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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 반짝반짝’ 남보라, 가정시간에 달걀과 밀가루세례 굴욕에 장신영, 울며 뛰쳐나가 2015-02-02 00:07:44
했죠? 반장 재료준비 잘 됐어요?”라고 물었고 이에 천은비는 “네 선생님”이라고 대답했다. 이에 이순진은 “그럼 선생님은 레시피를 적을테니 여러분은 아침에 나눠준 프린트대로 반죽시작하세요”라고 얘기하며 수업을 시작했다. 이순진이 뒤를 도는 사이 천은비 패거리는 무언가를 모의하는 듯이 쑥덕거렸고 이를 본...
`내반반` 남보라, 악몽속...배수빈의 모습 떠올라 `대립 예고` 2015-02-01 11:27:46
이순정만을 살려놓고 비통한 죽음을 맞이했다. 양계장 화재 사건 악몽 속에서 이순정은 창살을 뜯어내려고 하던 아버지 이진삼 뒤에 서있었고 자욱한 연기 속에서 이진삼은 밖에 있는 누군가를 살기어린 눈으로 노려봤다. 이순정이 얼굴을 확인하려고 했지만, 이진삼은 이순정이 밖을 볼 수 없게 했고, 이순정은 그 순간...
`내마음 반짝반짝` 이태임-남보라-손은서-하재숙, ‘4인 4색’꽃여고생 교복 자태!…‘ 2015-01-24 18:38:38
비(손은서)-천은비(하재숙)의 딸들 간 ‘라이벌전’도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무엇보다 이태임-남보라-손은서-하재숙이 극중 각자의 독창적인 ‘교복맵시’로 톡톡 튀는 ‘개성만점’ 성격과 분위기를 완성,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극중 이순수와 천금비는 과거 회상 장면에서, 이순정과 천은비는 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
`내 마음 반짝반짝` 하재숙, 풋풋한 고등학생 변신 `두손 모아 주걱 쥐고!` 2015-01-23 14:35:38
천은비`역으로 극을 살리고 있는 하재숙의 스틸컷이 공개 되었다. 이날 하재숙은 고등학교 조리 실습시간에 수업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엄청난 집중력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평소 공부와는 담을 쌓고 지내는 천방지축 말괄량이 역할과 전혀 매치되지 않는 모습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누리꾼들은 ‘하재숙 모범생,...
‘내 마음 반짝반짝’ 하재숙, 음식 앞 순한양 변신 ‘초집중’ 2015-01-23 14:17:00
연출 오세강)에서 배수빈의 막내 동생 천은비 역으로 열연중인 하재숙의 스틸 컷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하재숙은 고등학교 조리 실습시간에 수업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엄청난 집중력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극 중 공부와는 담을 쌓고 지내는 천방지축 말괄량이 역할과 전혀 매치되지 않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내...
‘내반반’ 남보라, 운탁치킨 기밀 엿듣다 배수빈에 들켜 ‘위기’ 2015-01-19 09:06:00
쥐고 빠져나왔다. 그러나 이순정은 앙숙 천은비(하재숙)와 자신을 잡으러 온 천운탁의 수하 용식(도기석)에게 쫓김을 당했고, 도망치던 끝에 자신도 모르게 천운탁의 서재 안으로 들어섰다. 이때 천운탁의 서재에서는 이순정이 들어온 줄도 모른 채 은밀한 회의가 이어지고 있던 상태. 신이사(김하균)는 “앞으로 원가절...
‘내 마음 반짝반짝’ 1화. 배수빈, 장신영에 호감표시 “뭐 혼날 일 없습니까?” 2015-01-18 08:30:12
표시했다. 이순정(남보라)와 천은비(하재숙)과의 싸움으로 인해 천운탁과 이순진은 학교 교무실에서 마주쳤다. 아이들의 교육을 당부 받고 둘은 교무실을 나와 학교 복도를 걸었다. “이 선생님”하고 이순진을 부른 천운탁은 “은비 일은 제가 사과드리겠다”고 입을 연 뒤 “제가 잘 가르쳤어야 했는데 죄송하다”고...
`내 마음 반짝반짝` 장신영, 배수빈에 "꼼수 쓰지 말라"충고 2015-01-18 00:31:46
장면이 그려졌다. 이순정(남보라)와 천은비(하재숙)이 다투는 바람에 이순진과 천운탁은 경찰서로 들어선다. 일이 쉽게 풀릴 것 같지 않자, 천운탁은 소장 앞에서 경찰서장에게 전화를 걸었다. “내 서장님 천운탁입니다”라고 입을 뗀 천운탁은 “다름이 아니라 여기 소장님이 부임하신지 보름밖에 안되셨다고 들었다...
‘내 마음 반짝반짝’ 남보라, 왈가닥 매력 뽐내 2015-01-17 23:58:53
쓰레기 맛이다”라고 얘기했고 이에 더해 천은비는 “맛없으니까 맛없다고 하지 맛있으면 맛없다고 하겠냐”며 순정을 내려 보았다. 이에 순정이 “닭 값을 달라”고 소리치자 천은비는 순정의 멱살을 잡은 뒤 “남에 꺼 베껴서 장사한 주제에 닭 값은 무슨”이라고 물었고 순정은 “우리 아버지가 나 초등학교 때부터 만...
[첫방] `내 마음 반짝반짝` 치킨집 갑의 횡포, 분노+공감 `눈길` 2015-01-17 23:24:01
운탁치킨 사장 천운탁(배수빈)의 동생 천은비(하재숙)과 실랑이를 벌이다 경찰서에 가게 되고 이 곳에서 이순진과 천운탁이 첫 만남을 갖는다. 천운탁은 피도 눈물도 없는 그룹의 오너로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라면 무슨 일을 하든 거리낌이 없다. 또 운탁치킨의 지사장였던 한영표가 가맹점주들의 대표로 나서 시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