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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 다녀간 지역의 학교·상점 폐쇄 불필요…소독만으로 충분" 2020-02-10 15:37:12
“현재까지 검증된 예방 수칙인 비누로 손 씻기, 기침 예절 지키기, 발열·기침 환자는 마스크 착용하기 등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학회는 지역 상황과 효과적 방역 등에 관한 정보를 공유하고 공동 대처할 수 있는 통합 본부가 필요하다는 점도 지적했다. 학회는 “지방자치단체, 교육청,...
"'마늘 섭취, 연고 바르기'로 신종코로나 예방은 가짜뉴스"(종합) 2020-02-10 10:56:43
예절, 발열·기침 환자의 마스크 착용, (의심환자의) 신속한 선별진료소 방문과 해외 여행력을 정직하게 공개하는 것 등이 현재까지 검증된 예방수칙"이라고 밝혔다. 또 신종코로나 확진자가 방문한 시설을 장기간 폐쇄하는 것과 국가 간 상호주의 원칙을 무시한 외국인 입국 제한도 현재로선 필요하지 않다고 덧붙였다....
"'마늘 섭취, 연고 바르기'로 신종코로나 예방은 가짜뉴스" 2020-02-10 09:52:06
성명…"예방수칙은 손씻기, 기침예절"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코로나)에 대한 각종 정보와 소문이 난무하는 가운데, 국내 보건 전문가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관련 허위정보에 현혹되지 말라고 적극 당부했다. 보건 분야 학술단체인 대한예방의학회, 한국역학회는 10일 공동...
[독자의 눈] 新동방예의지국 시민의식 보여줄 때 2020-02-09 17:24:11
예절을 적극 홍보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제대로 안 지켜지고 있는 게 현실이다. 이제는 예의를 차려야 한다. ‘국가적 위기를 기회로 한몫 잡겠다’는 잘못된 생각도 버려야 함은 물론이고 의심 증상이 있을 때는 스스로 외출을 삼가자. 그리고 ‘악수보다는 정중한 인사’로 대신하고 기침할...
[건강이 최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얼마나 살까…"최장 7일 분석도" 2020-02-08 07:00:00
제언했다. 정기석 교수는 "신종 감염병은 실체가 규명되기까지 상당 시간이 소요되는 만큼 최악의 상황을 가정하고, 스스로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키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평소 손 오래 씻기, 기침 예절 지키기, 장갑·마스크 착용하기. 청소·소독 철저히 하기, 환기 자주 하기, 얼굴에 손대지 않기 등의 수칙을...
천주교 서울대교구 사제서품식 2020-02-07 17:40:40
염수정 추기경 주례로 사제서품식을 거행했다. 27명의 부제(가장 낮은 품계의 천주교 성직자)가 이날 서울대교구장인 염 추기경으로부터 성품성사를 받고 신부가 됐다. 염 추기경과 서울대교구 소속 주교들이 부제의 머리에 손을 얹고 축복을 비는 ‘안수 예절’을 하고 있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이지현의 생생헬스] 애완견·택배로도 감염? 가능성 희박…환자 머문 곳 위험? 소독 뒤엔 안전 2020-02-07 12:17:18
것이 안전하다”고 했다. 옷소매로 막고 하는 기침 예절에 대해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은 “기침 예절의 핵심은 기침과 재채기를 할 때 입에서 튀어나가는 호흡기 분비물을 막는 것”이라며 “휴지로도 막을 수 있지만 휴지를 충분히 쓰지 않으면 새는 부분이 있고 항상 휴지를 갖고 다니지 않는 사람...
"신종 코로나 초기, 감기와 구분 어려워…'손 씻기'가 예방법" 2020-02-07 10:24:11
효과가 있는지 아직 모른다. 미국에서는 '기침 예절'이라고 해서, 호흡기 증상이 있는 사람만 착용한다. 우리는 병원처럼 사람이 많은 곳에서 마스크를 쓰도록 권고한다. 마스크 앞면은 오염됐다. 마스크 앞면을 만지면 손도 오염된다. 마스크는 끈을 잡아서, 다른 사람 손에 안 닿게 버려야 한다. sun@yna.co.kr...
어린이는 비켜가는 신종코로나…왜? 2020-02-06 16:16:30
준수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공공장소에서는 기침예절을 잘 지켜야 한다. 질병관리본부는 기침할 때 휴지나 손수건보다는 옷소매로 코와 입을 가리는 것을 권고한다. 질본 관계자는 “휴지나 손수건은 잘 쓰지 않으면 침방울이 샐 수 있고 평소 휴대하지 않는 사람도 많다”며 “가장 쉽게 실천할 수...
"한국 의료진은 나의 영웅"…오늘 퇴원하는 1번 환자 감사 편지 2020-02-06 15:46:22
준수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공공장소에서는 기침예절을 잘 지켜야 한다. 질병관리본부는 기침할 때 휴지나 손수건보다는 옷소매로 코와 입을 가리는 것을 권고한다. 질본 관계자는 “휴지나 손수건은 잘 쓰지 않으면 침방울이 샐 수 있고 평소 휴대하지 않는 사람도 많다”며 “가장 쉽게 실천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