권력’과 함께 신당을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 양향자 한국의희망 대표 등과의 연대 가능성도 열어놓겠다는 입장이다. 금 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세 번째 권력과 공동 창당을 선언한다”며 “오는 17일...
이준석 연락망 3만4천명 넘어…신당 가시화 2023-11-19 19:17:38
이날 광주 방문을 계기로 새로운선택 창당준비위원장인 금태섭 전 의원, 한국의희망 대표인 양향자 의원 등과 회동을 준비하고 있다는 언론 보도가 있다. 하지만, 양 대표는 즉각 다른 일정을 고지하며 관측에 선을 그었고, 금 전 의원 역시 통화에서 "오늘 광주에 가거나 이 전 대표를 만날 계획이 없다"고 말했다. 이...
이준석, 신당 창당 밑작업 착수 2023-11-19 13:19:39
전 대표는 최근까지 신당 창당 가능성을 공개 거론하며 여야 정치권 안팎의 다양한 인사들과 교류했지만, 실제 행동에 착수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은 오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x세대와 MZ세대 정치고수가 만나 정치혁신과 미래비전을 논하다' 토크콘서트를 연다. 이언주 전 의원과 공동 진행하는 이...
이준석·금태섭·김종인 회동…총선 전 '빅텐트' 성사되나 2023-11-10 18:24:55
전 국민의힘 대표가 금태섭 새로운선택 창당준비위원장,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10일 만났다. 이 전 대표도 신당 창당을 저울질하고 있는 만큼 내년 총선을 앞두고 힘을 합칠지 여부에 시선이 쏠린다. 10일 정치권에 따르면 세 사람은 서울 종로구의 한 식당에서 오찬을 함께하며 정치 현안에 대한 의견을...
총선 앞두고 광주 모인 '제3지대'…양향자 "호남 인정받으면 다수파" 2023-10-23 18:14:54
금태섭 새로운선택 창당준비위원장, 조성주 세번째권력 공동위원장 등 ‘제3지대’ 인사들이 야권 텃밭인 광주에 모여 호남 표심 잡기에 나섰다. 한국의희망은 23일 광주 치평동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대한민국 정치, 호남에 길을 묻다!’를 주제로 토론회를 열었다. 양 대표, 금 위원장, 조 위원장을 비롯해 이용섭 전...
새로운 뇌관 '여소야대 정국' 2022-03-10 05:00:12
직속 새시대준비위원장으로 영입됐을 때도 선거 후 정계 개편을 염두에 둔 포석이란 관측이 퍼졌다. 민주당 비주류 출신인 김 전 대표는 2012년 민주당이 대선에서 패한 뒤 창당과 합당을 거듭할 당시 정계 개편 과정을 주도했다. 당시 무소속인 안철수 의원과 함께 창당한 신당이 새정치민주연합이다. 국정 운영의 다른 한...
'내분 봉합' 윤석열 45.3% 〉이재명 37.1% 2021-12-08 18:08:11
연령별로 살펴보면 윤 후보는 60대 이상(58%), 이 후보는 40대(49%)와 50대(48.9%)에서 강세를 보였다. 심상정 정의당 대선 후보는 4.0%,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는 2.5%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김동연 새로운물결 창당준비위원장의 지지율은 1.6%였다. ‘지지하는 후보가 없거나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7.2%였다....
'100일 전쟁' 시작…2030·부동산 표심 잡아야 이긴다 2021-11-28 17:07:34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 김동연 새로운물결 창당준비위원장 모두 지금은 단일화에 선을 긋고 있다. 하지만 선거가 박빙으로 흐른다면 단일화 압박은 커질 수밖에 없다. 김 교수는 “역대 대선에서 연대 얘기가 나오지 않은 적은 한 번도 없다”고 했다. 심 후보와 안 후보는 여론조사에서 각각 4~5% 수준의 지지율을 얻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