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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은 시절’ 윤여정, 이서진에게 김영철 잘못 묻어달라 부탁 2014-07-20 22:59:08
영춘(최화정)에게 사기꾼을 소개시켜준 태섭(김영철)의 잘못을 식구들에게 말하지 말아 달라고 부탁하는 소심(윤여정)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태섭은 한사장을 잡는 과정에서 아들 동석을 구하려다 머리를 다치고 쓰러졌다. 식구들은 동석을 영춘을 모시기 위해 아버지를 쫓아낸 패륜아로 몰아 세우며 그를 비난했다....
‘참 좋은 시절’ 식구들, 다친 김영철에 이서진 원망 “여기 있을 자격도 없다” 2014-07-20 20:50:50
내려치려했고 위험에 빠진 동석을 구하려다 태섭이 머리를 맞고 쓰러졌다. 태섭의 부상 소식에 식구들은 혼미백산으로 달려왔다. 하지만 병실에는 이미 동석과 해원이 와 있는 상태. 쌍호(김광규)는 “형님, 이게 대체 무슨 일입니까. 꼴 좋다. 작은 행수 모실끼라고”라며 동석을 비난했다. 동탁은 아버지가 진짜 무늬만...
‘참 좋은 시절’ 김영철, 이서진 구하다 쓰러졌다 2014-07-20 09:10:06
않자 그를 해주(진경)에게 부탁했다. 태섭은 해원과 식구들에게 투덜거리면서도 자신의 실수를 자책하며 한사장이 있는 곳을 알아내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그는 자신에게 한사장을 소개 시켜준 이를 찾아 멱살을 잡으며 협박했고 마침내 한사장이 도박을 하고 있는 장소를 알아냈다. 그 시각, 동석 또한 한사장의 꼬리를...
‘참 좋은 시절’ 최화정 품으려는 이서진에 가족들 등 돌리나 2014-07-19 22:33:50
채 동석이 아버지 태섭을 내쫓았다는 소식을 들은 쌍호는 이게 말이 되는 거냐며 노발대발했다. 소식을 듣고 온 동탁(류승수)도 마찬가지. 동탁은 집을 나간 아버지를 얼른 데리고 오라고 화를 냈다. 하지마 동석은 물러서지 않았다. 동석은 모두의 비난에도 그렇게는 못하겠다며 식구들을 외면했다. 뒤늦게 소식을 들은...
‘참 좋은 시절’ 이서진, 김영철에게 나가라 요구 "아버지가 나가십시오" 2014-07-19 20:42:08
한사장을 영춘(최화정)에게 소개시켜 준 태섭(김영철)에게 나가라고 요구하는 동석(이서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영춘은 일부러 결혼을 서두르다가 사기꾼 한사장에게 돈까지 넘겨주기까지 했다. 하지만 한사장은 동석의 존재를 눈치챘고 결혼식을 앞두고 도망쳤다. 동석은 한사장이 지명 수배자인 걸 알았지만 한사장...
`참 좋은 시절` 최화정, ‘사기결혼’충격에 ‘한(限)’맺힌 통곡! 2014-07-14 11:03:22
소개시켜준 죄책감으로 눈시울을 붉히는 태섭, 울먹거리며 슬퍼하는 동탁, 담담한 척 애쓰는 동희 등 진심으로 가슴 아파하는 강씨네 식구들의 모습이 담기며 보는 이들이 코끝을 시큰하게 만들었다. 이날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최화정씨가 절규하며 쏟아낼 때 가슴이 저릿했다. 정말 하영춘이란 역에 완벽 빙의된 그...
‘참 좋은 시절’ 이서진, 나가려는 최화정 막았다 “제가 모실겁니다” 2014-07-14 09:10:07
결국 결혼이 파토나고 해원은 모든 탓을 태섭(김영철)에게 돌렸다. 태섭이 돌아왔기 때문에 영춘이 급하게 나가려 했고 결국 이 사단이 난 것이라는 것. 화를 누그러뜨리지 못한 해원은 결국 동석에게 시아버지 역할을 오분만 해달라는 황당한 제안을 하며 그를 탓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해원과 대화를 하던 동석은 잘못을...
‘참 좋은 시절’ 윤여정, 가슴으로 낳은 자식 택연-최화정 품은 속내 고백 2014-07-14 08:50:22
것. 소심은 태섭이 골을 내거나 말거나 영춘 시집보내기에 여념이 없었다. 그녀는 태섭에게 “그짝하고 상관없이 내가 가슴으로 난 딸이오.”라며 두 말도 못하게 했다. 그런 부처님 같은 소심이 처음으로 불안했던 마음을 동희에게 털어놨다. 동희는 낳아 준 엄마 영춘이 결혼으로 마음이 싱숭생숭한 상태. 동희는 심난한...
‘참 좋은 시절’ 김희선, 바람 잘날 없는 시집살이 ‘진경에 치이고 김영철에 당하고’ 2014-07-06 21:59:48
하지만 이를 모두 듣고 있던 태섭(김영철)은 기가 막혔다. 해원은 당황하며 부랴부랴 사과했지만 태섭은 도저히 이뻐해 줄 수가 없다며 해주에게 전화를 하기 시작했다. 한편, `참 좋은 시절`은 가난한 소년이었던 한 남자가 검사로 성공한 뒤 15년 만에 떠나왔던 고향에 돌아오게 된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참 좋은 시절’ 최화정, 혼자 떠나지 못한 이유 밝혀 “두 번 버린 게 될까봐” 2014-07-06 08:50:22
돌아오자 위치기 애매해졌다. 거기다 태섭은 시도때도 없이 영춘을 몰아내려했고 가족들도 태섭과 영춘을 사이에 두고 곤란해했다. 결국 영춘은 소심과 동희를 생각해 집을 떠날 결심을 했다. 그는 자신이 일했던 섬에 전화를 걸어 지인에게 집을 알아봐 달라고 부탁했다. 이 집에서 나가 영영 돌아오지 않을 작정이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