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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 시즌 첫 무실점…추신수, 2경기 연속 안타 2017-04-13 14:39:53
1루에서 바뀐 투수 좌완 호세 알바레스의 7구째 몸쪽 포심 패스트볼(145㎞)을 받아쳐 좌전 안타를 만들었다. 빗맞은 타구였으나 코스가 좋았다. 좌익수는 물론 수비 시프트로 유격수 자리까지 수비 위치를 옮긴 3루수가 잡을 수 없는 곳에 타구가 떨어졌다. 전날에도 에인절스 좌완 선발 타일러 스캑스를 상대로 안타를 쳐...
추신수, 에인절스전 5타수 1안타…텍사스 8-3승 2017-04-13 14:08:33
접전 끝에 알바레스의 7구째 145㎞짜리 몸쪽 포심 패스트볼을 받아쳐 좌전 안타를 만들었다. 빗맞은 타구였으나 코스가 좋았다. 좌익수는 물론 수비 시프트로 유격수 자리까지 수비 위치를 옮긴 3루수가 잡을 수 없는 곳에 타구가 떨어졌다. 전날에도 에인절스 좌완 선발 타일러 스캑스를 상대로 안타를 쳐냈던 추신수는...
토종 선발 ERA 1.46…송은범·배영수가 이끄는 한화 선발 2017-04-10 08:24:56
실점했다. 그런 약점이 없어졌다"며 "배영수는 특유의 몸쪽 승부를 과감하게 한다"고 흐뭇해했다. 그는 두 투수의 시즌 초 활약이 일시적이지 않다는 확신을 한다. 송은범은 "아직 갈 길이 멀다. 더 꾸준한 모습을 보여드린 뒤에야 '달라진 비결'을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몸을 낮췄다. 배영수도 "마무리...
넥센 서건창 , KBO 역대 22호·팀 최초 사이클링히트 2017-04-08 10:20:47
안착했다.0-1로 끌려가던 4회초에는 니퍼트의 몸쪽 높은 시속 144㎞ 직구를 잡아당겨 오른쪽 담을 넘기면서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다.5회초 세 번째 타석은 내야 땅볼로 물러난 서건창은 7회초 선두타자로 나와 이번에는 이현호의 3구째를 때려 우익수 앞 단타를 기록했다.서건창에게 주어진 마지막 기회는 9회초 타석이었다...
넥센 주장 서건창, 사이클링 히트로 팀에 시즌 첫 승리 선사(종합) 2017-04-07 21:53:29
안착했다. 0-1로 끌려가던 4회초에는 니퍼트의 몸쪽 높은 시속 144㎞ 직구를 잡아당겨 오른쪽 담을 넘기면서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다. 보통 사이클링 히트는 3루타가 가장 어렵고, 그다음이 홈런이라고 말한다. 서건창은 첫 2타석에서 차례로 이를 기록하며 대기록을 예감하게 했다. 5회초 세 번째 타석은 내야 땅볼로 물...
추신수, 개막 이후 2경기 연속 안타…텍사스는 2연패 2017-04-05 12:25:12
몸쪽 포심 패스트볼(약 152㎞)을 공략했으나 좌익수 뜬공으로 잡혔다. 텍사스는 9회말 선두타자 마자라의 좌월 2루타에 이어 마이크 나폴리의 좌중간 2루타로 1점 차 승부를 만들었다. 하지만 계속된 무사 2루에서 후속 세 타자가 클리블랜드 마무리 코디 앨런에게 모두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나 3-4로 무릎을 꿇었다....
'국대 배터리' 장원준-양의지, 2017시즌도 찰떡궁합 2017-04-04 22:52:43
우타자에게는 바깥쪽을, 좌타자에게는 몸쪽 공을 요구했다. 이 부분이 맞아떨어졌다"고 설명했다. 장원준이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슬라이더와 체인지업이 좌·우타자 가리지 않고 위력을 발휘했다. 장원준은 이날 직구 46개(최고 시속 144㎞)에 슬라이더 26개, 체인지업 19개를 던졌다. 커브도 9개 섞었다. abbie@yna.co.kr...
오승환, MLB 개막전서 3점포 맞고 '블론세이브' 후 '승리 투수' 2017-04-03 13:17:11
슈와버를 맞이해 몸쪽 낮게 떨어지는 체인지업과 슬라이더로 거푸 헛스윙을 유도해 볼 카운트 0볼 2스트라이크의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그러나 이후 빠른 볼과 변화구가 스트라이크 존을 벗어나면서 풀 카운트 끝에 결국 슈와버를 볼넷으로 내보냈다. 1사 만루 위기에 몰린 오승환은 지난해 내셔널리그 최우수선수(MVP)...
'타격폼 바꾼' 장민석, 매 경기 안타…"방심은 금물" 2017-04-03 07:47:07
너무 빨리 열리는 오른 어깨가 문제였다. 몸쪽 공은 너무 빨리 치고, 바깥쪽으로 흐르는 변화구에는 거의 대처하지 못했다. 올해는 다르다. 2일 두산전 5회초 고원준에게 쳐낸 유격수 옆 안타도 바깥쪽 변화구를 끝까지 보고 절묘한 배트 컨트롤로 3루수 키를 넘긴 덕에 나왔다. 칭찬이 쏟아지지만 장민석은 "야구는 쉽지...
이승엽 KBO 통산 444번째 홈런…KIA 최형우도 첫 대포(종합) 2017-04-02 15:18:05
KIA 선발 김윤동의 2구째 몸쪽 높은 빠른 볼(시속 144㎞)을 퍼 올려 우측 스탠드에 꽂히는 장쾌한 홈런을 터뜨렸다. 이승엽의 KBO리그 홈런은 444개로 늘었다. 이 부문 2위 양준혁(은퇴·351개)과의 격차는 93개로 벌어졌다. 이승엽은 일본프로야구에서 8년간 홈런 159개를 남겨 한·일 통산 603개 홈런을 쳤다. 이승엽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