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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배터리 넘보는 고려아연 vs 주력사업 '올인'하는 풍산 2022-01-05 17:03:50
장남 최창걸 명예회장에 이어 차남인 최창영 명예회장, 삼남 최창근 회장으로 회장직을 승계했다. 최 부회장은 최창걸 명예회장의 아들이다. 풍산은 류진 회장(1958년생)이 20년 넘게 그룹을 이끌고 있다. 2000년 창업주이자 부친인 류찬우 회장의 뒤를 이어 회장에 취임했다. 류 회장은 국내에선 외부 행사 참석을 꺼리며...
은둔 벗어난 고려아연, 수소·2차전지 진출 2021-09-27 17:12:08
차례로 회장직을 맡았다. 5남 중 장남 최창걸 명예회장에 이어 차남인 최창영 명예회장, 삼남 최창근 회장으로 회장직을 승계했다. 현 최창근 회장은 김부겸 국무총리와 사돈 관계이기도 하다. 최 부회장은 최창걸 명예회장의 아들이다. 고려아연은 ‘은둔의 기업’이라는 이미지에서도 탈피하겠다는 계획이다. 업계 관계자...
[마켓인사이트]영풍그룹, 순환출자 해소…장형진 회장, 서린상사 보유지분 인수 2019-07-02 17:58:17
16.89%에 이어 가장 많은 지분을 보유하게 됐다. 차남인 장세환 서린상사 대표 지분율은 세 번째로 많은 11.15%다. 영풍은 고(故) 장병희·고 최기호 두 창업주가 1949년 동업해 세운 회사다. 동업은 각각의 아들인 장형진 영풍 회장과 최창걸 고려아연 명예회장이 대를 이어 유지하고 있다.이태호 기자 thlee@hankyung.com...
고려아연 3세경영 본격화…대표이사에 최윤범 사장 2019-03-22 17:44:43
2007년 고려아연에 입사해 온산제련소 경영지원본부장과 페루 및 호주 현지법인 대표 등을 거쳤다.영풍과 고려아연을 거느린 영풍그룹은 고 장병희 회장과 고 최 회장이 1949년 공동 설립한 회사다. 창업자들의 2세인 장형진 전 영풍 회장과 최창걸 고려아연 명예회장이 2대에 걸쳐 동업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김보형...
몸값 하락한 영풍문고...훼손된 영풍그룹 며느리들 자산가치 2018-03-26 18:00:00
띕니다.최기호 창업주의 5남 가운데 장남인 최창걸 고려아연 명예회장의 부인인 유중근 전 대한적십자사 총재, 둘째인 최창영 고려아연 명예회장 부인 김록희 씨, 셋째인 최창근 고려아연 회장 부인 이신영 씨, 넷째인 최창규 영풍정밀 회장 부인 정지혜 씨, 다섯째인 최정운 서울대 정치외교학부 교수 부인 한진희 씨가 각...
'영풍그룹 2세' 장철진 전 회장, 고려아연 주식 팔아 1000억 현금화 2018-02-02 17:45:19
2004년 영풍산업이 부도 처리된 뒤 경영 일선에서 물러났다. 고려아연은 최창걸 명예회장과 특수 관계자((주)영풍 지분 포함)가 지분 48.78%를 소유하고 있다.하헌형 기자 hhh@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7만명 돌파 <...
주요 재벌그룹 지분승계 가속…4곳중 1곳 자녀세대 지분 증가 2017-10-11 06:01:01
뒤를 이었다. 영풍은 최창걸 고려아연 명예회장의 차남인 최윤범 부사장을 비롯해 자녀 세대 13명이 보유한 계열사 지분율이 높아졌다. 애경도 장영신 회장의 사위인 안용찬 부회장을 포함한 자녀 세대 9명의 지분율이 상승했다. 부모 세대의 계열사 지분율이 상승한 그룹은 17곳으로, 이 가운데 대성그룹이 5건으로 가장...
경기도 대한적십자사 고액기부 1호에 윤금영 삼화켐 대표 2017-08-17 15:50:32
함께 나누는 삶이 얼마나 소중한지 느꼈다"며 "RCHC 가입 후에도 나눔을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RCHC는 지난해 대한적십자사 창립 111주년을 맞아 출범했다. 배우 안재욱·박해진, 야구선수 이승엽, 최창걸 고려아연 명예회장 등이 회원으로 가입했다. 기부금은 국내외 취약계층 지원을 비롯한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마켓인사이트] 영풍, 순환출자 해소 위해 문화재단 동원…증여세 줄이고 오너지배력 높여 2017-06-26 19:16:25
장씨 가문이 영풍과 전자사업 부문을, 최창걸 명예회장 등 최씨 가문이 고려아연을 경영하고 있다.이들이 이끄는 영풍그룹은 문재인 정부의 일감 몰아주기·순환출자 규제 대상에 올랐다. 장세준 영풍전자 부사장을 비롯해 오너 일가가 66%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건물관리 업체 영풍개발은 매출의 92%를 그룹 계열사...
'마지막 개성상인' 이회림 OCI 창업주 탄생 100주년 2017-05-12 13:57:41
회장, 이장한 종근당[185750] 회장, 최창걸 고려아연[010130] 명예회장, 허동수 GS칼텍스 회장, 김학준 인천대 이사장 등 250여명이 참석한다. 이수영 OCI 회장은 "선친께서는 개성상인의 3대 덕목을 항상 몸소 실천하며 청렴한 기업인의 훌륭한 귀감이었다"고 추모했다. 13일부터는 기념 전시회도 열린다. 서울 종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