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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측 "경찰, 체포 작전 투입은 국민 배신…공수처 시녀 될 건가" 2025-01-13 09:29:37
요구가 있을 경우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신분 확인에 응할 의무가 있다고 권고했다"며 "이는 폭도들이 경찰관을 가장해 국가 기밀시설에 침입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도 꼭 필요한 조치"라고 했다. 윤 변호사는 "민생치안을 지켜야 할 일선 경찰들, 마약범죄를 소탕해야 할 수사대까지 대통령 체포 작전에 투입하는 것은 그...
사고대책본부 꾸린 檢…수사권은 경찰이 쥘 듯 2024-12-30 17:55:31
없어졌기 때문이다. 이태원 참사 때도 경찰이 특별수사본부를 꾸려 검찰 지휘 없이 수사를 전담했다. 반면 세월호 참사 당시에는 대검이 수사대책본부를 구성하고 해경과 합동수사본부를 운영했다. 이날 오전 김포공항에서 출발한 제주행 제주항공 7C101편(B737-800 기종)이 이륙 직후 랜딩기어 이상으로 회항하면서 기체...
제주항공 참사 수사, 이태원 때처럼 경찰이 전담하나 2024-12-30 10:49:30
경찰이 특별수사본부(특수본)를 꾸려 검찰 지휘 없이 수사를 전담했다. 세월호 참사 때는 대검찰청이 사고 다음 날 수사대책본부를 구성했고, 같은 날 해양경찰청과 합동 수사본부를 꾸렸다. 검찰 관계자는 “대형 참사의 경우 현장 보존과 희생자 검시·검안이 최우선 작업”이라며 “피해자·유족에 대한 적극적 지원이...
"尹 체포 시급한데 국가수사본부 뭐하냐"…경찰 내부서도 성토 2024-12-10 15:34:57
수사하는 경찰 국가수사본부 특별수사단의 수사가 지지부진하다는 비판이 내부에서 일고 있다. 경찰 내부에선 “즉시 윤석열의 신병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경한 목소리가 나온다. 서울경찰청 반부패·공공범죄수사대장을 역임한 강일구 총경은 10일 오전 경찰 내부망인 ‘폴넷’에 “국가수사본부장님, 시급하고 중대한...
'대통령도 수사대상' 경찰 특별수사단 "인적·물적 제한 없다" 2024-12-09 10:29:09
사건을 수사하는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특별수사단은 9일 비상계엄령을 선포한 윤석열 대통령에 대해 "수사 대상에는 인적·물적 제한이 없다"며 수사 의지를 피력했다. 국가수사본부장인 우종수 특별수사단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윤 대통령 수사가 가능한가'는 취재진 질문에 이같이 답하며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
檢 "국헌문란 목적 폭동" 수사 속도…경찰 "전담팀, 특수단 격상" 2024-12-08 17:55:53
해온 안보수사대가 내란죄라는 중대 범죄를 제대로 수사할 수 있을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피고발인 중 인사권자인 조 청장이 있어 ‘제 식구 감싸기’란 의심의 눈초리를 피할 수 없어서다. 국수본 관계자는 “사안이 매우 엄중하고 국민적 관심이 높은 만큼 원칙에 맞게 신속하고 책임감 있게 수사하겠다”고 밝혔다....
尹대통령 내란 의혹 상설특검안…수사대상 11개로 구체화 2024-12-07 17:00:50
근거해 특별검사를 임명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수사대상 11개 항목으로 구체화... "내란 의혹 전반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이번 특검의 수사대상은 총 11개 항목이다. 핵심은 윤 대통령의 내란 총지휘 의혹과 군 수뇌부의 가담 여부다. 첫 번째 수사대상은 윤 대통령이 "비상계엄의 요건에 부합하지 않는 위헌·위법적...
'尹 내란죄 특검안' 수사대상 들여다보니…명태균 사건도 수사 가능성 2024-12-07 15:54:04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수사요구안'이 7일 의안정보시스템을 통해 공개됐다. 김선민·김재원·김준형·박은정 의원 등 12명이 발의에 참여했다. 비상계엄 관련 9개 수사대상 지정 특검 수사대상은 크게 9가지다. 핵심은 지난 3일 오후 10시 23분 선포된 비상계엄과 관련된 일련의 사건들이다. 발의안에 따르면, 윤...
타짜 소년범 4,700명…평균 78만원 썼다 2024-11-10 10:59:58
시·도청 사이버범죄수사대를 중심으로 청소년 대상 사이버 도박 특별단속을 벌여 19세 미만 청소년 4,715명을 검거했다고 10일 밝혔다. 구속된 청소년은 없었다. 같은 기간 전 연령대에서 9,971명이 검거됐는데, 이 중 청소년이 절반(47.2%)이나 됐다. 경찰이 청소년으로 단속 대상을 확대한 결과 직전 단속기간(2022년...
20년 전 똑같은 수법으로…이번엔 '5000억' 또 당했다 2024-11-05 12:42:23
수사대는 5일 열린 브리핑에서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특경법)상 사기, 유사수신행위 규제법 위반 등으로 김현재 케이삼흥 회장 등 임원 3명을 구속하고 지사장·상무·이사 등 주요 영업책 19명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임정완 금수대 2계장은 “범죄 연루가 됐을 가능성이 높은 나머지 14명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