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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서 '상하이 대첩' 또 한번 끝냈다 2025-02-21 19:40:56
신민준 9단, 박정환 9단이 출전해 5승을 합작했다. 일본이 일찌감치 탈락하고 한국과 중국의 대결로 압축된 가운데 박정환이 12국에서 충격적인 역전패를 당하며 신진서 홀로 중국의 양대 강자 리쉬안하오 9단과 딩하오를 모두 상대해야 하는 부담을 안았다. 신진서는 세계랭킹 1위로 압도적인 강자지만 농심신라면배에서는...
'세계최강' 신진서, 파죽의 18연승으로 신라면배 한국 5연패 달성 2025-02-21 18:51:05
신민준 9단, 박정환 9단이 출전해 5승을 합작했다. 일본이 일찌감치 탈락하고 한국과 중국의 대결로 압축된 가운데, 박정환이 12국에서 충격적인 역전패를 당하면서 신진서 홀로 중국의 양대 강자 리쉬안하오 9단과 딩하오를 모두 상대해야 하는 부담감을 갖게 됐다. 신진서는 세계랭킹 1위로 압도적인 강자이지만 특히...
패기·자신감 무장한 'Z세대 스타들'…하얼빈 金으로 물들였다 2025-02-14 18:19:29
첫 종합대회 출전이었지만 위축되지 않고 경기 자체를 즐기는 모습이 뚜렷했다. 쇼트트랙 세계 1위 김길리(21)는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로 ‘한국 쇼트트랙의 미래’임을 증명했다. 이번 대회를 앞두고 “5관왕이 목표”라고 당차게 밝힌 그는 1500m 우승 직후 자신이 좋아하는 프로야구 KIA 김도영의 세리머니를 선보이며...
[속보] 차준환, 남자 싱글 우승…한국 남녀 피겨 싱글 金 '싹쓸이' 2025-02-13 21:13:40
합한 최종 총점 281.69점으로 일본의 가기야마 유마(272.76점)을 누르고 우승했다. 동메달은 카자흐스탄의 샤이도로프 미카일(246.01점)의 목에 걸렸고, 같은 종목에 출전한 김현겸(한광고)은 발목 통증으로 기권했다. 북한 로영명은 최종 총점 205.16점으로 5위에 올랐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피겨 차준환, 쇼트 94.09점으로 2위 기록…1위는 일본 가기야마 2025-02-11 20:43:41
간판선수인 차준환(고려대)이 첫 단추를 잘 끼우며 쇼트 프로그램 경기를 마무리했다. 차준환은 11일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 훈련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 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50.58점, 예술점수(PCS) 43.51점, 총점 94.09점을 받아 16명의 출전 선수 중 2위를 기록했다. 103.81점...
이웃사촌이자 우승 라이벌…매킬로이와 라우리 '우정 시너지'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2025-02-09 19:03:04
출전하자”고 손을 내밀었다. PGA투어에서 유일한 팀 매치, 매킬로이는 절친과 함께 시즌 첫 승을 합작하며 슬럼프를 밀어내는 모멘텀을 만들어냈다. 대회 뒤풀이 자리에서 두 선수가 어깨동무하고 ‘믿음을 멈추지 마(Don’s stop believing)’를 열창하는 모습은 진한 감동을 남겼다. 이번 AT&T 페블비치 프로암에서 둘은...
'단짝' 매킬로이-라우리의 우정과 승부, 페블비치를 수놓다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2025-02-09 14:13:33
함께 출전하자"고 손을 내밀었다. PGA투어에서 유일하게 팀 경기로 진행되는 대회에서 자신과 좋은 추억을 만들자는 라우리의 제안에 매킬로이는 흔쾌히 응했고, 절친과 함께 시즌 첫 승을 합작하며 슬럼프 탈출의 모멘텀을 만들어냈다. 대회 뒤풀이에서 두 선수가 어깨동무를 하고 "믿음을 멈추지 마(Don's stop...
마러라고 저택처럼…트럼프 "백악관에 연회장 짓자" 2025-02-07 16:12:46
마러라고 저택처럼…트럼프 "백악관에 연회장 짓자" (서울=연합뉴스) 김계환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에 연회장을 조성, 파티와 국빈 만찬을 열자고 제안했다. 6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더타임스 등 외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백악관 이스트룸에서 성전환자의 여성 스포츠 경기 출전을...
美추락 여객기에 한국계 10대 피겨 선수들 탑승…"비극에 큰 충격" 2025-01-31 06:55:12
스펜서와 마일로를 한국에서 입양했다고 말했다. 러시아 타스통신은 전직 피겨스케이팅 선수인 예브게니아 시슈코바와 바딤 나우모프 부부와 아들 막심도 여객기에 타고 있었다고 보도했다. 이들은 1994년 세계 피겨 선수권 대회 챔피언 출신으로 1998년부터 미국에 거주하며 피겨스케이팅 코치로 활동해 왔다. 아들 막심...
'마약혐의 징역형' 러 국가대표 출신 축구선수 전사 2024-12-30 20:50:36
2경기에 수비수로 출전하며 이름을 알렸다. 로코모티프, 크라스노다르 등 러시아 프로리그 구단에서 뛰다 2010년 29세의 이른 나이에 은퇴했다. 지난해 대량 마약 밀매 혐의로 구금돼 올해 9월 징역 9년 6개월 형을 선고받았고 얼마 후 입대했다. 러시아에서는 죄수를 대상으로 사면이나 감형을 조건으로 우크라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