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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송고 LIST ] 2018-10-24 10:00:02
10/23 19:49 서울 윤동진 박수치는 하주석 10/23 19:55 지방 김동철 경청하는 안효준 본부장 10/23 19:56 서울 윤동진 하주석 '좋았어' 10/23 20:00 서울 서명곤 특별수행원 만찬 참석한 문정인 10/23 20:00 지방 김동철 생각에 잠긴 안효준 본부장 10/23 20:00 서울 사진부 인사말 하는 이정미...
넥센, 한화 꺾고 4년 만의 PO행…8타점 임병욱 시리즈 MVP(종합) 2018-10-23 22:35:42
1-1 동점을 만들었다. 한화는 4회초 이성열과 하주석의 연속안타로 1사 1, 3루 찬스를 잡고는 이승호를 마운드에서 끌어내렸다. 김회성이 넥센 두 번째 투수 안우진과 대결할 때 1루 주자 하주석이 2루 도루에 성공했고, 김회성의 유격수 땅볼 때 3루 주자 이성열이 득점해 한화는 2-1로 다시 앞서나갔다. 한화의 리드는...
19세 신인 안우진, 넥센 4년 만의 PO로 이끈 일등 공신 2018-10-23 22:22:01
안타를 내줬지만, 하주석을 헛스윙 삼진으로 요리한 뒤 최재훈으로부터 병살타를 유도했다. 넥센은 8회말 기다렸던 추가점이 나와 5-2로 앞서갔고, 안우진은 9회에도 등판해 마지막까지 마운드를 지켰다. 넥센은 안우진의 호투를 등에 업고 한화에 5-2로 승리해 시리즈 전적 3승 1패로 2014년 이후 4년 만에 플레이오프에...
넥센 이승호, 데뷔 첫 PS 선발 등판서 3⅓이닝 2실점 2018-10-23 20:04:24
이어 하주석을 내야 땅볼로 잡고 길었던 1회를 넘겼다. 2회 3자 범퇴로 안정을 찾은 그는 3회 2사 후 호잉에게 우익 선상 2루타를 맞고 다시 득점권에 주자를 보냈다. 등 뒤에 주자가 나가자 다시 제구가 흔들리기 시작한 이승호는 폭투로 호잉을 3루까지 보냈지만, 김태균을 좌익수 뜬공으로 잡고 이닝을 마쳤다. 0-1로...
넥센 1번타자 김하성·한화 4번타자 김태균…4차전 빅뱅 예고(종합) 2018-10-23 17:18:21
구성했다. 하주석(유격수)∼최재훈(포수)∼김회성(3루수)∼정은원(2루수)의 하위 타선은 3차전과 같다. 한 감독은 "어렵게 여기까지 왔다. 결승전이라고 생각하고 총력전을 펼치겠다"며 "타자들의 감각이 좋아지고 있다. 공격적인 야구를 하겠다"고 말했다. 4b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 사진 송고 LIST ] 2018-10-23 10:00:01
이거지! 10/22 20:08 서울 신준희 하주석 2루타 10/22 20:11 서울 진성철 하주석, 앗싸 2루타! 10/22 20:16 서울 신준희 한점 쫓아가는 넥센 10/22 20:17 지방 이재림 대전 매몰사고 현장서 근로자 구조 10/22 20:21 서울 진성철 넥센 추격 10/22 20:22 서울 진성철 서건창, 추격 발판 10/22 20:27 지방...
씁쓸한 뒷맛 남긴 한화의 세 차례 번트 실패 2018-10-22 23:07:25
2루에서 하주석이 초구 번트에 실패했다. 하주석이 곧바로 2구째를 공략해 1타점 우전 적시타를 친 덕분에 한화에 전화위복이 됐지만, 큰 경기에서 좀처럼 나와선 안 되는 실수가 나온 터라 한화 벤치는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다. 2-0으로 점수를 벌린 2회 무사 1, 2루에서도 김회성이 초구 희생번트에 실패했다. 결국, 볼...
'숨은 MVP' 한화 장민재 "정말 마법에 걸렸네요"(종합) 2018-10-22 23:02:26
하주석이 악송구를 범했다. 야수 실책으로 무사 1루에 몰린 장민재는 김하성을 우익수 뜬공으로 돌려세우며 한숨을 돌렸다. 그리고 준PO 2차전에서 홈런 두 방을 친 임병욱을 시속 136㎞짜리 낮게 깔린 직구로 헛스윙 삼진 처리했다. 임병욱과의 승부는 이날 장민재 호투의 백미였다. 장민재는 김민성을 유격수 땅볼로...
김태균 9회 천금 같은 결승 2루타…한화 벼랑 끝서 기사회생(종합) 2018-10-22 22:28:29
2루를 이었다. 곧이어 하주석이 초구에 희생번트에 실패했으나 2구째를 잡아당겨 우익수 앞으로 굴러가는 안타를 날려 이성열을 홈에 불러들였다. 무사 1, 3루에서 나온 최재훈도 좌전 적시타를 터뜨려 점수를 2-0으로 벌렸다. 첫 번째 번트 실패는 전화위복이 됐지만, 두 번째는 고전의 빌미를 제공했다. 계속된 무사 1,...
'7이닝 3실점' 브리검, 옥에 티는 호잉에게 던진 하이 패스트볼 2018-10-22 21:33:30
뒤 김태균∼하주석∼최재훈에게 3연속 안타를 맞고 먼저 2점을 허용했다. 김태균과 최재훈은 3루수와 유격수 사이를 빠져나가는 땅볼 안타, 하주석은 1루수 머리 위를 살짝 넘어가는 땅볼 안타였다. 피안타 3개 모두 코스가 좋아서 나온 거라 수비수 위치에 따라 아웃으로 끝날 수도 있었다. 그러나 무사 1, 2루 위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