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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호재 터졌네"…GTX 뚫리고 대기업 유치로 들썩이는 동네 2025-07-26 07:41:36
집캅에 따르면 이 기간 남양주에서 발생한 신고가 거래는 총 16건이다. 2003년 입주한 퇴계원읍 ‘신현대’ 전용면적 102㎡는 지난달 27일 3억7800만원(1층)에 새 주인을 찾았다. 5년 전에 이뤄진 직전 거래(2억8400만원, 4층)와 비교해 약 33%(9400만원) 오른 수준이다. 별내동 ‘별내역우미린더퍼스트’ 전용 101㎡는...
"입사하면 동네잔치"…아프리카 MZ들 난리 난 '한국 회사' 2025-07-09 11:00:03
수산기업 캅센과 통조림 제조사 스카사를 인수한 뒤 복지를 대폭 강화하고, 경영 방식에 ‘한국식 정(情)’을 적극 접목했다. 회사가 주는 복지 혜택 가운데 현지 직원들이 가장 좋아하는 것은 저렴한 가격에 제공되는 아침과 점심 식사다. 100세파프랑(약 195원)만 내면 회사에서 끼니 걱정이 없어진다. 사실상 무료와...
동원산업 방문단, 세네갈 대통령 예방…"민간외교관 역할 지속" 2025-07-08 09:33:03
인연을 맺었다. 글로벌 계열사인 스카사는 캅센이 보유한 선단이 직접 어획한 참치를 연간 3만t(톤) 규모로 가공해 미국과 유럽 등에 수출하고 있다. 동원그룹은 앞서 세네갈에 누적 260억원 규모를 투자했고, 스카사와 캅센을 중심으로 1천700명 이상을 고용하고 있다. 스카사의 경우 직원의 경조사를 챙기고 통근버스와...
아제르바이잔·러 갈등 심화…대사 초치에 '맞초치' 2025-07-03 02:11:34
= 캅카스의 옛 소련 국가 아제르바이잔과 러시아가 상대국 대사를 '맞초치'하는 등 양국 외교 관계가 악화 일로를 걷고 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아제르바이잔 외무부는 2일(현지시간) 주아제르바이잔 러시아 대사를 초치해 아제르바이잔계 주민 사망 사건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책임자 처벌을 요구했다. 앞서...
카자흐, 공공장소서 얼굴 가리는 복장 금지…테러 방지 목적 2025-07-01 16:30:34
눈을 제외하고 온몸을 가리는 이슬람권 여성 복장인 니캅 착용을 경찰이 단속하고 있으며, 우즈베키스탄도 니캅 착용 시 250달러(약 33만원)가 넘는 벌금을 부과한다. 에모말리 라흐몬 타지키스탄 대통령도 민족 문화와 다른 복장을 공공장소에서는 착용하지 못하도록 하는 법안에 서명한 바 있다. son@yna.co.kr (끝)...
러·아제르바이잔 긴장 고조…러 기자들 구금 2025-07-01 03:17:01
러시아와 캅카스의 옛 소련 국가 아제르바이잔 사이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타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러시아 외무부는 30일(현지시간) 주러시아 아제르바이잔 대사를 초치해 아제르바이잔에서 활동하는 러시아 기자들이 구금된 데 항의했다. 러시아 외무부는 "아제르바이잔의 비우호적인 행동과 러시아 언론인에 대한...
"러시아산 석유·가스·우라늄 사는 나라에 관세 500%" 美의회의 '초강수' 2025-05-28 16:55:31
수 있는 ‘굿캅’ 역할을, 상원은 푸틴 대통령을 압박해 협상장으로 끌어낼 수 있는 ‘배드캅’ 역할을 나눠서 맡는 형국이다. 트럼프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꼽히는 린지 그레이엄 의원(공화·사우스캐롤라이나)은 이날 WSJ에 “미 상원은 푸틴의 게임을 참지 않을 것”이라는 글을 기고했다. 이 글에서 그레이엄 의원은...
美 공화당서도 러시아 제재 강경론 확산…트럼프에 '행동' 촉구 2025-05-28 11:49:03
지지하면서 의회가 '배드 캅' 역할을 자처할 때 대통령이 '굿 캅' 역을 하며 더 많은 패를 확보할 수 있다는 것이다. 테일러 전 대사는 "그레이엄 의원은 이 문제에 대해 백악관과 긴밀히 연락하고 있으며 백악관의 묵인 없이는 행동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알아야 한다"고 말했다. 그레이엄 의원은 집권...
"바닥 다졌다"…울산 아파트값 상승 행진 2025-05-21 17:25:38
집캅에 따르면 올해 울산에서 이뤄진 아파트 신고가 거래는 총 123건이다. 대전(59건)과 광주(61건)의 두 배를 웃돈다. 같은 기간 가장 비싸게 거래된 아파트는 남구 신정동 ‘신정롯데킹덤’이다. 전용면적 185㎡는 지난달 24일 15억원(9층)에 손바뀜했다. 지난달 10일(5층)과 16일(3층) 같은 면적이 13억원에 거래된 것을...
서울시내 터널 조명, 서울반도체 LED 제품 쓴다 2025-05-18 15:44:32
마이크로 LED 필수 기술인 노와이어 기술 '와이캅(WICOP)'을 비롯해 총 1만 8000여개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서울반도체 관계자는 "우리 기술이 시민 안전에 기여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향후 전국의 터널과 지하도 등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민지혜 기자 spop@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