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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이 떠받친 주택공급…민간부문 인허가는 15% 줄었다 2025-02-05 06:00:01
아파트 착공(27만1천514가구)이 36.0% 증가했으나 비아파트 착공(3만3천817가구)은 20.6% 줄었다. 지난해 연간 분양은 23만1천48가구로, 전년보다 20.1% 증가했다. 수도권 분양은 12만9천346가구로 13.5%, 지방은 10만1천702가구로 29.7% 늘었다. 지난해 연간 준공(입주) 물량은 44만9천835가구로 집계됐다. 전년보다 3.2%...
"트럼프 1기 '한국 세탁기 관세' 결국 美소비자 부담" 2025-02-03 11:59:35
1인당 835달러(약 123만원), 4인 기준으로 3천242달러(약 477만원) 상당의 경제적 손실을 입을 수 있다고 예측했다. 이는 미국 소비자가 자국산 제품으로 대체 소비를 하지않고 관세의 100%가 제품 가격 인상으로 소비자에게 전가되는 최악의 시나리오를 가정한 것이다. ING의 수석 국제 이코노미스트인 제임스 나이틀리는...
1분기 지방광역시에서 1만7천238가구 분양…62.9% 증가 2025-01-16 10:08:43
28개 단지에서 1만7천238가구(일반 분양 1만2천835가구)가 분양된다. 이는 전년의 1분기(1만579가구)보다 62.9% 증가한 물량이다. 지역별로는 부산에서 가장 많은 15개 단지가 공급되며 이어 대구 7개, 대전 4개, 울산 2개 단지 등이다. 광주는 현재 예정된 분양 물량이 없다. 주요 물량으로는 DL이앤씨가 대구 동구의 옛...
11월 경상수지 93억달러, 7개월째 흑자…"연 900억달러 웃돌듯"(종합) 2025-01-08 10:32:28
우리나라 경상수지가 일곱 달째 흑자 기조를 이어갔다. 한국은행이 8일 발표한 국제수지 잠정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경상수지는 93억달러(약 13조5천300억원) 흑자로 집계됐다. 같은 해 4월 외국인 배당 증가 등으로 1년 만에 적자(-2억9천만달러)를 낸 뒤 5월(89억2천만달러)·6월(125억6천만달러)·7월(89억7천만달...
[고침] 경제(작년 11월 경상수지 93억달러…7개월 연속 흑자) 2025-01-08 08:35:41
우리나라 경상수지가 일곱 달째 흑자 기조를 이어갔다. 한국은행이 8일 발표한 국제수지 잠정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경상수지는 93억달러(약 13조5천300억원) 흑자로 집계됐다. 같은 해 4월 외국인 배당 증가 등으로 1년 만에 적자(-2억9천만달러)를 낸 뒤 5월(89억2천만달러)·6월(125억6천만달러)·7월(89억7천만달...
작년 11월 경상수지 93억달러…7개월 연속 흑자 2025-01-08 08:00:01
우리나라 경상수지가 일곱 달째 흑자 기조를 이어갔다. 한국은행이 8일 발표한 국제수지 잠정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경상수지는 93억달러(약 13조5천300억원) 흑자로 집계됐다. 같은 해 4월 외국인 배당 증가 등으로 1년 만에 적자(-2억9천만달러)를 낸 뒤 5월(89억2천만달러)·6월(125억6천만달러)·7월(89억7천만달...
"샤넬·랑콤 제쳤다"…사상 첫 100억달러 '돌파' 2025-01-05 12:13:16
높았다. 기초화장품의 대미(對美) 수출액은 2020년 2억3천185만8천 달러에서 지난해 8억1천508만1천 달러로 3.5배로 뛰었다. 같은 기간 색조화장품 수출액은 1억2천396만1천 달러에서 2억6천778만8천 달러로 2.2배로 증가했다. 일본의 경우 색조화장품 수출액은 2020년 1억9천687만7천 달러에서 지난해 3억1천662만3천...
K-뷰티, 미국·일본서 샤넬·랑콤 보유한 프랑스산 제쳤다 2025-01-05 07:01:00
높았다. 기초화장품의 대미(對美) 수출액은 2020년 2억3천185만8천 달러에서 지난해 8억1천508만1천 달러로 3.5배로 뛰었다. 같은 기간 색조화장품 수출액은 1억2천396만1천 달러에서 2억6천778만8천 달러로 2.2배로 증가했다. 일본의 경우 색조화장품 수출액은 2020년 1억9천687만7천 달러에서 지난해 3억1천662만3천...
"차 안사요" 경기 한파 후폭풍…11년만에 최소 2024-12-17 06:39:50
올해 1∼11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18.5%(76만9천919대→62만7천835대) 줄었다. 경유차는 27만4천252대에서 11만7천931대로 57.0% 급감해 휘발유차와 경유차 등록 대수의 총감소량은 30만대에 이른다. 올해 1∼11월 하이브리드차 등록 대수는 45만5천468대로 역대 최다였지만 작년 같은 기간(35만3천637)과 비교해...
올해 국내 신차대수 11년만에 가장 적어…고금리 속 경유차 외면 2024-12-17 06:00:09
올해 1∼11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18.5%(76만9천919대→62만7천835대) 줄었다. 경유차는 27만4천252대에서 11만7천931대로 57.0% 급감했다. 휘발유차와 경유차 등록 대수의 총감소량은 30만대에 이른다. 반면 올해 1∼11월 하이브리드차 등록 대수는 45만5천468대로 역대 최다였지만 작년 같은 기간(35만3천637)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