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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첫 승 기회 잡은 박혜준 "때가 온 것 같아요" 2025-07-05 16:56:12
더헤븐 마스터즈 우승 후 2주 만에 통산 4승째에 도전한다. 그는 “5~7m 사이 중장거리 퍼팅이 잘 됐다”며 “최대한 보기를 하지 않으려고 노력한 게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고 돌아봤다. 노승희는 지난달 US여자오픈을 통해 처음으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무대를 경험했다. 그는 “다른 환경을 경험하면서...
정확한 드라이버 앞세운 노승희, 시즌 2승 정조준 2025-07-04 18:32:22
더헤븐 마스터즈에 이어 2주만에 시즌 2승에 바짝 다가섰다. 이날 노승희는 자신의 장기인 정확도 높은 샷으로 빠르게 스코어를 줄였다. 그는 투어에서 비거리가 긴 선수는 아니다. 드라이버샷 비거리는 220야드 안팎, 하지만 드라이버 샷 정확도를 보여주는 페어웨이 안착률은 올 시즌 3위를 달리고 있다. 베어즈베스트...
별이 쏟아지는 청정 여행지 찾는다면?… 스위스 그라우뷘덴 2025-06-24 16:37:37
관광청 한국사무소는 헤븐스포트폴리오가 운영하고 있다. 헤븐스포트폴리오 강은정 한국지사장은 "그라우뷘덴은 스위스를 사랑하는 여행자들에게 새로운 목적로 매력적인 지역이다. 깊이 있는 자연, 프리미엄 리조트, 철도 여행을 아우르는 곳으로, 새로운 여행 상품 기획에 매력적인 지역"이라고 말했다. 레티셰 반...
'메이저 퀸' 이민지, 세계랭킹 톱10 복귀…6위로 상승 2025-06-24 09:27:46
그대로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더헤븐 마스터즈에서 우승한 노승희는 13계단 상승해 63위로 올라왔다. KLPGA투어 소속 선수 중에선 이예원이 28위로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반면 올해 LPGA투어 무대로 진출했지만 부진을 거듭 중인 윤이나는 31위로 순위가 추락했다. 서재원 기자 jwseo@hankyung.com
"포도알처럼 뭉쳐"…결속 다진 크래비티, 밀리언셀러를 향하여 [인터뷰+] 2025-06-23 07:05:01
투 헤븐(Straight Up To Heaven)'을 불렀다. 앨런·원진·형준은 파워풀 청량으로 뭉쳐 '스타디움(Stadium)'을 완성했고, 세림·민희·태영은 섹시한 무드로 '마리오네트(Marionette)'를 소화했다. 정모는 "'스트레이트 업 투 헤븐'은 저와 성민이 작사에 참여했다. 어두웠던 내 일상이 너라는...
'천국의 여왕' 노승희 "마음 비우고 버디만 노렸더니 우승 잡혔죠" 2025-06-22 20:27:34
더헤븐CC(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더헤븐 마스터즈(총상금 10억원)의 주인공 노승희는 우승이 확정된 순간에도 얼떨떨해보였다. 선두에 6타 뒤진 채로 시작한 최종라운드, "최대한 버디를 많이 잡는데만 집중했다"는 그의 말처럼, 우승이 쉽지 않아보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한타 한타 버디를 잡는데...
연장서 6.2m 환상 버디퍼트…노승희 '더헤븐 여왕' 등극 2025-06-22 20:00:11
헤븐 마스터즈(총상금 10억원)를 최종합계 13언더파 203타로 마친 노승희는 팬들에게 여유롭게 사인해주고 있었다. 이다연이 1타 차 선두로 단 2개 홀을 남겨두며 우승에 한발 한발 다가서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때 매니저와 경기위원이 노승희에게 다가와 17번홀(파4)에서 이다연이 보기로 1타를 잃었다는 소식을 전했다....
연장서 6.2m 버디쇼... 노승희, '천국의 여왕' 등극 2025-06-22 19:00:02
헤븐 마스터즈(총상금 10억원)를 최종합계 13언더파 203타로 마친 노승희는 팬들에게 여유롭게 사인을 해주고 있었다. 이다연이 1타차 선두로 단 2개홀을 남겨두며 우승에 한발 한발 다가서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때 매니저와 경기위원이 노승희에게 다가와 17번홀(파4)에서 이다연이 보기로 1타를 잃었다는 소식을 전했다....
'엄마골퍼' 박희영, 프로생활 마침표 2025-06-22 17:47:21
22일 경기 안산 더헤븐CC(파72) 18번홀(파5). 1.5m 퍼트가 살짝 비껴가 보기로 홀을 마감한 박희영(사진)이 두 팔을 번쩍 들었다. 가족에게 축하받은 그는 끝내 눈시울을 붉히면서도 환한 미소를 잊지 않았다. 한국과 미국에서 개인 통산 7승을 달성하며 활약해온 20년간의 프로 생활을 마감한 순간이었다. 박희영이...
20년 투어 마침표 박희영 "꿈나무 키우는 지도자로 돌아올게요" 2025-06-22 16:38:08
헤븐CC(파72) 18번홀(파5). 1.5m 퍼트가 살짝 비껴나면서 보기로 홀을 마감한 박희영이 두 팔을 번쩍 들었다. 동생 박주영, 아버지의 축하를 받은 그는 끝내 눈시울을 붉히면서도 환한 미소를 잊지 않았다. 한국과 미국에서 개인 통산 7승을 달성하며 활약해온 20년간의 프로 생활을 마감한 순간이었다. '승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