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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글로비스, K-뷰티 물류대행 '시동'…더스킨팩토리와 맞손 2026-02-09 09:39:01
= 현대글로비스가 헤어·바디케어 브랜드 쿤달(KUNDAL)을 보유한 더스킨팩토리와 손잡고 뷰티 제품 물류 일괄 대행 사업을 시작한다. 현대글로비스는 더스킨팩토리와 3자 물류(3PL) 서비스 제공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현대글로비스는 더스킨팩토리 제품의 입고·보관·포장·출고까지 물류의 전...
평화위원회에 中 선택은?…"트럼프 4월 방중 前 결정 안 할 것" 2026-02-03 11:14:55
3일 보도했다. 중국 외교부의 궈자쿤 대변인이 지난달 20일 브리핑을 통해 미국 초청을 받았다고 확인한 가운데 SCMP는 중국 당국이 아직 수락 여부를 밝히지 않았다고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 주도로 지난달 22일 스위스 다보스의 세계경제포럼(WEF) 행사장에서 평화위원회 서명식이 열렸다. 가자지구의 전후 재건과 국제...
북한 남자 축구 대표팀, 동계 훈련차 중국 방문 2026-02-02 16:08:04
10일부터 중국 충칭과 쿤밍, 하이커우를 차례로 방문해 훈련을 이어가고 있다. 관계자들은 북한팀과의 경기 공지와 사진, 짧은 영상 등을 소셜미디어에 공유하고 있다. 훈련 중 북한팀은 중국 프로축구 최상위 리그인 슈퍼리그 소속 윈난 위쿤 FC 및 충칭·하이커우 지역 아마추어팀을 상대로 세 차례 친선경기를 했으며,...
中·英, 美 보란 듯 협력 급물살…중국 "스타머 방중 성과 풍성"(종합) 2026-01-30 16:58:01
등 영국 현지 언론은 전했다. 궈자쿤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30일 정례브리핑에서 스타머 총리의 방중 성과에 대한 질문에 "이번 방문은 풍성한 성과를 거뒀으며 양국 협력의 폭과 깊이를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이어 중·영 고위급 대화 재개, 수입 위스키 관세 인하, 12개 분야 양해각서 체결 등 이번 방문을 계기로...
中·英, 美 보란 듯 협력 급물살…전문가 "관계 재정립 예고" 2026-01-30 11:26:59
쿤산대 석좌교수는 글로벌타임스에 "10년 전 '황금기'로 불리던 양국 관계의 재정립을 예고하고 있다"면서 "교착 상태를 넘어 중국과 영국 간에 보다 성숙하고 세련된 대화, 수사가 아닌 현실에 기반한 대화를 재개하려는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진단했다. 리관제 상하이국제대 연구원은 "중국과 영국은 경제...
"바다 속에서 시작된 대만의 반격"…中 겨냥한 잠수함 테스트 [강경주의 테크X] 2026-01-30 08:00:04
이름에서 '海(하이)'는 바다를 의미하고 '鯤(쿤)'은 중국 고전 '장자'에 등장하는 전설 속 거대 물고기 '쿤(鯤)'에서 따왔다. 하이쿤호의 건조 주체는 대만 최대 조선사인 CSBC다. 설계와 통합은 대만국방과학연구소(NCSIST)가 맡았고, 전투체계와 센서 일부는 미국과 서방권 장비를...
대만 첫 자체 제작 잠수함 수중테스트…"실전 배치 전단계" 2026-01-29 13:58:02
측은 2023년 진수한 첫 대만산 방어형 잠수함(IDS) 하이쿤호의 잠항 테스트를 이날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CSBC 측은 지난해 6월 17일 이후 가오슝 항구 외해에서 6차례 해상 테스트를 했으며, 이날 50m 잠항 테스트에 나선다고 덧붙였다. 소식통은 하이쿤호가 항만승인시험(HAT)을 완료하고 해상승인시험(SAT)을 하고...
日 마지막 판다, 중국 귀환…열도 '눈물바다' 2026-01-29 11:14:09
데 이어 판다 대여 중단 결정도 외교 갈등과 무관하지 않다는 관측이 제기된다. 다만 중국 외교 당국은 일본의 '판다 제로' 상황과 다카이치 총리를 직접 연결 짓는 언급은 피하고 있다. 궈자쿤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지난 27일 정례브리핑에서 일본에 이제 판다가 남지 않는 데 대한 입장을 묻는 말에 "일본...
日 마지막 판다 쌍둥이, 中 쓰촨성 귀환…"격리해 적응 준비" 2026-01-29 10:47:11
다카이치 총리를 직접 연결 짓는 언급은 피하고 있다. 궈자쿤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지난 27일 정례브리핑에서 일본에 이제 판다가 남지 않는 데 대한 입장을 묻는 말에 "일본 국민들이 중국에 와서 판다를 보는 것을 언제나 환영한다"고 말했다. suki@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중국·호주, 中기업이 99년간 임대한 다윈항 운영권 갈등 심화 2026-01-29 10:02:55
쿤 대변인도 같은 날 정례브리핑을 통해 중국 기업이 시장가격을 통해 다윈항 임대권을 취득했다면서 "정당한 권리와 이익은 전적으로 보호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앨버니지 호주 총리는 "다윈항을 호주 소유로 되돌리는 건 호주 국익에 부합하는 일로 이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맞받았다. 사실 호주와 중국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