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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초선들 "'보수실패 책임' 중진들 정계 떠나라" 2018-06-15 11:55:53
지난 총선 공천에 책임이 있는 비박계 중진 등을 지칭하는 것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그러면서 "지방선거에서 준엄한 심판을 받았는데 거기에 부응하는 반성과 결심을 하지 않으면 보수 정치는 살아남기 힘들다"며 "의원총회와 초선의원 모임이 소집돼있으니 여기에서 논의가 이뤄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국당은 이날...
[6·13 선거] 승패는 진작 예고됐다… 희비 가른 요인들은? 2018-06-14 01:44:40
비박(비박근혜)'의 해묵은 계파 갈등에 이어 '친홍(친홍준표) 대 비홍(비홍준표)'으로 새로운 계파 갈등이 지속돼 국민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에 대한 반성은 없었고, 국정농단 사태에 대한 책임이 있는 친박 진영은 책임을 회피하기에 급급했다. 한국당은 '보수...
[6·13 선거] 위기의 한국당… 혼돈 속으로 2018-06-14 00:58:18
비박(비박근혜)'으로 나뉘어 해묵은 계파 싸움이 벌어질 수도 있다. 현재 당권 주자로는 심재철(5선)·나경원·정우택·정진석·주호영(이상 4선)·김용태·안상수(이상 3선) 의원, 이완구 전 국무총리, 오세훈 전 서울시장 등이 거론되고 있다. 또 이번 지방선거에서 이재명 당선인에게 패한 남경필 경기지사 후보도...
야권 '궤멸' 수준… '보수 대통합' 시나리오 나오나 2018-06-13 21:23:09
‘비박’의 대결이었다. 이번엔 ‘친홍’ 대 ‘반홍’ 간 혈전이 예상된다. 어느 쪽도 세(勢)가 뚜렷하지 않아 당권을 잡기 위한 치열한 전투가 예상된다. 홍 대표를 끌어내리기 위한 전선엔 4선 중진인 정우택 의원이 가장 먼저 뛰어들 전망이다. 정치권에선 김무성 의원의 참전 여부에도...
민주 "한국당, 김문수·이인제·김태호 '올드보이 땜질공천'" 2018-04-06 14:45:41
전 지사 역시 최고위원 시절 줄기차게 비박계를 비난해왔던 대표적인 권력지향형 친박 인사였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친박 청산을 외쳤던 홍준표 대표도 별 수 없었던 모양"이라며 "세 후보는 오늘 법정에 세워지는 박근혜 전 대통령을 옹호했던 자신들의 부끄러운 과거를 반성하고 대국민 사과부터 해야 할 것"이라고...
바른정당, 창당 1년…국민의당과 통합 후엔 역사속으로 2018-03-28 16:22:46
'비박'(비박근혜)계가 집단으로 탈당해 지난해 1월 24일 창당했다. 막 돛을 올린 바른정당에 닥친 첫 번째 시련의 파도는 5월 대선이었다. 당시 당은 보수진영의 유일한 유력 대권 주자였던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을 영입하기 위해 사활을 걸었으나 반 전 총장의 갑작스러운 불출마로 계획이 좌절됐고, 결국 유...
산 넘어 산 '정상회담'…'사나이' 김보성도 울린 하드코어 예능 2018-03-15 13:06:20
덧붙였다. 조우종은 "영하 20도에 비박을 하기도 한다. 그 문제를 제작진에게 이야기 했다. 그런데 그냥 방치하고 있다. 가족이 막 떠올랐다. 이 문제를 해결해주시면 좋겠다"고 폭로했다. 이를 듣던 노홍철은 "본인의 기분과 체감 온도를 말하는 것"이라며 "위험한 상황이 아니었다. 정말 안전에...
한국당 '보수의 미래' 발족…"품위 있는 보수로 거듭나야"(종합) 2018-03-08 16:46:01
맡은 나경원·유기준 의원의 경우 그동안 각각 비박(비박근혜)계, 친박(친박근혜)계 인사로 탄핵 등에서 정치적 입장을 달리하기도 했지만, 이날 한목소리를 내 눈길을 끌었다. 유 의원은 이를 의식한 듯 "공동대표를 맡은 나 의원은 저와 거리가 먼 사람으로 느끼지만 전혀 그렇지 않다. 대변인도 같이했다"며 "나 의원...
[박근혜 탄핵 1년] 정당지형 재편…지방선거가 1차 심판대 2018-03-08 14:00:11
고리로 새누리당(현 자유한국당) '비박'(비박근혜)계가 창당한 바른정당이 각각 생겨났다. 박 전 대통령 탄핵을 기점으로 지난 1년간 이 같은 4당 체제는 이제 민주당, 한국당,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 등 신(新) 4당 체제로 변모했다. 이는 탄핵보다는 '6·13 지방선거'와 맞물린 측면이 크다. 일단 박 전...
한국당, 6·13 지방선거 대여공세 선봉에 김무성·정진석(종합) 2018-03-04 16:39:06
각각 맡겼다. 김 의원은 '비박'(비박근혜)계 좌장으로 한국당의 전신인 옛 새누리당 시절 당 대표를 지냈고, 정 의원은 옛 새누리당 원내대표를 지내는 등 두 의원 모두 당내 중량감 있는 인사들이다. 특히 김 의원은 이미 김 부위원장이 평창올림픽 폐회식 참석차 방남했을 때 그의 방남 경로인 통일대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