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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 서부지구 1위 다저스, 동부지구 1위 필라델피아 격파 2019-06-01 14:17:55
기선을 잡았다. 2-2 동점인 5회 말에는 족 피더슨의 우중월 솔로 아치와 코리 시거의 우월 2점 홈런으로 3점을 더해 5-2로 달아났다. 엔리케 에르난데스는 8회 말 승리를 자축하는 좌월 1점 홈런을 날렸다. 막강한 선발투수진과 홈런포를 앞세워 시즌 39승 19패로 순항 중인 다저스는 5월에만 19승 7패를 거뒀다. cany9900@yna.co.kr...
김광현·양현종, 어느덧 투수 최고참…'맏형의 책임감으로' 2019-05-22 10:37:02
투수진 전체를 바라보는 맏형 김광현의 책임감이 느껴진다. 2007년 프로에 데뷔해 13년 차에 접어든 베테랑 김광현이 이끄는 SK의 선발진은 한 번도 로테이션을 거르지 않고 시즌을 치르는 중이다. 김광현∼산체스∼다익손∼박종훈∼문승원으로 이어지는 5인 선발진은 무척 견고하다. 김광현은 "선발투수들이 너무나 준비를...
1∼3회 숨죽인 KIA 타선, 초반에 터져야 팀이 산다 2019-05-13 14:29:50
참담하다. 불펜의 방화 참사도 공수 불균형을 더욱 부채질했다. 강력한 선발 투수진과 '초전박살' 공격 모드로 2017년 KBO리그를 주름잡던 때와는 천양지차다. 올 시즌 득점권에서 KIA는 타율(0.242), 안타(89개), 타점(132개), 장타율(0.332) 모두 꼴찌다. 득점권에서 가장 강한 타자는 한 차례 만루홈런을 날리는...
류현진에게 영향받은 한화 마운드 '볼넷보다 피안타가 낫다' 2019-05-12 17:52:55
국내 투수진, 뚜렷해진 정면 승부 경향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선발 투수 류현진은 올 시즌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서 리그 최고의 삼진/볼넷 비율(22.50·리그 1위)을 기록하고 있다. 볼넷을 내주는 것보다 안타를 허용하는 게 낫다는 기조로 정면 승부를 펼친 결과다. 류현진의 철학은...
벌랜더는 어려워…추신수, 선발 투수 내려간 뒤에야 안타 2019-05-11 11:47:44
못했다. 올 시즌 벌랜더 상대 타율은 0.250(8타수 2안타)이다. 텍사스는 휴스턴에 0-3으로 패했다. 벌랜더는 7이닝을 1피안타 무실점 8탈삼진의 호투로 시즌 6승(1패)째를 따냈다. 휴스턴은 솔로포 3방으로 3점을 얻었고, 벌랜더를 포함한 투수진이 승리를 지켰다. jiks7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이강철 kt 감독, 김민 첫 승리에 "팀에도 잘된 일" 2019-05-09 18:05:39
선발투수진의 막내 김민이 시즌 첫 승리를 거뒀기 때문이다. 이전까지 김민은 좋은 투구를 펼치고도 승운이 따르지 않아 5연패를 당하고 있었다. 9일 롯데와 3연전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이 감독은 "김민 본인도 좋겠지만, 이제 선수들도 부담이 덜할 것 같다"고 말했다. kt 선수들도 그동안 김민의 승리를 지켜주지 못해...
린드블럼·노경은 놓친 롯데, 프런트가 자초한 꼴찌 추락 2019-05-09 10:20:10
투수진에 물음표를 잔뜩 안고 시즌을 시작했다. 박세웅의 부상, 노경은의 이탈로 빈자리가 컸던 롯데는 불펜에서 뛰던 장시환을 4선발 자리에 집어넣었다. 5선발은 '윤성빈+송승준', '박시영+김건국'을 '1+1'로 묶어서 한 명의 선발 투수처럼 활용하기로 했다. 확실한 선발 투수가 없는 상황에서...
'82년생' 박정배 "젊은 SK 불펜진, 야구 대하는 태도에 감탄" 2019-05-09 09:19:16
이유는 리더십과 배우려는 자세다. 현재 1군 투수진에는 박정배의 후배들뿐이다. SK 투수진은 "박정배 선배가 라커룸 분위기를 편하게 만들어주신다. 분위기 전환이 필요할 때는 묵직한 한마디도 한다"고 입을 모은다. 박정배는 이런 평가에 손을 내저으며 "SK 후배들은 잔소리할 틈을 주지 않는다. 알아서 잘하고 있다"며...
볼넷 늪에 빠진 마운드, 휘청거리는 롯데 2019-05-07 22:07:28
더 이상의 점수는 얻어내지 못했다. 롯데 코치진은 볼넷보다는 차라리 타자들에게 얻어맞자고 강조한다. 볼 카운트가 몰릴 때마다 양상문 감독은 양 주먹을 부딪치며 싸우라는 지시를 내린다. 하지만 롯데 투수진은 그런 기본적인 주문 사항조차 이행하지 못하고 있다. 볼넷을 줄이지 못할 경우 연패 탈출은 요원하고,...
'2군 선발등판' 이태양, 1군 복귀할 땐 불펜·선발 모두 가능 2019-05-07 17:55:28
한화 투수진은 아직 미완성이다. 최근에는 채드벨과 워윅 서폴드, 장민재, 김범수, 김민우로 이어지는 선발진이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한 감독은 불펜 쪽을 더 고민한다. 이태양이 지난 시즌 구위를 되찾아 승리조로 복귀하면 한화 마운드에 큰 힘이 생긴다. 아직 불안정한 선발진에도 문제점이 발견되면 이태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