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교촌치킨, 순살치킨에 가슴살 섞고 중량 줄여…사실상 가격인상 2025-09-12 08:32:29
메뉴에 닭가슴살을 섞고 총중량을 약 30% 줄이는 등 사실상 가격 인상에 나섰다. 12일 프랜차이즈 업계에 따르면 교촌치킨은 전날부터 순살치킨 메뉴의 조리 전 중량을 기존 700g에서 500g으로 줄였다. 중량이 줄어든 메뉴는 간장순살과 레드순살 등 기존에 판매하던 순살치킨 4종이다. 아울러 마라레드순살과 허니갈릭순살...
美, 가시거리밖 드론 사용 제한 완화…배달 사업 탄력 예상 2025-08-06 04:11:46
하며, 화물을 포함한 드론의 총중량은 1천320lb(파운드)로 제한된다. 드론은 사람 위로 비행할 수 있지만 콘서트, 스포츠 경기, 복잡한 공원 등 사람이 많이 모이는 야외 장소 위를 지나서는 안 된다. 드론과 교신이 끊길 경우 대비 절차와 사이버 보안 조치를 마련해야 하며, 드론에 충돌 방지 기능도 탑재해야 한다. 또...
"속도 위반 막는다"…'화물차 제한속도 스티커' 첫 도입 2025-07-22 11:32:19
정부가 오는 23일부터 총중량 3.5톤을 초과하는 화물차를 대상으로 '최고제한속도 스티커' 부착 시범사업을 시작한다. 22일 국토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TS)은 내달까지 전국 14개 공단 지역본부와 17개 운행기록장치(DTG) 점검센터 등을 통해 최고제한속도를 표기한 총 6000개의 스티커(사진)를 배포한다고 밝혔다....
국토부, '화물차 시속 90㎞' 제한속도 스티커 첫 시범사업 2025-07-22 11:18:45
한국교통안전공단(TS)과 함께 오는 23일부터 총중량 3.5t을 넘는 화물차를 대상으로 '최고 제한속도 스티커'를 부착하는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화물차 운전자의 주행 속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자발적인 안전운전을 유도하기 위한 조치다. 이번 시범사업에 따라 국토부와 공단은 다음 달까지...
LS마린솔루션, 튀르키예 조선소와 초대형 HVDC 포설선 건조 계약 2025-06-30 10:07:15
계약으로 LS마린솔루션은 케이블 적재 중량 1만3천t, 총중량 1만8천800t의 초대형 고전압직류송전(HVDC) 포설선 건조에 착수한다. 선박은 약 2년간 건조를 거쳐 2028년 상반기 운항을 시작한다. 미국 LS그린링크 해저케이블 공장과 연계해 설계, 생산, 시공을 아우르는 글로벌 턴키 수주 체계를 가동한다. 이 선박은 세계...
K조선, 수소경제 선점…'액화수소운반선'에 사활 2025-06-24 17:14:23
실을 수 있는 대형 수송선을 만들 계획이다. 한국은 아직 액화수소선 실증 운항 경험이 없지만 규모 면에서 일본을 앞설 전망이다. 가와사키중공업은 세계 최초로 액화수소 운반선 ‘스이소 프런티어’를 건조해 2022년 호주-일본 간 실증 운항에 성공했다. 이 배는 총중량이 8000t 규모로 비교적 작다. 성상훈/김대훈 기자...
상용차 운행기록 자동 제출…현대차그룹·국토부 업무협약 2025-06-19 15:08:39
대형화물차와 총중량 10t 이상 특수차로 확대됐다. 이제까지는 운송 사업자가 DTG로부터 운행기록을 직접 추출해 수동으로 제출하거나 유료 서비스를 이용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현대차·기아는 커넥티드카 서비스를 통해 운행기록의 저장·분석·제출 작업을 자동화하기로 했다. 커넥티드카 서비스 서버를 활용해...
상용차 운행기록 자동 제출…현대차·기아, 국토부·TS와 '맞손' 2025-06-19 15:00:00
대형화물차와 총중량 10t 이상 특수차로 확대됐다. 지금까지는 운송 사업자가 DTG로부터 운행기록을 직접 추출해 수동으로 제출하거나 유료 서비스를 이용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이에 현대차·기아는 커넥티드카 서비스를 통해 운행기록의 저장·분석·제출 작업을 자동화하겠다는 구상이다. 커넥티드카 서비스 서버를...
한국 독자기술 성층권 드론 EAV-4, 저고도 시험비행 성공 2025-04-28 17:20:55
30m의 초대형 날개를 갖추고 있으며, 150kg 이하의 총중량에 20kg의 임무장비를 탑재할 수 있다. 태양에너지 기반의 전기동력으로 최대 30일 이상 고도 20km 성층권 체공이 가능하다. 성층권은 지상의 7%에 불과한 낮은 대기밀도, 영하 70도의 극한 기온 등으로 인해 인류가 활용하지 못한 미개척 공간이었다. 그러나 최근...
우주항공청, 성층권 드론 EAV-4 저고도 비행시험 성공 2025-04-28 15:03:02
EAV-4는 30m의 초대형 날개를 갖추고 있으며, 150㎏ 이하 총중량에 20㎏의 임무 장비를 탑재할 수 있다. EAV-4는 태양에너지 기반 전기동력으로 최대 30일 이상 고도 20㎞ 성층권 체공이 가능해 장기간 통신 중계, 감시정찰, 재난 감시 등 다양한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차세대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다. 앞서 항우연은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