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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사기등 4건 대구광역시지정문화재로 지정 2017-01-30 14:08:34
편찬한 고구려?백제?신라 삼국의 역사서로, 1711년 숙종이 아들이자 후에 영조(英祖)가 되는 연잉군(延?君, 1694-1776)에게 하사한 내사기(內賜記)가 있어 분명한 간행연도를 알 수 있다. 이 책은 조선시대 5차례 있었던 삼국사기 간행 중 마지막에 있었던 18세기의 현종실록자(1677년『현종실록』을 인출하기 위해 만든...
[증권가CEO 서재] 유상호 사장 "인간사 최고의 고전은 삼국지"(종합) 2017-01-28 21:01:01
나라의 역사서가 현대에 와서 경영 지침서로도 부족함이 없다는 얘기였다. 특히 정성으로 천하의 인재를 내 사람으로 만들어내는 '삼고초려'를 필두로 조조, 유비, 손권 세 사람이 보여주는 인재 용인술과 리더십은 가히 감동적이라고 그는 말한다. 평소 '인재경영'을 강조하는 유 사장은 "시스템이 아닌...
[증권가CEO 서재] 유상호 사장 "삼국지는 인재경영 지침서" 2017-01-28 16:11:54
나라의 역사서가 현대에 와서 경영 지침서로도 부족함이 없다는 얘기였다. 특히 정성으로 천하의 인재를 내 사람으로 만들어내는 '삼고초려'를 필두로 조조, 유비, 손권 세 사람이 보여주는 인재 용인술과 리더십은 가히 감동적이라고 그는 말한다. 평소 '인재경영'을 강조하는 유 사장은 "시스템이 아닌...
판결문으로 본 日 반입 금동불상 부석사 인도 이유는 2017-01-26 14:14:05
고려시대 역사서), 불상에 남아 있는 화상 흔적 등이 부석사 소유를 인정한 주요 근거가 됐다. 판결문에 따르면 '금동관음보살좌상'이 간논지에 봉안돼 있던 1951년 5월 주지가 우연히 불상 내부에서 신도들의 불심을 담는 기록물인 복장물을 발견했다. 복장물 가운데 '결연문'에는 1330년경 서주(현재...
[세계문화사 '콕 찌르기] (47) 역사적 기록에는 허구가 섞여 있다 2017-01-20 16:39:03
수많은 일화가 생겨난 것은 맞지만 정통 역사서 삼국지와 소설 삼국지연의 사이에는 차이가 많다.역사서와 소설의 기록은 다르다정사에 나오는 관우는 주요 인물이 아니다. 그에 대한 기록은 1000자 미만이다. 그는 살인을 저지르고 탁현으로 천릿길을 도피한 도망자였다. 살인 동기나 살해한 사람의 인명은 나오지 않는다....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문화 2017-01-19 15:00:04
동원 정황 파악 170119-0324 문화-0008 09:46 "동북공정의 성과"…중국연호로 정리한 韓고대역사서 中서 출간 170119-0327 문화-0009 09:48 올해 이상문학상 작품집 출간 170119-0336 문화-0010 09:52 '낭만닥터' 유연석-서현진, 프리허그 시청률 공약 지켰다 170119-0350 문화-0011 10:00 티브로드, 박정환 9단...
"동북공정의 성과"…중국연호로 정리한 韓고대역사서 中서 출간 2017-01-19 09:46:33
"동북공정의 성과"…중국연호로 정리한 韓고대역사서 中서 출간 박준형 연세대 박사 '고구려역사편년' 등 분석 (서울=연합뉴스) 박상현 기자 = 한국 고대사를 중국 연호 중심으로 풀어낸 연구서들이 지난해 6월 중국에서 출간된 것으로 확인됐다. 박준형 연세대 동은의학박물관 박사는 이상훈 경북대 박사와 함께...
"인조반정 원인은 광해군 패륜 아닌 북인의 권력 독점" 2017-01-07 14:25:01
쓴 역사서 '연려실기술'에는 북인의 권력 독점에 "서인이 이를 갈고 남인이 원한을 품었다"고 기록돼 있다. 오 교수는 "광해군 때 북인 권력가인 박승종과 이이첨은 각각 세자빈의 할아버지와 외할아버지였고, 북인인 유희분은 왕의 처남이었다"면서 "이러한 상황 때문에 서인 세력의 쿠데타가 경쟁 당파인 남인의...
미국 자본주의 역사학자 애플비 별세 2017-01-04 06:39:22
조이스 애플비가 지난달 23일 별세했다. 향년 87세. 미국역사학회 회장을 지낸 애플비는 자본주의를 다룬 역사서 《가차없는 자본주의》 저자로 유명하다. 그는 이 책에서 자본주의의 씨앗이 움튼 16세기부터 미국발 금융위기가 세계를 휩쓴 현대까지 500여년에 걸쳐 자본주의가 남긴 발자취를 파헤쳤다.ⓒ 한국경제 &...
'나에게 고맙다' '미움받을 용기'…취준생이 많이 읽는 까닭은? 2017-01-03 17:54:11
등 처세술을 알려주는 자기계발서가 34권(19.7%)이었다.역사서도 24권(13.9%)으로 적지 않았다. 올해 큰 인기를 누린 《설민석의 조선왕조실록》의 영향이 큰 것으로 보인다.박익순 한국출판저작권연구소장은 “각자의 처지나 목표한 방향에 따라 선호하는 책도 달라진다”며 “취업난이 심각한 만큼 위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