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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북부 히말라야 산맥 지역서 몬순 폭우로 약 60명 사망 2023-08-15 11:18:00
히마찰프라데시에서 몬순(우기) 폭우로 24시간 동안 50명이 숨졌다. 인접한 우타라칸드주에서는 지난 18일부터 사망자가 발생, 지금까지 8명이 목숨을 잃었다. 15일(현지시간) 더타임스오브인디아 등 인도 매체와 AFP 통신에 따르면 이들 두 주에서는 지난 주말 폭우가 쏟아져 자동차가 급류에 휩쓸려 떠내려가고 건물과...
선거 앞둔 印라자스탄주, 1천300만 여성에 '공짜 스마트폰' 제공 2023-08-10 15:31:00
선거결과가 자극제가 됐다. INC는 작년 11월 실시된 북부 히마찰프라데시 주의회 선거에 이어 지난 5월 남부 카르나타카 주의회 선거에서 BJP를 상대로 압도적 승리를 거둔 바 있다. 한반도 면적(22만㎢)의 1.5배에 해당하는 34만㎢인 라자스탄은 면적은 인도내 전체 28개주 가운데 1위이지만, 인구는 6천800만여명으로 7...
印북부 히마찰프라데시州서 몬순 폭우로 40일간 199명 사망 2023-08-04 15:38:40
印북부 히마찰프라데시州서 몬순 폭우로 40일간 199명 사망 31명은 실종…"사고 수습과정서 사망자 매일 늘어" (뉴델리=연합뉴스) 유창엽 특파원 = 인도 북부 히마찰프라데시주(州)에서 올해 몬순(우기·6∼9월)이 시작된 뒤 41일 동안 199명이 비와 관련된 사고로 숨지고 31명이 실종됐다. 인도 일간 더이코노믹타임스는...
홍수 피해 인도 북부에 또 폭우 예보…몬순 이후 624명 사망 2023-07-16 10:53:31
기상청(IMD)이 히마찰프라데시, 우타라칸드, 인도령 잠무·카슈미르, 우타라프라데시, 비하르, 아삼, 아루나찰프라데시, 메갈라야, 미조람, 나갈랜드, 트리푸라 등의 일부 지역에 대해 폭우 경보를 발령했다고 보도했다. 펀자브와 하리아나주 일부 지역에서는 불어난 물이 빠져나가고 있지만, 야무나, 베아스, 수틀레지,...
인도 북부, 몬순 폭우 직격탄 맞았다…하루에만 25명 사망 2023-07-13 18:32:18
히마찰프라데시의 쿨루 지역에서 발이 묶였던 약 2만5000명이 안전하게 대피했고, 히마찰프라데시 곳곳에는 홍수와 산사태로 집을 잃은 이들을 위한 구호 캠프도 속속 문을 열었다. 또 펀자브와 하리아나, 우타라칸드의 거리가 침수돼 구조대원들이 고무보트를 타고 주택에 갇힌 사람들을 구조했다. 우타라칸드에서는 14개...
인도 북부, 몬순폭우 피해 눈덩이…어제 하루에만 25명 숨져 2023-07-13 10:39:12
조치에 속도를 내고 있다. 피해가 가장 심한 히마찰프라데시의 쿨루 지역에서 발이 묶여있던 약 2만5천명이 안전하게 대피했다고 수크빈데르 싱 수쿠 주총리가 밝혔다. 또 해발 4천200m가 넘는 라하울 및 스피티 지역에 위치한 찬드라탈 호수 부근 텐트촌에서 약 300명을 구조하기는 쉬운 일이 아니었다고 주정부 관계자...
印 뉴델리 지나는 야무나강 '위험수위' 넘어…주민 안전 위협 2023-07-11 14:36:43
히마찰프라데시주에선 최근 폭우로 72명이 숨지고 8명은 실종됐으며 92명이 부상했다. 국내외 관광객들이 자주 이용하는 히마찰프라데시주 마날리와 찬디가르간 고속도로의 여러 구간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고속도로 전체가 폐쇄됐다. 연방정부 영토인 찬디가르는 북부 펀자브주와 하리아나주의 공동 주도(州都)로 기능하고...
인도 북부 몬순 폭우…산사태 등으로 9일에만 22명 숨져 2023-07-10 09:48:32
가장 극심한 주(州) 가운데 하나인 히마찰프라데시주의 마날리시(市)에서 가게들이 홍수에 휩쓸려가고 같은 주의 쿨루에선 비아스 강변에 주차된 자동차들이 홍수에 떠내려가는 장면이 담긴 영상이 인터넷에 올라왔다. 히마찰프라데시에서는 네 곳에서 산사태가 나 7명이 목숨을 잃었다. 사망자들 가운데 일가족 3명은 심라...
'총선 겨냥' 모디 印총리 "모든 농민에 80만원 혜택 주겠다" 2023-07-02 12:23:23
것으로 보인다고 매체들은 풀이했다. 68명의 주의회 의원을 뽑는 히마찰프라데시 선거에서 INC는 40석을 얻었고 BJP는 20석에 그쳤다. 카르나타카 주의회(224석) 선거에선 INC가 135석을 차지해 66석에 불과한 BJP를 가볍게 제쳤다. INC가 히마찰프라데시주 선거에서 내건 공약에는 노령연금제도 부활, 50만 젊은이들을 위...
인도, '국경갈등' 중국 접경지 개발 박차…이번엔 공항운영 재개 2023-06-15 15:34:00
히마찰프라데시주를 잇게 된다. 당시 내각안보위원회는 인도티베트국경경찰(ITBP) 부대의 병력도 9천400명 증원하기로 결정했다. 증원된 병력은 7개 대대와 본부 인력 등으로 편성되며 이들은 새 국경 초소 47곳과 기지 수십 곳에 배정된다. 약 9만명으로 구성된 인도티베트국경경찰은 중국 국경지대의 경비와 순찰을 맡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