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근로자가 아니라는 것은 사업주가 입증하라"는 플랫폼종사자법안 2021-11-30 17:03:56
있습니다. 플랫폼 종사자에게 곧바로 근로기준법이나 노동조합법을 적용하면 될 것을, 별도의 법을 적용하도록 해서 근로자가 아닌 제3의 신분으로 잘못 분류되도록 했다는 것이 노동계가 이 법안을 반대하는 주된 이유입니다. 소위 “오분류”의 문제라고 합니다. 경영계는 이 법률이 플랫폼 노무제공 관계의 구조를 너무...
"보험설계사 관리하는 지점 매니저는 근로자 아냐…퇴직금 못 받아" 2021-11-29 16:43:52
큰 편차가 있었기 때문에, 이 수수료가 근로 자체의 대가라고 보기는 어렵다"고 지적했다. 또 재판부는 △위촉계약서에 근로관계가 성립하지 않는다는 점이 명시된 점 △매니저가 자신의 비용으로 업무보조인력을 채용하기도 한 점을 근거로 "매니저들은 근로기준법상 근로자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시하고 회사 측의 손...
"정수기 기사도 근로자에 해당" 2021-11-23 18:05:52
‘근로자’에 해당한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최근 정수기 기사의 근로자성을 인정하는 법원 판결이 잇따르고 있다. 대법원 1부(주심 박정화 대법관)는 청호나이스에서 엔지니어로 제품 설치 및 사후관리(AS) 등의 업무를 한 A씨 등 2명이 낸 퇴직금 청구소송 상고심에서 청호나이스의 손을 들어준 원심을 깨고 사건을...
극단 선택 23세 간호사, '태움' 정황…"차트 가치 없다"며 던져 2021-11-20 20:42:34
SNS 대화록, 근무일지표, 근로계약서 등을 공개하며 지난 4월부터 식대 10만 원씩 제공됐으나 A 씨는 식대를 다 사용하지 못할 정도로 과중한 업무를 했다고 주장했다. 입사 첫 달인 3월을 제외하고는 5월부터 추가 근무수당이 점차 늘어났고 특히 심야근무와 휴일근무가 많았다. 숨지기 전 A 씨가 담당한 환자는 23명인...
"임금명세서 교부 의무화, 주52시간제보다 더 큰 후폭풍" 2021-11-16 17:05:48
현실적으로 일용근로자에게는 근로계약서도 교부하기가 쉽지 않은데, 임금을 지급할 때마다 임금명세서를 교부하려면 사업장에 상당한 부담이 될 수밖에 없다. 대다수 사업장의 일용직 대장에는 기본급, 연장근로수당 등 수당이 분개되어 있지 않다. 일용직 근로자에게도 주휴수당, 연장근로수당, 연차유급휴가미사용수당...
해수부, 외국인 어선원 근로실태조사 실시…임금체불 등 점검 2021-11-14 11:00:03
하반기 근로 실태조사를 시행한다. 특히 외국인 어선원을 대상으로 비공개 설문조사를 해 폭행, 폭언, 표준근로계약서 작성 여부, 임금체불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해 오고 있다. 이번 하반기 실태조사의 대상은 20t 이상 근해어선과 원양어선에서 근무하는 외국인 어선원으로, 12개 지방해양수산청 권역별로 노·사·정...
무단 상여금에 법카사용…청담삼익 재건축 등 세곳 검찰수사의뢰 2021-11-12 13:49:11
검찰 수사를 받게 됐다. 점검 과정에서는 시공사들의 입찰 관련 불법행위도 드러났다. 입찰 제안서에는 시스템 에어컨이나 발코니 창호 등을 제공하겠다고 약속한 뒤 막상 실제 계약서에는 이를 반영하지 않아 행정지도 조치한다. 국토부 관계자는 “불투명한 조합 운영과 불공정한 관행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재건축·재개발조합 '부실 운영' 여전…서울 3개 조합 수사의뢰 2021-11-12 06:00:00
계약서에는 이를 반영하지 않은 시공사는 행정지도 대상이 됐다. 국토부 관계자는 "적발 사례에 대해서는 적법 조치하고, 불투명한 조합 운영과 불공정한 관행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매년 시공사 입찰 및 조합 운영 과정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dkki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19일부터 월급줄 때 '임금명세서' 필수…과태료 최고 500만원 2021-11-11 11:42:08
가급적 개별 교부를 해야 한다. 근로자 편의를 고려해 문자메시지나 카카오톡 등 SNS 메신저로 교부하는 것도 가능하다. 취업규칙이나 근로계약서에 임금 계산 방법이 나와있는데 매월 반드시 기재해야 하나. 취업규칙에 기재된 계산 방법을 임금명세서에 그대로 기재하면 안되나. 근로자가 정보를 명확히 알 수 있게...
코스닥 M&A 전문 변호사, 업무상 횡령 혐의로 고소 당해 2021-11-10 11:05:53
약정(경영지배인·고문변호사 근로계약서)을 맺은 이후 회사에 출근하지 않고, 엠지비파트너스 대표인 박준탁씨의 개인 비서 역할만 수행했다"면서 "또 회사를 상대로 다수의 소송을 제기하는 등 회사의 이익을 지키기 보다는 박씨 개인의 영향력을 지키기 위해 일을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난 9월 A씨에게 내용증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