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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 조의섭 전 국회예산정책처장 영입…화우, 알테오젠과 맞손 [로앤비즈 브리핑] 2024-10-07 17:06:28
고문(행시 35회)이 ‘CP제도, 그리고 나아갈 방향’을 주제로 컴플라이언스 프로그램 관련 동향을 다뤘다. 이어 성승현 변호사(사법연수원 36기)가 ‘로펌의 시각에서 본 공정거래 컴플라이언스’를 주제로 컴플라이언스 프로그램 구축·운영 관련 실무 유의사항을 짚었다. 2회차 강의에선 이세리 변호사(33기)와 송우용...
中 주도 AIIB 부총재 놓고 기재부·금융위 '눈치싸움' [관가 포커스] 2024-09-12 15:08:55
알려졌다. 2017년 6월에는 제주에서 AIIB 2차 연차총회를 개최하기도 했다. 이 와중에 5명의 부총재 중 올 하반기에 3명의 임기가 만료되면서, 우리 몫으로 부총재직이 사실상 배정됐다는 것이 정부 고위 관계자의 설명이다. 임기가 끝나는 부총재 3명의 국적은 독일과 영국, 인도네시아다. 부총재직은 국제공모를 거친 후...
근로복지공단 청렴소통축제 '청(淸)오름 축제 ?올바로(all-BARO)' 개최 2024-09-10 16:33:24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2년 마다 개최하는 청(淸)오름 축제는 전 직원 공모로 새롭게 얻은 이름 ‘올바로(all-BARO)’를 반영해 청(淸)오름 축제 ‘올바로(all-BARO)’로 이름 짓고 직원들의 많은 참여를 위해 비대면 온라인으로 실시한다. 축제는 직원들이 제시한 청렴키워드(공정?신뢰?소통?개인정보보호?갑질 등...
"10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신의 직장' 이례적 이직에 술렁 [돈앤톡] 2024-09-03 14:58:54
다른 관계자는 "현재 행시 46~47회 기수가 6명(파견·교육 포함) 안팎인 반면 44회와 45회는 10명 수준"이라며 "주무과장 다음은 국장인데 국장 자리가 한정돼 있어 위로 갈수록 고민이 많을 것"이라고 말했다. '베테랑'들만 금융위를 떠나는 게 아니다. 젊은 직원들도 어렵게 들어온 금융위를 속속 포기하고 있다....
"안세영 중계 왜 안해줘요"…850만명 몰린 '올림픽 수다방' 2024-08-01 13:00:01
4행시, 미래의 종목 상상하기 등을 주제로 소통하는 '파리 놀이터'에도 1만6229명이 방문했다. 네이버·카카오가 선보인 관심사 기반 커뮤니티 서비스는 단순 소통을 넘어 올림픽 관련 여론을 형성·확장하는 역할도 하고 있다. 여자 배드민턴 세계 랭킹 1위 안세영 선수의 파리올림픽 출전 첫 경기를 생중계하지...
"여보, 오늘 해산물 파티 할까"…'30% 환급' 행사한다 2024-07-06 18:48:09
환급해준다. 최대 환급금액은 2만원이다. 제로페이 모바일상품권으로 구매한 품목이나 수입산 숫나물, 정부비축 수산물 방출 품목, 법인가드로 구매한 품목은 환급을 받을 수 없다. 도매시장 수산동 내 점포 56곳 중 47곳이 이번 행사에 참여한다. 참여점포는 수원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28년만에 예산실장 출신…규제 완화·댐 건설 힘실리나 2024-07-04 18:09:54
수석연구위원은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행시 36회로 공직에 입문해 국방부에서 기획조정실장을 지냈다. 곽용희/강경민 기자 ■ 김완섭 약력 △강원 원주 출생(56) △서울 영동고, 고려대 경영학과 졸업 △미국 미주리주립대 경제학 박사 △행시 36회 △기획재정부 노동환경예산과장, 사회정책과장, 산업정보예산과장,...
금융수장된 기재부 해결사 "가계빚 집중관리" 2024-07-04 17:51:33
“국내총생산(GDP) 대비 가계부채 비율은 2년 연속 떨어졌고 올해도 안정될 것으로 본다”며 “하반기에 유념해 관리하겠다”고 했다. 박상용/강현우 기자 ■ 김병환 약력 △경남 마산 출생(53) △부산 사직고, 서울대 경제학과 졸업 △영국 버밍엄대 경영학 석사 △행시 37회 △기획재정부 자금시장과장, 경제분석과장,...
28년 만에 '예산통' 장관 임명…속내 복잡한 환경부 [관가 포커스] 2024-07-04 14:16:10
전 기재부 2차관(사진)을 지명했다. 김 후보자는 강원 원주 출신으로 고려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1992년 행정고시 36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김 후보자의 집안은 공직 명문가로 유명하다. 부친은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한 후 강원도 관선지사, 내무부 차관, 한국토지개발공사(현 LH) 사장을 지낸 김영진 전 지사다. 남동생인...
"유쾌맨이 돌아왔다"…강민수 청장의 화려한 국세청 복귀 [관가 포커스] 2024-06-27 12:17:10
본청 재직 때인 2012~2013년 이례적으로 2년 연속 ‘국세청 닮고 싶은 관리자’에 선정되기도 했다. 직원들에게 항상 유쾌한 간부인 동시에 좌중을 휘어잡는 카리스마로 유명하다. 국세청 직원들은 너나 할 것 없이 강 내정자를 언제든지 함께 일하고 싶은 상사로 꼽는 것을 주저하지 않는다. 국세청 본청 전산정보관리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