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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 바뀐 남양유업…‘ESG 성과·실적’ 모두 개선 2025-02-04 06:01:40
사업장을 대상으로 점검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런 노력으로 남양유업은 지난해 10월 한국표준협회(KSA)로부터 안전보건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인 ‘ISO 45001’ 인증을 획득했다. 사업장의 위험을 예측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국제적 기준을 충족했다는 의미다. 전국 대리점과 지역사회 안전 확보에도 적극적이다....
[부고] 나정환 씨 별세 外 2025-01-23 18:27:47
퀄컴코리아 부사장·임준형 작은자리지역자활센터 팀장 부친상=22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25일 02-2227-7500 ▶최정화씨 별세=김규하 비바리퍼블리카 최고사업책임자(CBO)·김신덕·김유정·김주연씨 모친상, 함재국·문재웅·문진석씨 장모상, 표미선씨 시모상=23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5일 오전 6시 02-2258-5940
野, 거부권 행사돼 폐기된 '지역화폐법' 다시 발의 2025-01-22 17:24:06
활용해선 안 된다"고 비판했다. 지역화폐 사업이 이재명 민주당 대표의 '간판 사업'이라는 점을 겨냥한 것이다. 민주당 주도로 개정안이 국회를 다시 통과하더라도 정부 역시 재의요구권을 재차 행사할 가능성이 크다는 평가가 나온다. 법안을 발의한 박 의원은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체제에서 거부권을 행사할...
[신년사] 박진효 SKB 사장 "전방위적 AI·디지털 혁신" 2025-01-02 09:17:15
등 각 사업에서 차별화된 경쟁력과 서비스의 지속적인 발굴과 투자를 통해 시장 지배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박 사장은 정신을 집중해 성심을 다하면 이루지 못할 것이 없다는 의미의 '사석위호'(射石爲虎·호랑이라 생각하고 활을 쏘면 돌에도 화살이 꽂힌다) 자세를 강조하면서 "구성원 모두의 자발적이고...
'일학습병행' 만난 고교생들…"취업·대입·군대 '세 토끼' 잡았어요" 2024-11-26 17:37:19
때 ‘일학습병행’ 사업을 알게 된 걸 큰 행운으로 여긴다. 이른 취업을 원했던 이씨는 중학교를 졸업하고 마이스터고 진학을 희망했지만 실패했다. 좌절한 그를 일으켜 세운 건 정부의 고교 일학습병행 정책이었다. 2년 동안 학교와 회사를 오가며 ‘컴퓨터 제어(CNC) 밀링 머신’ 교육을 받았고, 이후 실력을 인정받아...
경남도, "올해 수산업 경쟁력 높이고 어촌 활력 회복" 2024-11-20 14:59:35
장비인력을 공동으로 활용하고 있다. 지난 2022년부터 마산만 정어리떼의 출현과 폐사가 반복되는 가운데, 올해 들어 폐사량이 2022년 대비 0.3% 수준으로 급감했다. 경남도는 창원시, 마산지방해수청, 어업인과 함께 신속하게 대응해 마산 앞바다에 선박 3척을 운항, 정어리떼를 분산시키는 한편 연안선망 어선이 마산만...
뉴로팩, 2024 국제환경기술전 참가 2024-11-15 09:00:01
인천강소연구개발특구사업단이 주관하고 있다. 국내·외 환경전문가와 관련 기업들이 참가해 유망 공공기술과 사업화 수요를 발굴하여 200여개 인천 특구기업들을 대상으로 기술매칭 및 국제시장 진출의 장을 마련하는 자리이다. 이번 2024 기술전에서는 인천 소재 UN 기후기술센터, 네트워크 국가지정기구(NDE),...
日, 북중러 개발 '극초음속 무기' 탐지 차세대 레이더 연구 2024-11-13 16:37:25
신형 요격 미사일도 개발하기로 했다. 이번 사업은 이와 별도로 진행된다. 차세대 레이더 연구에 이어 이를 장비화하기까지는 기술적 과제를 극복해야 하는 것은 물론 수백억엔(약 수천억원)대의 비용이 들 것으로 예상된다. 일본 정부는 이에 필요한 관련 경비 21억엔(약 190억원)을 내년도 예산에 포함할 예정이다. 일본...
"경기도 일자리 정책 변화를 통한 사회적 양극화 해법 제시" 2024-11-07 08:31:12
전활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독일에서 한 사람을 써서 일을 처리하는 경우보다 0.5잡을 통해 두 사람을 쓰는 게 생산성이 훨씬 높게 나타났다는 점을 직접 확인했다"며 노동시장 프레임 워크 변화를 강조했다. 다만, 그는 '0.5 & 0.75 Job'의 성공을 위해서는 철저한 직무분석이 필요하다며, 미래에...
'쉬었음' 1년새 24만명 늘어…청년층 "원하는 일자리 없다" 2024-11-06 12:00:02
비경활·비임금근로 부가조사…임금근로 1순위 고려는 '근무 여건' 도소매업·농림어업 비임금근로자 줄어…'1년내 사업 시작' 자영업자도 감소 (세종=연합뉴스) 박재현 기자 = 일도 구직 활동도 하지 않고 '그냥 쉬는' 사람이 1년 새 24만명 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쉬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