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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주사, 상법 개정 수혜주…AI 사이클, 타 업종으로 확산" 2026-01-01 16:16:34
수준인 지주사의 주가순자산비율(PBR)이 0.8배 정도로 올라와도 주가가 두 배로 뛸 수 있다”고 설명했다. 고환율이 이어지는 환경에서 국내 수출 기업에도 기회가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김 대표는 “원화 약세가 이어지면 달러 매출 비중이 높은 수출 기업의 실적이 좋아진다”며 “국내에 생산 기반을 두고, 중국과 경쟁...
정시 '불영어' 영향 적었다…주요 10개 대학 경쟁률 전년과 비슷 2026-01-01 14:52:44
지원자는 지난해보다 0.8%(645명) 늘었다. 경쟁률은 5.29대1로 지난해(5.30대1)와 유사했다. 10개 대학 중 연세대, 성균관대, 서강대, 한양대, 이화여대, 한국외대 등 6개 대학은 경쟁률과 지원자 수 모두 지난해보다 늘었다. 대학 중 지원자와 경쟁률이 가장 많이 상승한 곳은 서강대였다. 서강대 지원자는 1024명 늘었고...
韓 사상 첫 7천억달러 수출…반도체 수출 '역대 최대'로 견인(종합) 2026-01-01 10:55:18
무선통신기기(24.7%↑), 바이오헬스(22.4%↑), 석유제품(6.8%↑), 디스플레이(0.8%↑) 등 6개의 수출은 증가했고, 자동차, 이차전지(12.8%↓), 철강(10.7%↓), 석유화학(8.6%↓), 자동차부품(2.1%↓), 일반기계(2.0%↓), 선박(2.0%↓), 가전(1.4%↓), 섬유(0.9%↓) 등 10개는 감소했다. 대미 수출은 123억4천만달러로 3.8%...
'붉은 말의 해' 아기울음 커질까…출산율 0.8명대 회복 '청신호' 2026-01-01 05:55:00
국회예산정책처의 지난해 합계출산율 전망치는 0.80명, 출생아 수는 25만4천명이다. 올해도 긍정적인 신호가 감지된다. 예정처는 합계출산율이 지난해 0.8명, 올해 0.9명으로 단기 반등이 예상되며, 장기적으로 2045년까지 0.92명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지연됐던 혼인 증가로 2025∼2026년...
공급량 감소 영향…서울·수도권 집값 상승 기조 이어질 듯 2025-12-31 15:26:39
-0.8%, 전국은 0.8% 변동률을 보였다. 서종대 주산연 원장은 “미국에서 금리가 갑자기 오른다거나 우리 경제가 급격히 나빠지지 않는 한 올해 주택 가격은 작년 상승 기조를 이어갈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몇 년 동안 착공이 줄어든 결과 입주 물량 급감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새해 서울 아파트 입주 예정 물량은...
작년 반도체 기술인력 4.3% 증가…바이오헬스 4.0%↑ 2025-12-31 06:00:08
0.8%↑), 전자(0.7%↑), 철강(0.7%↑) 등 기술 인력도 전년 대비 증가했다. 특히 조선 산업의 경우 8년 연속 인력 감소세에서 벗어나 2년 연속 증가세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섬유(0.3%↓) 분야 인력은 5년 연속 인력 규모가 감소했고, 디스플레이(0.6%↓)와 화학(0.3%↓) 분야도 전년 대비 인력이 소폭 감소했다....
뉴욕증시, 특별한 호재 없이 소폭 하락세 2025-12-31 00:20:17
수요가 더 큰 성과를 낼 것”으로 예상했다. 비트코인은 0.8% 상승하여 87,879달러 전후에 거래됐으며 이더리움은 0.9% 오른 2,959달러를 기록했다. 동부 시간으로 오후 2시에는 연방준비제도의 12월 회의록이 공개될 예정이다. 미국 증시와 채권 시장은 새해 첫날인 1일 휴장한다. 김정아 객원기자 kja@hankyung.com
좁아진 채용문…60%대로 떨어진 대졸자 취업률 2025-12-30 17:45:00
취업률이 처음으로 70%대를 기록한 전년(70.3%)과 비교하면 0.8%포인트 낮은 수치다. 취업률을 학교 유형별로 보면 대학원이 82.1%로 가장 높았고, 전문대 72.1%, 일반대 62.8%, 교육대 60.5%였다. 교육부 관계자는 “전반적인 경기 침체 영향으로 취업률이 하락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에 있는...
올해 환율, 외환위기 때보다 높았다…韓 GDP 순위 밀리나 2025-12-30 17:41:51
0.88유로로 4.3%, 영국 파운드화는 달러당 0.8파운드에서 0.76파운드로 3.1% 하락했다. 한국과 반도체 분야에서 경쟁 관계에 있는 대만의 환율도 같은 기간 달러당 32.1대만달러에서 31.2대만달러로 2.9% 내렸다.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화 지수가 작년 104.17에서 올해 100.81로 내려가는 등...
대출 규제의 역설…고신용·고소득자 '쏠림' 심해졌다 2025-12-30 17:06:29
고소득자(상위 30%) 대출 비중은 작년 말 63.3%에서 올해 9월 말 64.1%로 0.8%포인트 상승했다. 반면 중소득자(상위 30~70%) 대출 비중은 같은 기간 25.8%에서 25.0%로 하락했다. 저소득자(하위 30%) 비중은 10.9%를 유지했다. 신용도별 대출 비중을 분석했을 때도 비슷한 흐름을 보였다. 고신용자(신용점수 840점 이상)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