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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세월호 구명벌·조끼 日서 취항 당시인 20년前 제작 2014-04-28 20:56:53
[ 박재민 기자 ] 세월호와 함께 물속으로 가라앉았던 구명뗏목(구명벌)이 침몰 13일 만에 스스로 수면 위로 나왔다.28일 새벽 구조팀은 사고 현장에서 물 위에 떠 있는 빨간색 물체 4개를 발견했다. 사고 당시 승객을 두고 먼저 탈출한 승무원들이 펼칠 생각도 하지 않은 구명뗏목이었다. 침몰 당시 해양경찰 대원이 2개를...
박재민, 세월호 구조 위해 1천만원 기부 “저도 동참합니다” 2014-04-27 16:18:15
측에 따르면 박재민은 세월호 침몰 사고 구조 돕기를 위해 1천만 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앞서 박재민은 자신의 트위터에 “각종 구호 물품, 자원 봉사 등이 부족하다. 공식적인 루트를 통해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이 많다. 나도 동참한다”는 글을 올린 바 있다. 또한 24일에는 트위터에 “수많은 사람이 사랑하는 이를...
박재민, 세월호 참사 1천만원 기부 “관심과 지원이 한쪽으로 기울지 않길” 2014-04-27 16:16:07
측에 따르면 박재민은 세월호 침몰 사고 구조 돕기를 위해 1천만 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앞서 박재민은 자신의 트위터에 “각종 구호 물품, 자원 봉사 등이 부족하다. 공식적인 루트를 통해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이 많다. 나도 동참한다”는 글을 올린 바 있다. 또한 24일에는 트위터에 “수많은 사람이 사랑하는 이를...
박재민, 세월호 참사에 1천만원 기부…"소외되는 이들 없길" 2014-04-27 15:52:26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측에 따르면 박재민은 이날 세월호 침몰 사고 구조 돕기를 위해 1천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박재민은 "사고 이후 안타까움에 계속 잠을 이루지 못했다. 실의에 잠겨계신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위해 기부를 결정했다"고 말했다.그는 19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각종 구호...
`라디오스타` MC 4인방, 세월호 희생자에 1억 원 기부 2014-04-26 11:14:33
차승원 주상욱 박신혜 정일우 온주완 김보성 박재민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하하 등 많은 연예인들이 피해 가족을 위해 성금을 기부하고 있다. 한편 세월호는 16일 오전 전라남도 진도군 도조면 병풍도 북쪽 20km 해상에서 침몰했다. 이 배에는 제주도로 단체 수학여행을 떠난 안산 단원고등학교 학생 325명과 선원...
[경찰팀 리포트] 악몽…분노…절규…대한민국의 4월은 잔인했다 2014-04-26 09:00:00
/ 박재민 기자 ] 따듯한 봄기운이 완연했다. 사람들은 여느때처럼 분주하게 하루를 준비하고 있었다. 4월16일 오전. 평범했어야 할 그때 세월호는 진도 앞바다에서 침몰하고 있었다. 꽃다운 생명들이 스러져갔다. 저마다 가족과 한 약속이, 훗날 이루고 싶은 꿈이 있었다. 이렇게 허무하게 끝날 것이라고 아무도 상상하지...
송윤아 설경구 부부, 세월호 희생자에 1억원 기부 동참 2014-04-25 17:36:26
차승원 주상욱 박신혜 정일우 온주완 김보성 박재민 등이 피해 가족을 위해 성금을 기부하고 있다. 한편 지난 16일 오전 전라남도 진도군 도조면 병풍도 북쪽 20km 해상에서 여객선 세월호가 침몰됐다. 이 배에는 제주도로 단체 수학여행을 떠난 안산 단원고등학교 학생 325명과 선원 30명 등 총 476명이 탑승했었다. 이...
김수현 3억, 세월호 기부 동참 `단원고 학생들에게...` 2014-04-25 16:39:37
송승헌 차승원 주상욱 박신혜 정일우 온주완 김보성 박재민 등이 피해 가족을 위해 성금을 기부하고 있다. 지난 16일 오전 전라남도 진도군 도조면 병풍도 북쪽 20km 해상에서 여객선 세월호가 침몰됐다. 이 배에는 제주도로 단체 수학여행을 떠난 안산 단원고등학교 학생 325명과 선원 30명 등 총 476명이 탑승했었다....
강호동, 단원고등학교에 1억 원 기부 "부모로서 마음 아파" 2014-04-25 16:24:23
차승원 주상욱 박신혜 정일우 온주완 김보성 박재민 등이 피해 가족을 위해 성금을 기부하고 있다. 한편 지난 16일 오전 전라남도 진도군 도조면 병풍도 북쪽 20km 해상에서 여객선 세월호가 침몰됐다. 이 배에는 제주도로 단체 수학여행을 떠난 안산 단원고등학교 학생 325명과 선원 30명 등 총 476명이 탑승했었다. 이...
[세월호 참사] 안아주고 다독이고…학생들이 오히려 "선생님 괜찮으세요?" 2014-04-24 21:27:49
[ 박재민 기자 ] 24일 오전 8시20분 안산 단원고 3학년 학생들의 1교시 수업종이 울렸다. 세월호 침몰사고 이후 임시 휴교에 들어간 단원고 3학년 수업이 재개됐다. 9일 만이다. 오전 7시 단원고 교문 앞. 수업시작까지 1시간 이상 남겨둔 이른 시간이었지만 등교하는 학생들의 모습이 눈에 띄었다. 사고만 없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