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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혁-장소연-이미도, ‘아버지가 이상해’ 합류...‘막강 조연진’ 2017-01-12 11:34:25
이보미 역에는 배우 장소연이 나선다. 나영식을 최고의 남편이자 아빠라고 생각하는 역할로 집안의 기둥 같은 캐릭터. 특히 생글생글 웃는 얼굴로 은근슬쩍 시어머니 속을 애태우지만 체면은 세워드리는 매력적인 인물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여기에 개성만점 배우 이미도가 합류, 가시 돋친 말을 서슴없이 내뱉는 업계...
PGA투어 새해 첫 우승 토머스, 10계단 올라 세계 12위 2017-01-09 18:11:58
한국 선수 중 랭킹이 가장 높은 안병훈(25)은 1계단 내려간 47위다. 여자골프 랭킹은 리디아 고(뉴질랜드), 에리야 쭈타누깐(태국), 전인지(23) 순으로 '톱 3'를 비롯해 12위(양희영·28)까지 변동이 없다. 다만 이보미(29)의 자리가 지난주 15위에서 16위로 소폭 내려갔다. abbie@yna.co.kr (끝) <저작권자(c)...
"나이 서른살 '베테랑 골퍼'라고요? 일본 투어 '루키 우승' 배수진 쳤어요" 2017-01-09 17:35:06
늘릴 계획이다.올해 목표는 일단 투어 1승이다. 이보미(29) 신지애 안선주(30) 등 현지 투어를 지배하고 있는 ‘필드 퀸’들을 제압해야만 가능한 일이니 벌써부터 첩첩산중이다.“배수진을 쳐야죠. 일본에서 망가지면 제가 또 어딜 다시 가겠어요. 이게 마지막 승부인데…. 우승컵 들고 꼭 다시 올...
K골프, 해외서 '사상 최대' 상금파티…올해 500억원 첫 돌파 2016-12-30 16:16:51
상금퀸에 오른 이보미(28)를 비롯해 2위 신지애(28) 등 7명이 17승을 합작한 덕분이다. 한 해 열린 37개 대회 중 거의 절반을 싹쓸이한 k랠리다.미국 일본 유럽에서 고루 활약한 k브러더스들도 lpga 공백을 메워준 수훈갑이다. 특히 차세대 영건들의 활약이 두드러졌다. 왕정훈(21)과 이수민(23)이 유럽투어에서 각각 2승,...
[도전 2017!] "공부로는 못해도, 골프로는 세계 1등 자신 있어요" 2016-12-04 18:20:44
박성현(23) 전인지(22·하이트진로) 이보미(28) 등이 모두 그처럼 한때 2부 투어(드림투어)를 호령하던 선배 스타들이다.그는 올 시즌 드림투어 상금왕 자격으로 내년 시즌 정규 투어 전 경기를 뛰는 풀 시드를 손에 쥐었다. 18세 때부터 두드려온 문이니, 5전6기로 꿈을 이뤘다.2부 투어에선 이미 1승을 올려 챔피언...
해외투어 28승 합작…K골프 올해도 '여풍당당' 2016-11-28 18:06:42
lpga 9승 '대세몰이' 이보미 5승·신지애 3승 등 jlpga 17승 쓸어담아 미국·일본·유럽서 60억원 수확박성현, lpga 무대 도전…안신애 등도 '일본투어 노크' "내년에도 k랠리 계속된다" [ 이관우 기자 ] 한국 여자프로골프는 자타 공인 세계 최강이다. 기세가 누그러질 기색도 좀처럼 보이지 않는다. 그래서...
김하늘, JLPGA 최종전 웃다 2016-11-27 18:53:25
마친 이보미는 jlpga투어 사상 최초로 2년 연속 ‘올해의 선수상’을 확정했다. 이보미는 올 시즌 상금왕, 평균 타수, 올해의 선수부문 등 3관왕 ?올랐다. 한국 선수들은 올해 jlpga 투어 38개 대회에서 17승을 합작했다. 신지애(28)는 3, 4라운드에서 부진한 탓에 3위(6언더파)로 대회를 마무리했다.최진석 기자...
신지애 단독 선두…'유종의 미' 거둘까 2016-11-25 17:41:56
상금 1위를 확정한 이보미(28)에 이어 상금 2위를 굳힐 발판을 마련했다. 신지애는 올 시즌 3승을 수확했다.신지애와 함께 공동 6위로 2라운드를 출발한 김하늘(28·하이트진로)이 이글 1개와 버디 4개, 보기 3개로 3타를 덜어내 중간합계 4언더파 2위로 선두 경쟁에 뛰어들었다.이관우 기자 leebro2@hankyung.comⓒ...
이보미, 2년 연속 일본투어 '상금왕' 2016-11-20 18:30:24
번째 [ 최진석 기자 ] ‘미소천사’ 이보미(28·혼마골프·사진)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서 2년 연속 상금왕에 올랐다. jlpga 2년 연속 상금왕은 2010~2011년 안선주(29·요넥스) 이후 5년 만이다.이보미는 20일 일본 에히메현 에리에르gc(파72·6474야드)에서 열린 jlpga투어...
신지애, 한국여자골프 대표팀 주장 맡는다 2016-11-17 18:24:27
한·미·일 3개국 상금왕에 도전하고 있다. 현재 상금랭킹 1위인 이보미(28·혼마골프)와 3684만6000엔(약 3억9700만원) 차이로 2위에 올라 있다.신지애는 klpga를 통해 “국가대항전에 참가할 때마다 막내였는데 어느덧 주장이 됐다는 것이 믿기지 않는다”며 “다양한 투어 경험을 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