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일산테크노밸리, 첫 분양 돌입…‘4차 산업 허브’ 시동 2025-10-31 10:03:07
시작했다. 시는 30일 장항수로 남측 지식기반시설용지 6개 필지(1만4478㎡)를 경쟁입찰 방식으로 분양 공고했다고 31일 밝혔다. 시는 2026년까지 단계별로 분양을 이어갈 계획이다. 입주 기업에는 토지매입비, 고용보조금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고양시 투자유치촉진 조례'에 따라 산업시설용지 1000평...
GH, 광교 마지막 도시지원·근생·주차장 용지 공급한다 2025-10-29 10:50:13
공급될 예정이다. 무이자할부 5년에 1년 단위 분납과 선납할인이 적용된다. 계약금은 5%, 거치기간 3년의 추가 혜택이 제공된다. 주차장용지(이의동 1252의2·공급면적 4706.6㎡)의 공급예정금액은 120억4889만원(3.3㎡당 약 840만원)이다. 무이자할부·선납할인·계약금·거치기간 등의 계약조건은 근생용지와 동일하다....
현대건설, 제3판교 테크노밸리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2025-10-28 11:18:40
필지 약 6만㎡ 부지에 연면적 약 43만㎡로 조성된다. 총사업비는 약 2조2700억원에 달한다. 단지 내에는 지식산업센터, 업무시설, 상업시설, 기숙사, 연구소 등 다양한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단지는 업종 간 교류와 협업을 촉진하는 연계형 캠퍼스 구조로 조성된다. 자족시설용지 사이를 연결하는 입체보행시설을 특화해...
서울 땅값도 불붙어…분기 상승률 3년 만에 최고치 2025-10-27 14:00:00
지난 2022년 2분기 이후 13분기 만이다. 용산구(1.96%)와 강남구(1.68%), 서초구(1.35%) 등이 서울 땅값 상승을 주도했다. 반면 서울과 비(非)서울 간 상승률 격차는 더욱 벌어졌다. 경기도는 땅값이 0.58% 상승했지만, 직전 분기(0.59%)보다 상승폭이 축소됐다. 특히 세종을 제외하면 지방으로 갈수록 땅값 상승률이 낮아...
연남동 40억 꼬마 빌딩, 6년 만에 76억이 되다 [한경부동산밸류업센터] 2025-10-26 10:57:02
활용한 효율적인 설계를 갖추고 있었습니다. 특히, 필지의 넓은 전면부와 10m 도로 접도 조건은 상업용 건물로서 탁월한 경쟁력을 만들어냈습니다. 브랜드 노출성과 접근성이 높아, 1층에는 ‘메가커피’와 같은 카페형 임차인이 안정적으로 입점할 수 있었습니다. 3. 40억에서 76억으로, ‘밸류업(Value-up)’의 정석 이...
입지를 본 자는 돈을 벌고, 타이밍을 놓친 자는 기회를 잃는다 [한경부동산밸류업센터] 2025-10-25 14:55:01
차이로 하나의 프로젝트로 통합될 수 있었던 두 필지의 운명이 엇갈려 버린 것입니다. 4. 엇갈린 결말 ― 6년 후, 다른 길을 간 두 투자자 그 후 두 건물주는 6년 동안 팽팽한 줄다리기를 이어갔습니다. “웃돈을 얹어줄 테니 넘기라”는 제안과 “직접 개발하겠다”는 고집이 맞부딪쳤습니다. 그러나 2025년이 된 지금,...
‘K-바이오 거점’ 노린다…시흥 배곧지구, 외국기업 대상 재분양 2025-10-24 10:08:00
경기경제자유구역 배곧지구 내 연구용지 1-1 필지를 외국인투자기업에 분양하기 위한 재공모를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재공모는 지난 7월 진행된 1차 공모 이후, 국내 기업의 참여 문의가 많았지만 공모 대상이 외국인투자기업으로 제한돼 일부 기업이 제외된 점을 보완하기 위한 조치다. 시는 이번에는 글로벌...
GH, 미매각 산업단지 용지 '파격 할인' 분양 2025-10-15 11:09:18
9필지(약 55억원), 파주월롱 1필지(약 10억원), 파주당동 1필지(약 2억원), 안성원곡 1필지(약 1억원), 평택오성 5필지(약 56억원), 장안첨단 1필지(약 13억원) 등이다. GH 관계자는 "판매 조건 완화로 미매각 용지의 신속한 공급을 유도하고, 산업단지 활성화와 지역 경제 회복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산림청, 2만여 명에 임업직불금 516억원 지급 2025-10-15 10:36:34
516억원을 임가·임업인에게 지급한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지급 대상은 1만9658건으로 산림면적은 6만7000㏊다. 이중 임산물 생산업은 1만7703건(391억원), 육림업은 1383건(69억원), 임산물·육림업 겸업은 572건(56억원)으로 총 516억원을 지급한다. 산림청은 임업 직불금 신청 건을 대상으로 사망자, 농외소득 초과, 중...
물려받은 땅 팔아 78억 챙긴 친일파 후손…법무부, 반환 소송 2025-10-12 14:24:45
192필지를 환수했다. 하지만 후손 측은 '한일 합병 공로'라는 법 조항을 문제 삼았다. 이해승의 후작 작위는 한일 합병 공로가 아닌 대한민국 황실 종친이라는 이유로 받았다는 주장이다. 후손 측은 땅을 다시 돌려달라는 소송을 냈고 대법원에서 최종 승소했다. 국회는 2011년 친일재산귀속법을 개정해 문제가 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