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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하루 전까지…尹 놓고 의견 갈린 국민의힘 2025-06-02 10:17:25
친한계인 조경태 의원은 "파면된 윤 전 대통령을 임명한 것이나 마찬가지이며, 선거 포기를 선언한 것과 같다"며 "즉각 철회하지 않으면 나는 이 시간부로 선거운동을 중단한다"고 했다. 조 의원뿐만 아니라, 박정하·우재준·한지아 의원 등 복수의 친한계 인사도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윤 의원 임명을 지적했다....
"윤상현 선대위원장이라니 선거 포기했나"…친한계 반발 2025-05-27 10:04:17
수 없는 건지"라고 했다. 한지아 의원은 "승리를 위한 처절한 노력에 그들은 또 찬물을 끼얹는다"고 했다. 앞서 김 후보는 전날 배현진 의원을 수도권선거대책본부장으로, 박정훈 의원을 서울선거대책본부장으로 임명하는 등 친한계 의원들을 대거 기용하는 인선을 단행했다. 친한계가 뒤늦게 대거 합류했다는 점이 이목을...
한동훈, 서문시장서 "김문수를 외쳐달라" [대선 현장] 2025-05-21 18:21:58
것"이라고 말했다. 한 전 대표는 자신의 이름을 연호하는 지지자들에게 "국민의힘의 승리를 위해 김문수를 외쳐달라"며 "우리 당의 승리와 더불어민주당의 이재명 세상을 막기 위해 누구보다 앞장서 싸우겠다"고 호소했다.이날 유세엔 김기웅, 우재준, 한지아, 김소희, 진종오, 송석준, 박정하, 강대식 의원 등이 함께했다....
한동훈 부산서 첫 지지유세…"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호구 되겠다" 2025-05-20 19:53:30
친한계 의원인 정성국·서범수·안상훈·한지아·우재준·박정하 등이 함께했다. 한 전 대표는 지지자들과 악수를 나누고 주먹을 쥐어 보였다. 빨간 풍선을 든 지지자들 500여명이 그와 함께 광안리 해수욕장을 함께 걷는 진풍경이 벌어졌다. 지지자들 중 일부는 '한동훈 화이팅'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었다....
한동훈 "친윤의 당내 쿠데타"…대선 후 당권 놓고 '물밑 경쟁' 2025-05-11 18:20:10
전날 박정하 배현진 서범수 조경태 한지아 의원 등 친한(친한동훈)계 의원 16명은 성명을 내고 권 위원장과 권 원내대표의 동반 사퇴를 촉구했다. 대선 경선에 나섰던 주자들도 지도부의 후보 교체 시도를 강하게 비판했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오른쪽)은 “한덕수 전 국무총리를 배후에서 조종한 세력은 모두 정계에서...
한동훈 "쿠데타 세력 자리보전 안 돼…친윤, 왜 끌려다니나" 2025-05-11 10:28:16
한지아·진종오·우재준 국민의힘 의원은 성명서에서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의 사퇴만으로는 책임을 다하기 어렵다"며 "이번 사태에 깊이 관여해 온 권성동 원내지도부의 동반 사퇴를 촉구한다. 대선까지 원내 일정도 거의 없기 때문에 동반 사퇴의 후유증도 크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제 우리 당은 신속하게...
친한계 의원 16명 "한덕수 단일화 관여한 권성동 사퇴해야" 2025-05-11 00:01:24
한지아·진종오·우재준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성명서를 내고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의 사퇴만으로는 책임을 다하기 어렵다"며 이렇게 강조했다. 이들은 김문수 후보의 행동이 신뢰를 저버렸다면서도 당 지도부가 민주주의를 파괴했다고 했다. 친한계 의원들은 "비대위는 새벽 3시부터 4시, 단 1시간 동안만 후보 신청을...
"날치기 입후보"·"막장극"…국민의힘 후보 교체에 당내 반발 확산 2025-05-10 16:28:12
"심야 빈집 털이"라고 지도부를 비판했고, 한지아 의원은 "정당민주주의를 무너뜨린 당 지도부, 비대위, 선관위는 사퇴하라"고 요구했다. 김문수 후보를 도운 장동혁 의원은 "강제로 후보를 교체하는 것에 전혀 동의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날 국민의힘 의원들이 모인 텔레그램 단체 대화방에서도 지도부의 후보 교체 결...
초유의 '대선후보 강제교체'…파국으로 치닫는 국민의힘 2025-05-10 09:03:58
초선 한지아 의원도 페이스북에 “선출되지도 않은 비대위가 선출된 후보를 무력화하겠다는 게 민주적 절차인가. 이것이 보수정당이 지향하는 법치와 원칙인가”라며 “우리 당 지도부는 민주당과 꼭 닮은 데칼코마니식 정치를 했다. 합법적 테두리 내에서 당의 의사결정을 왜곡하고,이제는 본인들이 원하는 방향과 맞지...
한동훈 캠프 후속 인선…대외협력총괄에 3선 송석준 선임 2025-04-19 16:22:59
한 후보 비서실장은 한지아 의원, 수행단장은 우재준 의원이다. 특보단장은 신지호 전 전략기획부총장과 김종혁 전 최고위원이 맡는다. 정무조정실장은 김근식 경남대 교수, 청년위원장은 진종오 의원이 임명됐다. 이번 인선으로 친한계 의원과 인사들이 모두 캠프 전면에서 활동하게 됐다. 캠프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은 6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