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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 "친박패권은 1%, 친노패권은 10% 기득권 대변" 2017-02-14 16:39:36
손 의장은 이날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무소속 이찬열 의원 주관으로 열리는 '87년 체제의 기득권은 누구인가' 토론회에 앞서 미리 배포한 격려사를 통해 "1%의 특권을 대변하는 사이비 보수 패권세력과 10%의 기득권을 대변하는 가짜 진보 패권세력의 적대적 공생관계를 깨트려야만 제7공화국을 열 수 있다"며...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정치 2017-02-14 08:00:02
인사 단행…靑 파견검사 복귀 비판도 170213-1016 정치-0173 17:17 손학규, 17일 국민의당 입당…이찬열·박우섭도 동반 170213-1019 정치-0174 17:21 [연합시론] 대선후보들도 헌재 결정 승복 선언해야 170213-1022 정치-0175 17:23 北김정은, 이틀 머물며 미사일 발사 현장지휘(종합) 170213-1028 정치-0176 17:29 野, 與...
손학규, 17일 국민의당 입당…이찬열·박우섭도 동반 2017-02-13 17:17:59
국민의당 입당…이찬열·박우섭도 동반 (서울=연합뉴스) 이광빈 기자 = 국민의당과 통합을 선언한 손학규 국민주권개혁회의 의장이 17일 국민의당에 입당한다. 13일 국민의당과 손 의장 측에 따르면 손 의장은 17일 오전 열리는 국민의당 최고위원회의-국회의원 연석회의에 참석해 입당식을 치른다. 무소속 이찬열 의원,...
손학규, 국민의당 첫 방문…'귀한 孫' 맞은 지도부 환대 2017-02-10 10:27:16
국민의당을 찾았다. 손 의장이 측근 이찬열 의원과 함께 오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당 최고위원회에 참석하자, 국민의당 지도부는 일제히 일어나 손 의장에 박수를 보내며 환영했다. 손 의장 측은 전날 밤늦게 방문 의사를 전달해왔다고 한다. 박지원 대표는 직접 당의 마스코트인 민호(民虎) 배지를 손 의장의 옷깃에...
국민의당·孫측, '전인범 논란·토론회 불참' 소재로 文 맹폭(종합) 2017-02-09 16:14:25
국민주권개혁회의 이찬열 대변인도 논평을 내고 "문 전 대표가 같은 특전사 출신임을 과시하고자 전 전 사령관을 영입한 것으로 보이나 광주에서 자행된 특전사의 만행을 생생히 기억하는 우리로서는 전 전 사령관의 잘못된 사고방식과 가치관에 우려를 금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 국민주권개혁회의 홍정석 부대변인도...
국민의당-손학규, 통합 논의 시동…인사·경선룰이 쟁점 2017-02-08 11:47:34
이찬열 의원은 YTN 라디오에 나와 "손 의장이 전격적으로 통합 선언을 한 것도 주변에서 이런 저런 얘기가 나오니까 자꾸 조건을 붙이는 것처럼 보일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양측은 아직 통합 실무 협상에 착수하지 않았지만, 앞으로 협의 과정에서 손 의장 측 인사의 당직 인선 배려, 대선 후보 경선 룰 협상 등이...
민주당내 '손학규계' 거취는…박우섭 인천 남구청장 탈당 2017-02-07 17:14:10
자연발생적으로 올 수도 안 올 수도 있는데, 당 대표로서 사람이 온다 안 온다고 말하는 것은 금도에 어긋난다"고 말했다. 다만, 이미 손 의장이 정계복귀를 선언하면서 민주당을 탈당할 때 동반 탈당했던 무소속 이찬열 의원은 손 의장과 함께 국민의당에 합류할 예정이다. 이 경우 국민의당 의석은 39석으로 늘어나게 된다....
손학규, 국민의당 합류 초읽기 2017-02-05 19:32:53
통합 조건을 달지 않는다”는 데 공감했다. 다만 손 의장 측은 국민주권개혁회의의 주요 키워드인 ‘주권’을 통합 정당의 당명에 반영해주기를 바라고 있다. 손 의장 측 이찬열 무소속 의원은 “통합의 명분을 살리는 방안을 국민의당이 고민해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김기만 기자 mgk@hankyung.com...
국민의당·손학규 통합 협상서 당명 변수로 작용하나 2017-02-05 17:26:36
이찬열 의원은 손 의장과 박 대표 간 회동 이후 기자들에게 "모든 것을 내려놓고 정치를 다시 시작한 마당에 구구한 통합 조건을 내세우고 싶지 않다"면서 "다만 통합의 명분을 살리는 방안을 국민의당이 고민해주길 바란다"고 간접적으로 압박했다. lkbi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국민의당-孫 통합 급물살…제3지대發 '2월 빅뱅' 시작되나 2017-02-05 07:50:00
측의 이찬열 의원은 기자들에게 "손 의장이 회동에서 '구구한 통합 조건을 내세우고 싶지 않다'면서 '다만 통합의 명분을 살리는 방안을 국민의당이 고민해주기를 바란다'는 언급을 했다"고 말했다. 결국, 손 의장 측은 당명 개정 문제를 포함해 국민의당이 전향적으로 먼저 나서주길 바라고 있는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