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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국회도 종교계도 철도에서 손 떼라 2013-12-27 21:54:40
밥통을 보장하라는 주장이다. 이래서는 대화를 해보나 마나다. 조계종이든 국회든 나서봐야 달라질 것도 없다. 오히려 3자 개입은 사태를 더 꼬이게 만들 뿐이다. 더욱이 민주당은 ‘철도 5적’ 운운하며 철도를 재벌에 넘겨주려 한다는 식의 괴담이나 퍼뜨리고 있다. 앞서 밀양 송전탑 문제에 개입했다가 시간만 허비했던...
<현오석 부총리, 철도파업 관련 대국민담화문 전문> 2013-12-26 15:00:33
철밥통'이라는 국민들의 비난이 과장이 아닌 셈입니다. 반면에, 잦은 고장과 운행 지연으로 국민에게 불편을 끼치거나 불안감을 심어준것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경영 및 공공 서비스 평가에서도 최하위를 기록했습니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철도는 역대 정부에서도 늘 개혁 1순위 과제였습니다. 국민의...
[사설] 이럴 바엔 차라리 코레일을 분할 민영화하라 2013-12-25 21:58:10
밥통이다. 해마다 5000억원 적자, 17조6000억원의 부채를 안고도 과잉인력, 성과급 잔치에다 1인당 인건비 7000만원에 육박하는 ‘그들만의 천국’을 놔두고 무슨 공공기관 개혁을 말할 수 있겠는가. 공공부문의 비효율이 경쟁도 진입도 퇴출도 없는 데서 비롯된다는 것은 세계 공통이다. 선진국들이 앞다퉈 철도 민영화를...
최경환 "철도 개혁 거부 세력과 단호히 맞설 것" 2013-12-24 09:37:34
철밥통 귀족 노조는 민영화 저지라는 국민 호도 프레임으로 눈속임을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야권에 대해서는 "호시탐탐 박근혜정부에 타격을 주려는 대선불복 세력이 공동전선을 구축해 철도노조와 연대하며 벌이는 철도파업은 '개혁거부·철밥통 지키기' 투쟁에서 정치투쟁으로 변질됐다"고 비판했다. 최...
[정규재 칼럼] 하버마스가 웃을 불통론 2013-12-23 21:31:14
철밥통, 공기업 등의 언어군이 대표적이다. 좌익이야말로 일상의 정치언어를 썩은 체제언어로 만드는 도사들이다. 활발한 생활정치가 체제상 민주주의로 화석화하는 것을 걱정했던 하버마스가 직면했던 것은 대중독재의 나치즘이었다. 광우병 괴담처럼 민영화 괴담을 지어내거나, 철밥통 노조의 파당적 이익을 보편적...
[김정호 칼럼] KTX 자회사, 개혁이라기도 딱한 수준이지만… 2013-12-18 21:26:08
철밥통 지키기는 결사적이다. 국가정보원의 대선 개입 의혹 투쟁에 철도 파업을 맞물려 정국의 주도권을 잡아보자는 야당의 시도도 사생결단식이다. 여기에 있지도 않은 철도 민영화를 비난하는 ‘기획성 대자보’까지 덕지덕지 나붙어 젊은 층을 들쑤시고 있다. 도대체 수서발 ktx를 자회사로 만든다는 것이 무슨 뜻이기에...
[사설] 철도노조 불법파업, 이번엔 국민이 본때를 보이자 2013-12-17 21:33:03
철밥통을 깨느냐, 마느냐도 이번 파업의 결말에 달렸다. 지난해 철도공사의 부채만 14조3000억원이었다. 부채비율이 244%에 달했다. 여기에 매년 4000억~7000억원씩 영업적자가 발생한다. 부채가 앞으로 얼마나 더 늘어날지 가늠하기조차 어렵다. 물론 모두 국민 혈세로 메꿔야 한다. 이런 공공기관을 그대로 두자는 국민은...
김천휴게소, 압력밥솥 즉석 밥 ‘인기’ 2013-12-17 16:43:22
밥통에 보관할 경우 밥맛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김천휴게소가 주문이 들어올 때마다 가정용 압력밥솥의 밥을 그릇에 담아주면서 휴게소 고객들의 식사 만족도가 높아지고 한식당 매출도 이전에 비해 13%가량 증가했다. 화물차 기사 김성동씨(35·경북 구미)는 “김천휴게소는 다른 휴게소와는 달리 압력밥솥으로 밥을 해서...
최경환 "철도노조 '정치파업' 변질" 2013-12-17 09:44:08
밥통을 지키겠다는 것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면서 "철도노조는 명분 없는 파업을 당장 중단해야 하고, 정부도 불법파업에 엄정 대처해 파업을 조기에 수습함으로써 국민 피해를 최소화해야 한다"고 주문했다.새해 예산안 처리에 대해서는 "예산안은 어떤 경우에도 연내에 통과시킬 수 있도록 여야가 노력하기로 다시 한...
최경환 "명분없는 철도파업 중단해야…정치적 악용 절대 안돼" 2013-12-12 09:32:14
밥그릇 챙기기 행태와 잦은 파업이 공사의 과도한 부채와 비효율적 경영의 원인을 제공했다는 사실에 책임감을 가져야 하는데도 자회사 형태의 경쟁마저 반대하며 자기들만의 성을 쌓겠다는 것"이라며 "국민과 경제를 볼모로 비효율과 철밥통 지키기에 빠져 있는 게 아닌지 되돌아봐 달라"고 당부했다.한경닷컴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