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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원해 임신 노력…'실패'로 살찌자 다이어트 한약 강요" 2025-06-20 07:13:35
살쪘다고 지적하며 다이어트 한약을 강요하는 남편 때문에 고민이라는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18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은 결혼 3년 차 30대 후반 여성 A씨의 사연을 소개했다. A씨는 지인의 소개로 남편과 만나 1년 연애 끝에 결혼했으며, 신혼 초부터 남편의 요청으로 임신을 시도해왔다. 그러나 2년에 걸친...
피부과·성형외과 '진료비 선납' 피해 매년 증가…최근 3년간 1200건 2025-06-11 13:44:47
프로그램을 신청한 소비자는 한약을 복용한지 2주만에 부작용이 발생했음에도 선납금의 절반 이상을 공제한 일부만 환급 받았다. 소비자원은 “진료계약 즉시 체결을 자제하고, 추후 환급을 거절 당하는 등 피해를 입었을 경우 근거 자료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김유진 기자 magiclamp@hankyung.com
"1cm라도 더 컸으면"…평균보다 키 커도 '호르몬 주사' 맞는다 2025-05-30 16:24:50
보조제, 한약 등을 위해 월 평균 20만원을 추가 지출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연구책임자인 NECA 윤지은 연구위원은 "이번 연구는 국내에서 활용 가능한 자료원을 최대한 이용해 성장호르몬 주사제의 사용 실태를 종합적으로 분석한 첫 사례"라며 "성장호르몬 치료의 사회적 인식을 바로잡고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안전한...
팬들 밥 걱정 안시키는 아이돌 세븐틴, '나나민박'서 인증 2025-05-20 11:09:21
본 네티즌들은 "커피를 가마솥에 하는 건 태어나서 처음 본다. 한약 달이는 줄", "팬들이 밥 걱정 안 하는 아이돌", "아이돌이 밥 잘 먹어서 안심하고, 예능 피디가 멤버 하겠다는대도 환영한다", "식당해도 진심 잘할거다", "13인분 밥 짓기 아무나 못함" 등의 반응을 보였다. '나나민박 with 세븐틴'은 오는 6월...
전국 6개 자생한방병원, 보건복지부 3주기 의료기관 인증 2025-05-19 10:22:12
현장 평가를 병행한다. 자생한방병원은 한약 조제 및 투약 안전성, 침·약침 시술 안정성, 감염 관리 체계, 환자 권리 보호, 시설 및 환경관리, 경영 및 조직 운영 등 약 250여개 조사항목에서 평가받았다. 인증을 획득한 의료기관은 인증 유효기간(4년) 동안 인증마크를 사용할 수 있으며, 관련 정보는 보건복지부 산하...
‘뒷것’ 김민기와 ‘어른’ 김장하 [하영춘 칼럼] 2025-05-07 10:25:23
‘남성당 한약방’을 개업한 뒤 2022년 은퇴할 때까지 60년 일했다. 약효가 좋아 전국 한약방 중 세금을 가장 많이 낼 정도로 손님이 많았다고 한다. 두 사람의 이력은 이처럼 다르다. 하지만 삶의 흔적은 너무 닮았다. 김민기는 ‘뒷것’을 자처했다. 철저하게 배우나 가수를 앞세웠다. 설경구,...
[데스크 칼럼] 진짜 어른의 조건은 무엇인가 2025-04-27 17:54:03
가까이 ‘남성당 한약방’을 운영했다. 비교적 싼값에 한약을 팔아 많은 사람이 몰렸고 꽤 큰돈을 벌었다고 한다. 그런데 돈을 모으진 않았다. 주변 학생 1000명 이상에게 장학금으로 나눠 주고 생활비까지 댔다. 1984년에는 사재 110억원을 들여 명신고등학교를 설립한 후 조건을 달지 않고 나라에 헌납했다. 그는 2022년...
씨엔알리서치, 원광대 한방병원 등과 3사 업무협약 체결 2025-04-15 10:27:22
한약, 데이터, 의료기기 등 임상시험 경쟁력 및 개선 방향, 해외 임상시험 전략 공유 등을 추진하며, 이를 통해 최적의 임상 연구를 위한 서비스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원광대 한방병원은 지난 2012년부터 ‘의약품임상시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난이도 높은 진료를 하는 병원으로 지역 의료계에서 자리잡고 있다. 최근...
[더 라이프이스트-구건서의 은퇴사용설명서] 이 시대의 진정한 어른 김장하 선생에게 배운다 2025-04-11 17:40:09
되었다. 수십명의 직원에게 주는 급여도 다른 한약방에 비해 2, 3배 더 많이 지급했다. 한약방의 성공으로 큰 부자가 되었지만 돈은 절대 허투루 쓰지 않았다. 정장이나 사치품은커녕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뚜벅이’로 검소한 생활을 실천했다. 하지만 의미 있는 일에 돈을 쓸 때는 웬만한 부자는 흉내도 내지 못할 만큼 ...
"한시도 잊은 적이…" 문형배 눈물 쏟게 한 '어른 김장하' 역주행 2025-04-09 18:21:19
진주시 일대에서 60년간 한약업에 종사한 한약사이자 독지가인 김장하 선생과 한평생 지역 언론에 이바지한 김주완 기자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김장하 선생은 '남성당 한약방'을 운영하며 39살이던 1983년 진주에 세운 명신고등학교를 1991년 국가에 헌납했고, 1000명이 넘는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주었다. 그중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