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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비밀’ 신소율·김흥수, 서로를 향한 진심 깨닫나 “자꾸 생각나” 2014-12-16 09:06:23
그런 아름을 애틋한 눈으로 바라보던 성운은 약혼반지를 맞추는 순간에도 아름에 대한 생각을 떨치지 못했다. 이는 아름 또한 마찬가지였다. 밤을 새워 가며 예복을 만들던 아름은 흘러내리는 눈물을 연신 닦아내야 했다. 성운은 예복 재킷을 입고는 아름을 걱정스럽게 바라보며 “난 당신이 이렇게 아무렇지도 않게 이 옷...
`달콤한 비밀` 이민지, 신소율에 왕복 귀싸대기 세 대 "내 남자 쳐다보지마" 2014-12-16 08:59:57
서로를 바라보며 괜찮은지 살폈다. 그제서야 성운은 아름에게 불같이 화를 내며 "도대체 일을 어떻게 하는거야. 이따 다시 올게"라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그 장면을 목격한 고윤이(이민지)는 온 몸이 부들부들 떨리고 눈가에 눈물이 맺혔다. 그는 얼른 자리를 피했고 천성운이 사무실로 가는걸 발견했다. 혼자 남은 아...
`달콤한 비밀` 김흥수-신소율, 이민지 앞에서 애틋한 눈빛교환 `절절` 2014-12-15 23:56:40
아이처럼 즐거워하는 반면에 성운의 얼굴엔 근심이 가득했다. 그냥 대충 "아무거나 고르라"고만 말할 뿐이었다. 고윤이는 "친구들 만나러 갈거지?"라고 조심스레 물어보았고 성운은 바로 "아니. 오늘은 힘들거 같다"고 거절한 뒤 그 자리를 나왔다. 차에 올라탄 성운은 한아름의 전화번호를 누른 뒤 전화를 걸지 말지...
`달콤한 비밀` 김흥수, 신소율 찾아와 "넌 진짜 괜찮아?" `흔들` 2014-12-15 21:28:29
성운은 "괜찮냐"고 물었고 아름은 "기쁜 맘으로 했다. 이렇게 만들어 줄 수 있어 기분이 좋다"고 대답했다. 그러자 성운은 진지하게 그녀를 붙잡고 "솔직하게 말해봐. 진짜 좋아?"라고 질문했다. 한아름은 눈물이 그렁그렁한채 그를 바라봤다. 한편 필립(양진우)은 지인을 통해 뉴욕 산부인과 진료기록을 뒤졌다. 아름의...
`달콤한 비밀` 황인영, 신소율에 정체 드러내 "놀랐어요? 우리 초면 아니죠?" 2014-12-12 22:11:56
자꾸 성운이(김흥수) 옆에 맴도는게 마음에 안 든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이수아는 "프로젝트 때문에 놔둔건데 안되겠네"라며 거슬려 했다. 이수아는 당장 한아름을 만나보기로 했다. 수아는 남편 천도형(김응수)에게 부탁해 한아름 팀장과 인사시켜달라고 했다. 이에 천도형은 바로 한아름을 호출했다. 회장실에 들어온...
`달콤한 비밀` 김흥수, 신소율 구하려 몸 날려 `우당탕` "어디봐, 괜찮아?" 2014-12-12 21:33:22
난 뒤 성운이 아름을 일으켜 세운 뒤 "어디 봐, 괜찮아?"라며 이곳 저곳을 살폈다. 아름의 눈에는 살짝 눈물이 고였다. 그렇게 두 사람이 서로를 마주하고 있을때, 이 모습을 지켜본 이가 있었다. 고윤이는 천성운이 한아름을 지키기 위해 필사적이었던 모습, 그리고 걱정하는 모습을 모두 보고 말았다. 당황한 고윤이의...
`달콤한 비밀` 이민지, 김흥수에 "양진우가 신소율 관심있는 듯" 도발 2014-12-12 09:00:11
아름에게 전화를 걸었다. 아름이 당황하자 성운은 "일 때문이다"라고 급하게 그녀를 불렀다. 이때 지나가던 고윤이(이민지)가 두 사람을 향해 아는체를 했고 그 바람에 고윤이까지 넷이서 식사를 하게 됐다. 가볍게 이야기를 하다가 필립은 "아름이는 어떻게 입사하게 됐냐"고 물었다. 고윤이는 필립이 한아름을 친근하게...
`달콤한 비밀` 김흥수, 무심한척 신소율에 `자상` "고기 좀 먹어봐" 2014-12-11 21:38:21
물었고 아름은 "고기 종류는 다 좋아한다"고 웃어보였다. 그러자 성운은 야채만 잔뜩 퍼간 뒤 "난 야채를 좋아한다. 역시 우리는 식성도 달라. 참 안 맞아"라고 괜히 심술맞은 소리를 했다. 그러나 아름은 고기를 퍼서 성운의 그릇에 올려주고는 "본부장님도 고기 좀 드셔보세요"라며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자 성운의...
‘달콤한 비밀’ 김흥수, 신소율에 푹 빠졌다 ‘냉철한 조언+식사 약속에 미소’ 2014-12-11 09:13:31
일갈했다. 이에 아름은 급히 회사로 가 성운에게 샘플을 건네며 품평회를 부탁했고, 그에 화가 난 성운은 “회사에 놀러왔어? 시간 날 때 취미생활 하는 데가 회산 줄 아냐?”고 소리쳤다. 이어 그는 디자이너로서 꿈을 펼치겠다던 포부와 열정이 담겼던 아름의 공모전 자기소개를 언급하며 “기대했다. 가능성을 봤어....
`달콤한 비밀` 신소율 눈물의 품평회, 아이 찾으러 못 가고 `발표` 2014-12-10 21:25:24
여기서 꿈을 펼쳐. 지금 뭐하는거야"라고 혼을 냈다. 그 말에 아름은 정신이 번쩍 들었다. 더 이상 회사를 만만하게 보고 행동할 수도 없었다. 결국 아름은 그대로 품평회에 들어갔고 눈물을 머금고 프레젠테이션을 했다. 천성운은 그런 아름을 매섭게 노려봤다. PT가 끝나고 회장이 아름을 칭찬했다. 그러자 아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