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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대장동…檢, 이재명 설연휴 후 재소환 2023-01-12 18:28:07
전략사업실장,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 씨, 남욱 변호사, 정영학 회계사 등 5명을 공직자이해충돌방지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기소했다. 성남시와 성남도개공 내부 비밀을 이용해 7886억원의 부당수익을 거둔 혐의다. 이 대표의 공모관계가 공소장에 적시되진 않았지만, 검찰은 성남시장 활동 및 재선 과정이 범행과...
대유에이텍 "글로벌 모빌리티 기업으로 도약" 2023-01-11 08:27:21
새로운 경영방침을 발표했다. 대유에이텍은 "최정상의 기술력과 품질 수준을 보유한 국내 자동차 시트 전문 기업을 넘어, 사람과 모빌리티 공간을 이어주며 인간 중심적 가치를 지향하는 모빌리티 전문 글로벌 기업으로 한 단계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회사의 새로운 경영방침은 '글로벌 경영', '뉴 웨이(NEW...
대장동·쌍방울 등 다른 의혹도 수사 '가속도' 2023-01-10 18:37:13
“2017~2018년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인 김만배 씨가 1000억원대 수익이 예상됐던 천화동인 1호 지분을 2025년 유동규네에 넘길 것이라고 여러 차례 말했다”는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남 변호사는 김씨가 언급한 ‘유동규네’는 당시 성남시장이던 이 대표 측이라고 이해했다고도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씨는...
'김만배-편집국 간부' 돈거래 파문…한겨레 편집국장 사퇴, 사장도 사의 2023-01-10 00:41:09
대유자산관리의 대주주인 김만배 씨와 금전 거래를 한 것으로 드러난 가운데 한겨레 경영진과 편집국장이 퇴진하기로 했다. 김현대 한겨레 대표이사 사장은 9일 직원들에게 보낸 글에서 금전 거래 파문과 관련해 “한겨레가 가장 소중하게 지켜온 신뢰가 한순간에 무너져 내리고 있다”며 “한겨레를 대표하는 사람으로서...
이성문 자금 거래 추적 속도…김만배 압박 수위 높이는 검찰 2023-01-08 18:01:11
대유에 변제했다는 게 이씨 설명이다. 검찰은 이씨가 화천대유에서 빌린 채무를 김씨가 대신 변제해주는 과정에서도 부정한 목적이 있었던 것은 아닌지 의심하고 있다. 검찰이 김씨 주변인 수사에 속도를 내는 것은 김씨를 압박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에 관한 진술 변화를 끌어내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 다만 김씨가...
[속보] 검찰, '대장동 자금 은닉' 김만배 소환…조사 재개 2023-01-06 09:58:05
검찰이 대장동 개발 민간사업자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57)를 6일 오전 소환해 조사를 재개했다. 지난달 14일 극단적 선택을 시도해 조사가 중단된 지 23일 만이다. '대장동 비리'를 수사중인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3부(강백신 부장검사)는 김씨를 상대로 대장동 개발 배당금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게시판] 대유에이텍, 에너지 취약계층에 온열기기 기부 2023-01-05 08:22:13
대유위니아그룹의 자동차 시트 전문기업인 대유에이텍[002880]은 지난 4일 온열기기인 리얼 카본매트 100개를 광주광역시에 기부했다고 5일 밝혔다. 기부한 리얼 카본매트는 에너지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또 대유에이텍을 포함한 8개 계열사가 지자체 7곳을 통해 리얼 카본매트 총 800개를 기부했다고 회사 측은...
퇴원한 김만배, 다시 법정으로…대장동 재판 13일 재개 2023-01-03 17:03:24
범죄수익 은닉 및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측의 대장동 사업지분 차명 보유 의혹 등에 대해 조사받고 있다. 수사팀은 지난 2일엔 김씨의 범죄수익 275억원 은닉을 도운 혐의를 받는 이한성 화천대유 공동대표와 최우향 화천대유 이사를 구속 기소했다. 검찰은 두 사람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해당 은닉 자금이 ‘김만배의 마지막...
'대장동 수익 275억 은닉' 혐의 김만배 측근 2명 구속기소 2023-01-02 18:47:37
반부패수사1부(엄희준 부장검사)는 2일 화천대유 공동대표인 이한성 씨와 이사인 최우향(쌍방울그룹 전 부회장) 씨를 범죄수익은닉규제법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 했다. 이들은 2021년 11월부터 지난해 11월까지 김씨 지시로 대장동 개발 수익 245억원을 여러 차례에 걸쳐 고액권 수표로 인출한 후 다시 수백 장의 소액...
검찰 '대장동 수익 은닉'…김만배 측근 2명 구속기소 2023-01-02 18:07:42
검찰이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 씨의 측근들을 대장동 개발 범죄수익 은닉 혐의로 재판에 넘겼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반부패수사1부(부장검사 엄희준)는 2일 화천대유 공동대표인 이한성 씨와 이사 최우향 씨를 범죄수익은닉규제법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했다. 이들은 2021년 11월부터 지난해 11월까지 245억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