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보은 구제역 발생지서 18㎞…7만마리 밀집사육 청주 '비상'(종합) 2017-02-15 17:02:00
두수는 도내 2번째로 많은데, 청주는 이곳의 2.4배에 달한다. 한우·육우가 6만2천349마리, 젖소 8천426마리다. 보은의 한우 농가에 집중된 구제역이 청주로 번진다면 말 그대로 '가축 재앙'이 터지는 것이다. 청주의 읍·면·동 중 소를 가장 많이 키우는 곳은 북이면(269개 농장, 1만7천745마리)이지만 보은과...
구제역 10일만에 소 1천400마리 살처분…보상금만 80억원(종합) 2017-02-15 15:33:04
사육두수 1만936마리의 8.9%에 달한다. 이중 구제역 확진 농가의 소는 554마리, 미발생 농가의 소는 421마리이다. 충북에서만 확진 농가에 27억여원, 미발생 농가에 25억여원 등 총 52억여원에 달하는 살처분 보상금이 필요하다. 결국 충북도와 보은군은 방역 외에도 살처분 보상금까지 일부 분담해야 하는 부담이 따를...
"소 7만마리 사육 청주 번지면 구제역 재앙"…방역당국 초비상 2017-02-15 14:46:43
두수는 도내 2번째로 많은데, 청주는 이곳의 2.4배에 달한다. 한우·육우가 6만2천349마리, 젖소 8천426마리다. 보은의 한우 농가에 집중된 구제역이 청주로 번진다면 말 그대로 '가축 재앙'이 터지는 것이다. 청주의 읍·면·동 중 소를 가장 많이 키우는 곳은 북이면(269개 농장, 1만7천745마리)이지만 보은과...
"소·돼지 9천마리 씨 마르겠네"…충북 보은 '구제역 공포' 2017-02-13 18:57:22
것 아니냐"고 걱정했다. 살처분 두수가 늘어나는 것도 부담이다. 구암리 거점소독소에 근무하는 한 주민은 "중장비가 들락거리면서 소를 땅에 묻은 날은 잠을 설친 주민이 많다"며 "죽어가는 소의 울음이 들이는 것 같아 며칠째 마음이 무겁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소 무덤이 자꾸 생기는 것도 문제"라며 "이러다가 사람...
'우(牛)울하네'…261억 구제역연구소 짓고도 개발 못한 '국산 백신' 2017-02-13 18:11:03
백신 보유량은 190만마리분에 불과하다. 사육 두수가 1000만마리가 넘는 돼지에 접종할 a형 백신은 아예 없다.농식품부는 13일 o+a형 백신 160만마리분을 이달 말까지 수입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아직 제조업체인 영국 메리얼사로부터 수입 가능 여부에 대한 확답조차 받지 못했다. 백신이 계획대로 수입되더라도 접종...
구제역 A형에 한달가량 무방비사태…돼지로 번지면 속수무책(종합) 2017-02-13 14:47:38
이번에도 아직 소에서만 발생했다. 국내 돼지 사육두수가 약 1천만 마리에 달해 330만 마리가량인 소보다 훨씬 많고 고기의 수입 대체율도 소보다 낮아 구제역이 발생할 경우 입을 피해가 소보다 훨씬 큰데도 당국이 A형 구제역의 돼지 확산 가능성이 크지 않다고 보는 이유다. 그러나 지난 2016년 베트남 사례처럼 돼지의...
'산불 조심' 15일부터 국립공원 일부 탐방로 통제 2017-02-13 12:00:17
노고단고개∼장터목│구간│정상∼두수람∼먹구등, 대둔산입│ │ │, 가내소∼세석평전, 삼정∼벽│ ) │구∼태행산, 둔골∼도토메기∼월│ │ │소령, 불일폭포∼삼신봉, 치밭││외폭포, 칼등고개∼가메봉, 대둔│ │ │목∼천왕봉, 두지동∼천왕봉, ││산정상∼두고개, 후메기리∼가메│ │ │요룡대~화개재,...
구제역 줄줄이 터진 충북, 정부평가서 '방역 우수기관' 선정 2017-02-13 11:57:40
국제수역사무국(OIE) 기준에 따랐다고 하지만 전체 사육두수와 관계없이 농가 1곳당 소 1마리만 표본 검사해 항체 형성률을 따지는 허술한 관리가 이뤄져 왔다. 이런 방식이다 보니 도내 사육 마릿수의 0.3% 정도만 검사하고 평균 소 항체율이 97.8%에 달한다고 자랑한 것이다. 7∼14일의 구제역 바이러스 잠복기를 고려할 ...
경기 AI 19일째 잠잠…양평·광주·과천 이동제한 해제 2017-02-13 11:24:22
철새들이 경기지역을 통해 3월 중순까지는 이동할 것으로 보여 긴장을 늦추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도내에서는 AI 발병으로 1천573만7천마리의 닭, 오리, 메추리 등 가금류를 살처분했다. 도내 전체 가금류 사육 두수 5천400만마리의 3분의 1에 해당하고, 전국 전체 살처분 두수 3천313만4천여마리의 절반 가까이를...
AI·브루셀라·구제역 대규모 발생…가축질병 '진앙'된 충북 2017-02-13 07:07:00
이곳에서 1.3㎞ 떨어진 탄부면 구암리 한우농장(사육두수 151마리)에서 추가로 터졌다. 이틀만인 11일에는 첫 발생농장에서 460m 떨어진 마로면 송현리 한우농장(" 68마리)에서 발생한 데 이어 12일 마탄부면 상장리의 한우농가(" 171마리)에서도 의심 증상이 나타났다. 각종 전염병이 우후죽순처럼 터지면서 살처분된 가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