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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송고 LIST ] 2019-06-16 15:00:02
티샷 날리는 홍순상 06/16 14:30 서울 신다흰 홍순상 '시원한 스윙' 06/16 14:34 서울 최재구 금값, 2014년 3월 이후 최고가 06/16 14:34 서울 최재구 기준금리 인하 전망에 금값이 금값 06/16 14:48 서울 신다흰 주영준 에너지자원실장, 국제에너지기구(IEA) 사무총장 면담 06/16 14:48 서울 신다흰...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9-06-16 08:00:06
감독 "임창민 복귀? 전반기는 아니야" 190615-0240 체육-003317:14 6년 만의 우승에 한걸음 남았다…홍순상, 3R도 선두 190615-0241 체육-003417:15 이은혜, ITF 김천 국제여자테니스 단식 결승 진출 190615-0242 체육-003517:20 이소영, 생일에 맹타…한국여자오픈 3R 단독 선두로 190615-0245 체육-003617:34 양궁 유수...
6년 만의 우승에 한걸음 남았다…홍순상, 3R도 선두 2019-06-15 17:14:53
쳐 홍순상에 1타차로 따라붙었다. 한국에서 처음 뛰어본다는 이즈미다는 "침착한 플레이 덕에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면서 "내일도 차분하게 경기하겠다"고 말했다. 역시 3타를 줄인 정한밀(28)은 홍순상에 2타 뒤진 3위(9언더파 204타)로 올라서 최종일 챔피언조 경기에서 역전에 도전한다. 지난 9일 데상트 먼싱웨어...
[ 사진 송고 LIST ] 2019-06-15 10:00:02
퍼팅라인 살피는 홍순상 06/14 17:38 서울 최은영 세컨 아이언샷 날리는 홍순상 06/14 17:39 서울 최은영 드라이버 티샷 날리는 홍순상 06/14 17:40 서울 최은영 국민권익위-언론진흥재단, 민원·뉴스 빅데이터 연계 활용 업무협약 06/14 17:44 서울 사진부 스웨덴 국왕에게 수행원 소개하는 문 대통령 06/14...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9-06-15 08:00:06
사임 190614-0777 체육-005918:08 홍순상,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2R 4타 차 단독 선두 190614-0780 체육-006018:09 키움 장정석 감독 "박병호, 16일 콜업 검토 중" 190614-0797 체육-006118:24 한국축구, 6월 FIFA 랭킹 37위 '제자리걸음' 190614-0804 체육-006218:36 '무관의 신인왕' 장은수, 선두...
홍순상,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2R 4타 차 단독 선두 2019-06-14 18:08:08
6년간 우승을 추가하지 못했다. 홍순상은 선두에 1타 뒤진 공동 2위로 출발했다. 10번 홀(파4)과 11번 홀(파4)에서 연속 버디를 잡은 데 이어 15번 홀(파4)에서 버디를 추가하며 공동 선두 대열에 합류했다. 후반 1번 홀(파5)에서 버디를 기록하면서 단독 선두로 올라선 홍순상은 3번 홀(파4), 7번 홀(파4)에 이어 마지막...
[ 사진 송고 LIST ] 2019-06-14 10:00:02
최은영 트러블샷 날리는 이동민 06/13 18:05 서울 최은영 드라이버티샷하는 홍순상 06/13 18:05 서울 최은영 서요섭 '드라이버티샷' 06/13 18:05 서울 최은영 이동민 '어프로치샷' 06/13 18:05 서울 최은영 이동민 '공의 방향은?' 06/13 18:06 서울 최은영 서요섭 '1라운드...
'비거리王' 체면 구긴 팀 버크…셉튜플 보기로 와르르 2019-06-14 00:43:05
2승을 향해 모처럼 쾌조의 출발을 했다.통산 5승의 베테랑 홍순상(38)은 5언더파 공동 2위로 대회를 시작했다. 서요섭(23)이 홍순상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생애 첫승 기대를 키웠다. 디펜딩 챔피언 박상현(36)과 지난 9일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 정상에 오른 이형준(27)이 나란히 2언더파 공동 22위로 대회 첫날...
474야드 장타왕 버크, 스트로크 대회서는 17오버파 '꼴찌' 2019-06-13 17:44:12
이동민 6언더파 선두, 서요섭·홍순상은 1타 차 공동 2위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400야드를 훌쩍 넘기는 비거리를 과시한 '장타왕' 팀 버크(33·미국)가 정규 대회에서는 하루에만 17오버파를 치며 최하위로 내려앉았다. 버크는 13일 경기도 용인시 88컨트리클럽 서코스(파71·6천987야드)에서 열린...
이동민, 5년 만에 '우승 갈증' 풀까 2019-06-13 17:41:14
홍순상(38)은 5언더파로 공동 2위로 대회를 시작했다. 서요섭(23)이 홍순상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생애 첫승 기대감을 키웠다. 디펜딩 챔피언 박상현(36)과 지난 9일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 정상에 오른 이형준이 나란히 2언더파 공동 23위로 대회 첫날을 마무리했다. ‘낚시꾼 스윙’ 최호성(46)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