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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PB 자회사, 30개 중소제조사와 '상생협의체' 2025-08-19 14:50:02
기업은 수도권을 비롯한 경상권, 강원권, 충청권, 전라권, 제주 등 전국 각지에 있다. 앞으로 CPLB와 협력사 간 핵심 소통 창구 역할을 하며 동반성장 비전·성과 공유 및 사회적 책임 실천 등 과제를 함께 수행한다. 협의체는 출범에 앞서 30개 회원사의 투표를 통해 초대 회장단을 선출했다. 초대 회장에는 김근태...
"상법 2차 개정 시 50대 그룹 우호지분 의결권 38% 상실" 2025-08-19 06:01:01
배제되면서 77.7%의 의결권이 사라진다. 한국앤컴퍼니그룹과 롯데그룹 역시 개정안 적용 시 각각 57.0%, 55.3%의 의결권을 행사할 수 없게 된다. 반대로 국민연금의 영향력은 크게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5% 이상 지분을 보유한 비(非)우호 지분의 대부분이 국민연금에 속해 있다는 이유에서다. 실제로 130개 계열사 중...
일본 인기 스킨케어 브랜드 ‘하다비세이 CHOI’, 한국인 여행객 대상 오사카서 특별 이벤트 성황리 종료 2025-08-12 11:00:01
크라시에 주식회사(홈프로덕트 컴퍼니)가 전개하는 대표 스킨케어 브랜드 '하다비세이 CHOI' 가 한국인 여행객을 대상으로 팝업 이벤트를 개최했다. 이번 이벤트는 7월 25일(금)부터 8월 7일(목)까지 일본 오사카 난바에 위치한 FLYING JAPAN TOURIST CENTER 에서 기간 한정으로 진행되었다. 하다비세이 CHOI는...
1600호 넘은 다이소…B급 상권 공략 '임차료 5% 매직' 통했다 2025-08-05 18:08:58
가성비 상품에 있지만 이를 뒷받침하는 것은 낮은 임차료다. 다이소가 지난해 낸 임차료는 2034억원으로 매출(3조9689억원)의 5.1%에 불과했다. ‘건물주들의 갑’으로 불리는 스타벅스(에스씨케이컴퍼니)의 8.2%에 비해서도 한참 낮다. 임차료가 가장 비싼 핵심 상권의 건물 1층이나 대로변을 고집하지 않고, 2~3층이나...
경북도, 지브이 마켓으로 베트남 전자상거래시장 최초 진출 2025-07-31 16:33:17
31일 베트남 호치민시에 있는 아메바 컴퍼니 회의실에서 지브이마켓(GV market) 구축을 위한 업무계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계약식은 이재훈 경북도 경제통상국장, 김익용 아메바 대표, 장도환 베트남 호치민사무소 소장 등이 참석했다. 지브이마켓은 경상북도 내 우수 중소기업의 베트남 시장 진출을 위한 온라인 기반...
8월, 공연장으로 바캉스 떠나볼까 2025-07-31 10:40:50
오디컴퍼니 대표가 브로드웨이에서 아시아인 최초로 단독 리드 프로듀서를 맡아 관심을 모았다. 스테디셀러 뮤지컬 는 10월 25일까지 LG아트센터 무대에 오른다. 탭댄스 퍼포먼스로 유명한 는 9월 14일까지 샤롯데시어터. ○달샤베트, 캐치 티니핑- 어린이 공연○ 예술의전당의 ‘어린이 가족 페스티벌’도 올해 어김없이...
'요즘 누가 루이비통 사요'…MZ 돌변하자 벌어진 일 2025-07-28 07:57:27
'가성비'로 눈 돌리는 MZ컨설팅업체 베인앤드컴퍼니는 "대형 럭셔리 브랜드가 소규모 신생 브랜드에 자리를 빼앗기고 있다는 분명한 증거는 없는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하지만, 명품 업체들이 팬데믹 기간 핸드백 가격을 공격적으로 인상한 가운데 소비자들은 더 나은 가성비를 제공한다고 생각하는 영역으로...
'가격 턱없이 올리더니'...명품에 등 돌린 MZ들 2025-07-28 06:27:03
수 없다. 컨설팅업체 베인앤드컴퍼니도 대형 럭셔리 브랜드가 소규모 신생 브랜드에 자리를 빼앗기고 있다는 분명한 증거는 없다고 진단했다. 하지만 WSJ는 명품 업체들이 팬데믹 기간 핸드백 가격을 공격적으로 인상하자 소비자들은 더 나은 가성비를 누릴 영역으로 고개를 돌렸다고 WSJ은 평가했다. 실제로 지난 4년간...
"명품업계 분위기 변화로 고전…구조적 변화 우려" 2025-07-28 04:20:00
뚜렷하지 않다. 컨설팅업체 베인앤드컴퍼니는 대형 럭셔리 브랜드가 소규모 신생 브랜드에 자리를 빼앗기고 있다는 분명한 증거는 없는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하지만, 명품 업체들이 팬데믹 기간 핸드백 가격을 공격적으로 인상한 가운데 소비자들은 더 나은 가성비를 제공한다고 생각하는 영역으로 고개를 돌렸다고 WSJ은...
"호기심 아닌 생존 위해 AI 교육 받는다" 2025-07-25 15:53:58
역량을 보완하는 도구로 전환되는 추세도 감지됐다. AI 교육과 비AI 교육을 함께 수강한 비율이 2023년 20.2%에서 2024년 37.7%로 늘었다. 전문 엔지니어가 아닌 일반 직장인, 프리랜서도 AI 역량을 키우는 데 돈을 쓰고 있다는 얘기다. 이강민 데이원컴퍼니(패스트캠퍼스) 대표는 “AI 학습에 대한 태도가 호기심에서 생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