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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주러 왔는데'…구급대원들에게 흉기 휘두른 50대男 2025-10-15 15:29:02
소방 구급대원들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 50대 남성에 대한 구속영장이 15일 법원에서 기각됐다. 법조계에 따르면 이날 김도현 인천지법 영장 전담 부장판사는 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 등 혐의를 받는 A(56)씨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 후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김 판사는 "피의자가 도주하거나...
"물인줄 알았네"···파라핀오일로 라면 끓여먹은 캠핑족 병원행 2025-10-11 11:36:44
파라핀 오일을 물로 오인해 라면을 끓여 먹었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에 출동한 소방대원들은 이용객들이 구토와 메스꺼움 등의 증상을 보이는 것을 확인했다. 이들 중 10명은 병원으로 이송됐고, 이상 증상이 없던 1명은 이송을 거부했다. 소방 관계자는 "실수로 파라핀 오일을 마셨다면 즉시 119에 신고하고 병원...
"라면 끓여 먹었는데"…캠핑객 단체로 '병원행' 2025-10-11 09:50:46
알고 먹었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이들은 파라핀 오일로 라면을 끓여 먹었다고 전했다. A씨 11명은 메스꺼움과 구토 증세를 보였다. 이들 중 증상이 없는 1명을 제외한 10명에게 구급대원들이 안전조치를 실시한 뒤 병원으로 이송했다. 파라핀 오일은 캠핑장에서 램프의 연료로 주로 사용된다. 냄새가 거의 없는...
아파트 23층 난간에 거꾸로 매달린 여성…신고 26분 만에 '극적 구조' 2025-09-29 23:56:04
고층 아파트 난간에 거꾸로 매달려 있던 여성이 119 구조대원들에게 극적으로 구조돼 목숨을 건졌다. 29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4분께 경기도 수원시의 한 아파트 23층에 한 여성이 난간에 다리가 걸린 채 매달려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119 구조대원들은 즉시 경찰서를 비롯한 유관 기관에 발생...
김동연 지사 “도민 불편 최소화”…데이터센터 긴급 점검 지시 2025-09-27 12:32:42
및 소방상황대책반 운영 △각종 시스템 장애 대비 119상황요원 보강 △병상정보 등 현장대원에 충분한 정보 제공 △도내 데이터센터 42곳 긴급 화재안전점검 △정부24 사이트 마비에 따른 민원 발급 대응 방안을 마련했다. 실제 경기도 일부 행정 시스템은 26일 오후 8시 15분부터 장애를 겪고 있다. 국민신문고, 청원24,...
울산대병원 권역외상센터 개소 10년…전국 최고 생존율 성과 2025-09-18 08:43:20
울산소방본부와 협력해 지난해 도입한 '닥터 119', 구급대원 사전 연락률 향상, 지역 의료 네트워크 구축, 지자체 및 기업과의 협력 등이 이같은 성과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한다. 김지훈 울산대병원 권역외상센터장은 "지난 10년간의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환자의 생명을 지키는 최후의 보루로서 역할을...
"핵폭탄 터뜨리겠다…초등학교 폭파 협박 용의자는 '초등생' 2025-09-16 16:51:14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군은 이날 오전 11시 20분께 119안전신고센터 홈페이지 '신고하기' 란에 "수원시 권선구 소재 B 초등학교에 핵폭탄을 터뜨리겠다"는 게시글을 올린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소방당국으로부터 내용을 전달받고 학교에 있던 학생과 교직원 등 280여 명을 밖으로 대피시켰다. 이어 경찰특공대와...
또 청라 아파트에서 불…주민 45명 대피 소동 2025-09-15 17:55:36
있는 전동휠체어가 폭발했다"는 119 신고를 접수, 현장에 소방대원 53명, 장비 19대를 투입해 불이 난 지 36분 만인 오전 6시31분께 불길을 완전히 잡았다. 소방당국은 세대 내 현관에서 충전 중이던 전동휠체어 배터리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나기 시작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인천소방본부...
일가족 3명 차에서 숨진 채 발견..."시신 부패" 2025-09-14 19:41:19
안에서 성인 남녀 3명이 숨져 있는 것을 행인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구급대원들이 확인한 결과 사망자들은 부패가 상당히 진행된 상태였다. 차 안에는 번개탄을 피운 흔적이 있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서울에 살던 일가족으로 60대 부모와 30대 아들로 드러났다. 숨진 지는 20일가량 지난 것으로 추정됐다. ...
경북 영주서 일가족 3명 승용차 안에서 숨진 채 발견 2025-09-14 19:12:27
숨져 있는 것을 행인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구급대원들이 현장에 출동해 확인한 결과 사망자들은 부패가 상당히 진행된 상태였고 차 내부에는 번개탄을 피운 흔적이 나왔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60대 부모와 30대 아들로 서울에 살던 일가족으로 파악됐다. 또 숨진 지 20일가량 지난 것으로 추정됐다. 현장에서 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