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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농축산물 겨냥…"中·日·대만은 이미 소고기 30개월 제한 풀어" 2025-03-12 17:37:42
광우병 발병 위험이 낮은 30개월 미만 소고기만 수입하는 ‘월령 제한’을 골자로 한 협정을 맺었다. 시간이 흐르면서 미국산 소고기에 대한 국내 소비자 인식은 크게 달라졌다. 작년 한국의 외국산 소고기 수입량 46만t(통관 기준) 중 미국산은 22만t으로, 점유율 48%를 차지했다. 광우병 염려가 세계적으로 잦아들었고...
탄자니아서 첫 엠폭스 감염…2명 격리 중 2025-03-11 18:16:30
집계됐다. 발병 사례와 사망자 대부분은 변종 엠폭스 진원인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에서 나왔다. 엠폭스는 바이러스 감염에 따른 급성 발열 발진성 질환이다. WHO는 작년 초부터 아프리카를 중심으로 치명률이 높고 전파 속도가 빠른 1b형 엠폭스가 확산하자 작년 8월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PHEIC)를 선포했다....
[IBK창공(創工) 구로 13기 스타트업 CEO] 반려동물의 건강한 삶을 위한 혁신적인 영양 솔루션을 제공하는 펫푸드 기업 ‘림피드’ 2025-03-11 12:35:46
불리는 최종당화산물(AGEs)를 최소화하여 만성질환의 발병과 악화를 막습니다.” 프리미엄 일반사료 브랜드 '트러스티푸드'는 글로벌 수준의 영양기준을 충족하는 동결건조 사료로, 2024년 동결건조 사료 부문에서는 1등을 하는 등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특히 주목할 만한 점은 2025년 초에 경북대학교...
"잘 못 먹어서 홍역"…美 보건장관 '돌팔이 행보' 지속 2025-03-11 11:34:25
이상 발병하고 있는 상황에서 백신 관련 연구를 중단하는 것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 미국은 2019년 이후 홍역 백신 접종률이 감소했으며 이를 최근 홍역 유행의 원인으로 보는 시각도 있다. 백신 기피 관련 연구를 진행해온 라스베이거스 네바다 대학의 마노즈 샤르마 교수는 "홍역과 코로나19가 다시 유행할 가능성이...
일본 여행 가기 무섭네…식당서 밥 사먹었다가 '발칵' 2025-03-10 17:15:57
감염돼 대규모 발병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알코올 기반 손 소독제는 비누와 물로 손을 씻는 것을 대체할 수 없다"고 말했다. 한편 SCMP는 일본이 지난해 홍콩 시민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해외 관광지였으며, 일본을 방문한 홍콩 관광객은 270만명에 달해 한국, 중국 본토, 대만, 미국에 이어 5번째로 많았다고 보도했다....
'사망 1위' 암보다 더 괴롭다…자살 위험 높은 '무서운 병' [건강!톡] 2025-03-10 14:32:30
음주나 약물 오남용 위험이 4배 높았다. 우울증 발병은 3배, 성격 및 행동장애 위험은 2.6배 높아지는 등 여러 정신질환에 노출 가능성이 상당히 높았다. 김재현 교수는 "1형 당뇨병 성인 환자들이 결국 희망을 포기하는 순간을 맞닥뜨린다는 사실이 의사로서 가장 마음 아프다"면서 "환자들의 불편이 큰 만큼 중증난치질환...
'얼굴 털 가장 많아' 기네스북 오른 소년…"이대로 살래요" 2025-03-10 09:05:12
나타날 수 있다. 이 경우는 해당 약 복용을 중단하면 다모증이 사라진다. 역사상 암브라스 증후군을 앓았던 환자는 35~40명 정도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10억~100억 명 중 한 명꼴로 발병되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들은 16~18세기에는 귀족들의 노리갯감으로 이용됐고, 19세기에는 서커스에서 관객들에게 전시되기도 했다....
트럼프 원조 중단에 '전염병 확산' 우려…"세상이 위험해져" 2025-03-09 21:29:26
가장 치명적인 엠폭스 발병을 겪고 있고 아프리카의 다른 12개 국가에서도 환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출혈열 바이러스도 각국에서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 우간다에서 유행하는 에볼라, 탄자니아에서 기승을 부리는 마르부르크, 나이지리아와 시에라리온에서 확산하는 라사 등이 대표적이다. 미국도 조류 인플루엔자...
채무조정책 시행 8개월간 3만명 통신비 빚 612억원 조정 2025-03-09 12:00:10
A씨는 뇌종양 발병 등 건강 악화로 정상적인 경제 활동이 어렵게 되자 금융 채무는 조정을 지원받았지만 통신비 연체는 해결하지 못하는 상황이었다. 이에 따라 통화나 본인 확인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서비스 이용이 어려웠는데 통신 채무 조정을 신청한 뒤 채무 추심이 중단됐다. 또, 상담 과정에서 복지 서비스 연계를...
음모론자 장관 되자…홍역 확산에도 '백신 위험' 2025-03-08 17:14:34
최근 수년간 '백신 회의론'이 확산되면서 발병 사례가 다시 증가하고 있다. 미국에서는 홍역 사망자가 2003년에 2명, 2015년에 1명 있었고, 그로부터 10년만인 올해 들어 2월 말 텍사스에서 1명, 3월 초 뉴멕시코에서 1명이 각각 숨졌다. 케네디 장관은 "백신이 자폐증을 일으킨다"는 주장을 다년간 펴 왔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