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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 이 책] 작은 '한국전쟁'들 2021-06-24 18:58:23
장과 영상 캡처 사진 10장을 비롯해 만화, 포스터, 지도, 신문 등 이미지 자료를 엄선해 전쟁의 참상을 전하는 ‘비주얼 히스토리’를 선보였다. 사진의 촬영 의도와 ‘캡션’의 변천을 따라가며 전쟁의 이면도 파헤친다. 사진에 담긴 피사체들의 누추한 행색과 고된 표정이 전쟁의 참상을 숨김없이 전한다. (푸른역사,...
"미듐백 사오면 30만원" 알바, "칠순 셀프선물" 老부인까지 새벽줄 2021-06-07 17:46:32
머리에서 신발까지 명품으로 치장한 사람까지 목적도 행색도 달랐다. 오전 6시 27번이던 번호표는 10시에 105번까지 늘어났다. 갓 결혼한 딸과 사위에게 명품을 사주고 싶다는 60대 노부인부터 한 달 전에 결혼하고 함께 ‘오픈런’ 중인 신혼부부, 하루 일당 10만원을 벌기 위해 서 있는 ‘줄서기 알바’, 명품을 되팔기...
‘간 떨어지는 동거’ 혜리, 솔직해서 더욱 사랑스러워 ‘심쿵 유발’ 2021-06-03 10:40:07
분)와 사전 연습까지 했다. 담은 초라한 행색과 식탐, 아재 개그까지 펼치며 선우와의 데이트에 임했지만, 담의 꾸밈없고 씩씩한 모습은 오히려 선우의 감정을 더욱 거세게 흔들며 역효과를 내고 말았다. 반면 우여와는 핑크빛 기류를 형성하기 시작했다. 담은 “사귀고 하면 그럴거냐”는 우여의 물음에 “아니요. 내...
'불쌍해 재워줬는데…' 전 여친 26번 찔러 살해한 30대 2021-06-02 20:19:35
하루만 재워줄 것을 요구했다. B씨는 A씨의 누추한 행색에 마음이 약해져 그를 자신의 집으로 들인 것으로 파악됐다. 그러나 A씨는 이튿날 새벽시간대 B씨에게 다시 교제할 것을 요구했으나 거절당하자 격분해 부엌에 있던 흉기를 꺼내 들어 B씨의 옆구리, 가슴, 발 부위 등을 총 26차례 찔러 숨지게 했다. A씨는 B씨의 승...
"가족 버린 아버지, 간이식 해달라네요" 2021-04-03 05:22:01
거론하니 만날 수밖에 없었다"고 토로했다. 아버지의 행색은 초라했다. 눈물을 흘리며 A 씨 앞에서 머리를 조아리기도 했다. 그러면서 "내가 벌을 받는 것 같다"며 자신이 살아온 지난날에 대해 이야기했다. 결국 아버지가 원한 건 간이식이였다. "간이식 안 하면 죽는다는데 어떡하니. 한 번만 도와줘." A 씨는 화가 치...
'실화탐사대' 지옥 같은 시간을 보낸 현대판 노예 사건 2021-03-28 15:04:00
많은 사람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노숙자 같은 행색, 살점이 드러난 무릎 상처, 이미 한 번 부러진 듯 보이는 발가락과 팔목까지 3년 만에 만난 정임(가명) 씨는 가족들도 알아보지 못할 정도로 심각한 상태였다. 이유는 빚을 갚기 위해 들어간 중국집에서 하루 20시간 넘게 일하며 지속적인 학대와 폭행에 시달렸다는 것!...
‘안녕? 나야!’ 음문석, 능청스러운 코믹 연기 이번에도 通했다…‘전무후무 캐릭터 완성’ 2021-02-18 15:10:08
온 안소니는 오징어 행색의 하니(최강희 분)를 보고 치를 떨었다. 무엇보다 하니와 얽히게 된 안소니의 웃픈 사연은 시청자들의 흥미를 자극했다. 앞서 유당불내증인 안소니는 촬영장에서 실수로 정만(최대철 분)의 라떼를 마셨고, 곧바로 배탈이 나 급하게 화장실을 찾아가는 모습은 극의 꿀잼 지수를 급상승시켰다....
[바이든 취임] 등산점퍼에 털장갑…샌더스 '취임식 씬스틸러' 2021-01-21 10:36:33
취임식에서는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의 독특한 '행색'이 단연 화제가 됐다. 각계 고위급 인사들이 명품 정장을 차려입고 총출동하는 자리에 거물 정치인이자 두 차례나 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이기도 했던 샌더스 의원이 이같이 '실용적'인 차림으로 등장했기 때문. 실제로 바이든 대통령을 포함한 남성 참...
[천자 칼럼] 전기차 '충전 난민' 2020-12-02 17:51:49
데 시간을 허비하는 모습이 초라한 행색으로 정처 없이 배회하는 난민과 크게 다를 바 없기에 적절한 작명이라는 느낌이다. 한국의 전기차 충전기 수(3만3000여 기)는 중국의 0.7%, 미국의 1.4%, 일본의 10.5%에 불과하다. 수소차 충전소는 서울에 단 세 곳뿐이다. 정부가 그린뉴딜을 내걸고 2025년까지 전기차 113만 대,...
일제강점기 로마 유학한 조선 신학생 자필 기도문 백년만에 '빛' 2020-10-14 07:31:00
체구에 행색은 초라했지만 이들의 가슴은 장차 신부가 되어 한반도에 가톨릭 복음을 널리 전하겠다는 뜨거운 열정으로 가득했다. 대구대목구(대목구-교구가 설정되지 않은 지역의 교회를 일컫는 명칭) 성유스티노 신학교 학생인 두 사람의 본명은 전아오(기록상 당시 18세·제주)·송경정(19세·대구 달성군), 세례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