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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대 첫 흑인 남성 학생회장 선출 2020-11-25 10:47:21
첫 흑인 남성 학생회장 선출 (서울=연합뉴스) 홍준석 기자 = 미국 하버드대 사상 최초로 흑인 남성 학생회장이 선출됐다. 미시시피주 해티즈버그 출신으로, 정부학 전공 3학년인 노아 해리스(20)가 그 주인공이라고 AP통신이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하버드대에서 흑인 남성이, 투표로 학생회장에 뽑힌 것은 300여년 학교...
美의원 당선된 한인여성은 모두 경제인 출신 [조재길의 지금 뉴욕에선] 2020-11-15 09:07:18
한국인 어머니 김인민 씨와 미군인 흑인 아버지 윌리 스트릭랜드 사이에서 태어났는데, 한 살 때 아버지가 버지니아주 포트리 기지로 배치되면서 미국으로 건너왔습니다. 그는 “엄마는 자신이 정규 교육을 마치지 못했기 때문에 내가 학업에 매진하길 원했다”고 했습니다. 이들은 어떻게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이 큰 연방...
'순자·은주·영옥씨', 美 연방하원 입성…한국계 역대 최다 2020-11-14 17:22:02
페퍼다인 대학을 졸업하고 서던캘리포니아대학(USC) 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고 평범한 주부로 살았다. 이후 1992년 로스앤젤레스(LA) 폭동 사태를 계기로 한인사회의 정치 역량을 키우고자 정치에 뛰어들었다. 그는 1993년 LA 시장에 출마한 리처드 리오단 후보 캠프에 참여했고, 리오단 후보가 당선된 뒤 LA시 소방국장, LA...
'순자·은주·영옥' 여성 3인방 등 한국계 4명 미 연방의회 입성(종합2보) 2020-11-14 14:30:02
이주했다. 로스앤젤레스(LA) 서던캘리포니아대학(USC)에서 경영학을 전공한 그는 금융계에서 일하다 의류 사업가로 변신했으며, 선거컨설턴트이자 한미연합회 전국회장을 지낸 남편 찰스 김의 권유로 정치에 입문했다. 그는 캘리포니아주 39선거구에서 13선을 한 친한파 에드 로이스 전 하원의원 보좌관으로 21년간 근무하...
해외서 불붙은 '게임계 미투'…"백인·남성 중심 구조가 원인" 2020-08-20 07:11:00
7%, 흑인 계열은 2%에 그쳤다. 게임 개발자의 성별 비율 역시 남성 71%, 여성 24%, 기타 5%로 불균형이 심각했다. IGDA가 조사한 결과 게임 개발사의 39%는 평등 고용 정책이 없었고, 36%는 성희롱 금지 정책조차 없었다. 이처럼 편향된 인종·성별 구조는 게임 개발에도 영향을 끼쳤다. 실제로 유비소프트에서는 성폭력...
[미 민주 전대] 무대 뒤 외조…'가보지 않은 길' 첫 세컨드젠틀맨 탄생할까 2020-08-20 04:53:30
"엠호프는 백인이면서 유대인이고 해리스는 흑인이면서 인도인이다. 해리스는 자신의 아버지처럼 침례교도이지만 그녀의 어머니는 힌두 관습도 그녀에게 소개했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 버지니아 대학 밀러 센터의 대통령학 책임자인 바버라 페리는 WP에 이 커플 자체가 미국의 다양성을 반영해준다고 전했다. 55세 동갑...
美 13일째 흑인사망 항의시위…평화행진에 뉴욕 등 통금 해제 2020-06-08 23:38:43
차별에 반대하는 항의시위가 열렸다. 흑인 조지 플로이드가 백인 경찰관의 폭력으로 숨진 지 13일째를 맞았지만, 시위의 열기는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다만, 한때 방화·약탈 등 폭력으로 얼룩졌던 시위는 가족들이 함께 나와 셀카를 찍으며 행진하는 등 평화로운 양상으로 정착해가고 있다. 수도 워싱턴DC에서는 백악관...
미국서 13일째 흑인사망 항의시위…열기 여전하나 평화로워(종합) 2020-06-08 23:12:28
차별에 반대하는 항의시위가 열렸다. 흑인 조지 플로이드가 백인 경찰관의 폭력으로 숨진 지 13일째를 맞았지만, 시위의 열기는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다만, 한때 방화·약탈 등 폭력으로 얼룩졌던 시위는 가족들이 함께 나와 셀카를 찍으며 행진하는 등 평화로운 양상으로 정착해가고 있다. 수도 워싱턴DC에서는 백악관...
미국서 13일째 흑인사망 항의시위…열기 여전하나 평화로워 2020-06-08 09:25:09
차별에 반대하는 항의시위가 열렸다. 흑인 조지 플로이드가 백인 경찰관의 폭력으로 숨진 지 13일째를 맞았지만, 시위의 열기는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다만, 한때 방화·약탈 등 폭력으로 얼룩졌던 시위는 가족들이 함께 나와 셀카를 찍으며 행진하는 등 평화로운 양상으로 정착해가고 있다. 수도 워싱턴DC에서는 백악관...
남아공 명문대 교수들 "코로나19 '한국식 대응 모델' 따라야" 2020-04-21 20:26:08
남아공은 '공간적 아파르트헤이트'(흑인과 백인이 따로 사는 것)가 지속하고 다세대 가족이 많으며 국가 역량에 대한 우려가 있다는 점이 한국과 다르다고 교수들은 말했다. 이들은 "이런 리스크에도 남아공은 정기적 봉쇄 조치를 연장하는 전략을 취할 여유가 없다"며 "이번 봉쇄 조치가 끝나기 전 대량 검사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