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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abroad] 맛있는 두바이, 멋있는 두바이 2019-04-06 08:01:11
분위기는 주메이라 비치에 마련된 '비치 캔틴'(해변의 식당)에서 즐길 수 있다. 유명 매장의 팝업스토어와 푸드 트럭이 모여들어 다양한 음식을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고, 쿠킹 클래스, 체험 행사도 다양하게 진행돼 흥을 더한다. 비치 캔틴에서는 중동에서 현대 미술의 중심지 역할을 하는 두바이의 모습도 엿볼...
마운틴듀 국내 최초 장르 전문 어워드, 한국 힙합 어워즈 2019서 캠페인 시작 2019-03-22 09:00:00
사이에서 하나의 아이콘이 된 마운틴듀는 캠페인의 일환으로 한국 힙합 어워즈 2019 올해의 아티스트 후보에 노미네이트된 박재범을 포함 필독, 조대와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아티스트 3개 캔을 출시할 예정이며 공모전 우승작은 실제 캔으로 제작돼 아티스트 캔들과 함께 한정 판매될 예정이다. 마운틴듀 관계자는 "국내...
페르시아만에서 즐기는 미식…'두바이 푸드 페스티벌' 2019-02-20 13:39:01
허브는 주메이라 비치에 마련되는 '비치 캔틴'(해변의 식당)이다. 페스티벌 기간 내내 매일 열리는 비치 캔틴에서 페스티벌의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고, 푸드 트럭, 쿠킹 클래스, 액티비티 등 다양한 먹거리와 즐길거리를 만날 수 있다. 두바이 고급 레스토랑의 코스 요리를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는...
고정좌석도 사장실도 없다…커피숍 같은 소통형 사무실 2019-02-19 16:09:17
나왔다. 누구나 언제든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열린 공간 ‘캔틴’이다. 한쪽에 준비된 바에서 커피와 차를 준비하는 직원도 눈에 띄었다. 한국msd 관계자는 “고정좌석이 없기 때문에 내부 직원 및 외부 손님과 이야기를 할 때면 사옥 가운데 있는 캔틴을 활용한다”며 “모든 직원이 모여 듣...
[PRNewswire] 소다스트림, 새로운 환경 캠페인 진행 2018-11-16 09:41:38
소다스트림 탄산수 메이커는 병과 캔에 들어 있는 탄산음료를 마시는 소비자들에게 크게 차별화되고 혁신적인 대체 방식을 제공하기 때문에 소비자들은 일회용 플라스틱병을 사용하지 않고도 자신들이 좋아하는 음료수를 즐길 수 있다. 소다스트림 탄산 병 하나는 일회용 플라스틱병과 캔을 수천 개까지 절약해 줄 수 있다....
[기업 탐방] 공정 자동화를 위한 계측기기 제조 업체, 한국엔드레스하우저㈜… 외국계 B2B 기업에 취업하려면? 2017-12-29 10:47:00
있다”는 설명이 돌아왔다. 캔틴에는 회사가 직원들을 위해 직접 독일에서 공수한 커피머신이 놓여있어, 직원들이 수시로 드나들며 음료과 간식을 먹으며 휴식을 취하고 있었다. 한국엔드레스하우저는 이곳 캔틴에서 직원들에게 조식도 제공한다. 메뉴는 토스트나 시리얼, 과일 등 간단하지만, ‘출근하느라 바빠 못...
미디어허브, MBC 예능드라마 보그맘 아이템 기획전 이벤트 실시 2017-10-19 11:13:05
캔틴 텀블러를 지급하는 보그맘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보그맘의 여주인공 보그맘 역의 박한별이 착용한 귀걸이를 비롯하여 액세서리, 패션 의류, 생활소품 등 보그맘 관련 아이템 구매고객에게 텀블러를 증정하는 내용이다. 또 이번 기획전에서는 극중 사이보그로 돌아온 박한별이 로딩되는 전원버튼 `도로시...
홈플러스, 백혈병 어린이 후원금 3억원 전달 2017-10-13 09:37:44
사업을 확대한다. 건강취약청소년 학교밖 배움터인 '캔틴스쿨'에서 백혈병 소아암 환아들은 물론 형제·자매의 심리치료까지 지원하는 '힐링스쿨'을 운영한다. 어린이 환자 부모를 대상으로 '소아암 부모 활동가 양성교육' 멘토링, 백혈병 소아암 인식개선을 위한 지역사회 캠페인 등을 실시한다...
[PRNewswire] 파크밴쿠버 축하 행사가 개장 주말을 넘겨 진행 2017-10-11 09:49:47
지역 요리뿐만 아니라 블로와 캔틴왈라을 찾는 개인 여행객들로부터 영감을 받는다. 이 요리들은 방문객들로 하여금 자신의 기호에 대해 이야기하게 하는데 BC키친의 고전적이며 "편안한" 음식, 중국, 인도, 태국과 베트남 요리가 일품으로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MRKT EAST 메뉴, 1886의 중국 일류 다이닝 혹은 캐나다...
5년차 직원 연차가 27일… 캐시슬라이드 운영사 ‘NBT’를 가다 2017-06-01 10:18:00
문화로는 ‘캔틴 문화’를 들 수 있는데, 직원들이 커피나 간식을 먹는 탕비실에 휴가를 다녀온 멤버는 간식을 사와 캔틴에 두는 간식 품앗이 전통이다. 덕분에 NBT 직원들은 전 세계의 유명 간식은 모두 먹어봤을 정도다. 직원들을 즐겁게 하는 것은 또 있다. ‘캐시슬라이드’ 블로그에서 볼 수 있는 NBT만의 웹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