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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 감독 뜬 포항…염기훈 '방긋'·양동현 '아쉬움' 2017-07-15 21:55:56
맞대결에서 '멀티골'을 꽂았고, 자일(전남)도 대구와의 경기에서 득점하며 나란히 시즌 13골로 양동현을 따라잡았다. 최순호 포항 감독은 "양동현 본인의 계획도 있고 제 기대도 있지만, 올해 순항하고 있다고 본다"면서 "통상 대표팀에 스트라이커를 3명 정도 포함한다고 보면 양동현이 그 범위 내에서 기회를...
'조나탄 멀티골' 수원, 포항 잡고 3연승으로 3위 도약(종합) 2017-07-15 21:26:20
왼발 슈팅으로 선제골을 뽑았고, 후반 1분에도 자일의 패스를 두 번째 골로 연결했다. 추가골을 배달한 자일은 후반 3분 감각적인 왼발 슈팅으로 대구의 골문을 갈라 3-0을 만들었다. 승기를 잡은 전남이 대구의 거센 추격에 휘말렸다. 대구는 후반 10분 류재문의 추격골을 시작으로 11분 김진혁, 30분 레오가 연속골을...
[프로축구 광양전적] 전남 4-3 대구 2017-07-15 21:02:48
[프로축구 광양전적] 전남 4-3 대구 ◇ 15일 전적(광양축구전용경기장) 전남 드래곤즈 4(1-0 3-3)3 대구FC △ 득점= 페체신④⑤⑥(전37분·후1분·후37분) 자일⑬(후3분·이상 전남) 류재문①(후10분) 김진혁②(후11분) 레오⑦(후30분·이상 대구)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조나탄 멀티골' 수원, 적지서 포항 잡고 3연승 2017-07-15 21:01:06
잡고 3연승 2경기 연속 2골 조나탄, 13호골로 양동현·자일과 득점 선두 (포항=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수원 삼성이 적지에서 포항 스틸러스를 잡고 3연승을 달리며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3위로 올라섰다. 수원은 15일 포항 스틸야드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21라운드 원정경기에서 혼자 두 골을 터뜨린...
마크롱 '제왕행세' 논란…본인은 "민주적 권위주의" 주장 2017-07-14 17:14:54
권위주의자를 겪은 프랑스에 호소력을 발휘하고 있다고 보고 있기도 하다. 전 올랑드 정부의 경제고문이자 2012년 대선에서 마크롱과 함께 일했던 장 에르베 로렌치는 WSJ에 "마크롱 대통령은 아마도 권위주의자일 것"이라며 "마크롱은 처음부터 프랑스가 왕에 준하는 권력자를 원한다는 것을 완벽히 알고 있었을 것"이라고...
'해결사' 데얀, K리그 최초 9시즌 연속 두 자릿수 득점 2017-07-13 17:37:48
2012년, 2016년) K리그 정상에 올랐다. 올 시즌 양동현(포항·13골), 자일(전남·12골), 조나탄(수원·11골)에 이어 득점 4위를 달리는 데얀은 16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제주 유나이티드와 21라운드 원정에서 또 한 번 득점포 가동을 노린다. song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졸음운전' 버스, 5㎝ 짧아 자동제동장치 장착 면제 2017-07-13 08:23:57
비롯해 그린시티ㆍ슈퍼에어로시티, 자일대우버스 등이 있다. 이들도 모두 전장 11m 미만이다. 이 때문에 정부가 추진 중인 사고방지 대책이 실효성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정부는 기존 운행 차량은 7월 18일부터 LDWS를 의무 적용하도록 했고, AEBS는 계도 기간을 거쳐 내년 1월부터 신규 출시 차량에 적용하도록...
교체돼도 '이름값' 데얀 "기용은 감독의 결정…내 역할 할 뿐" 2017-07-12 22:22:18
데얀은 양동현(포항·13골), 자일(전남·12골), 조나탄(수원·11골) 등과의 득점왕 경쟁을 이어갔다. 경기 후 만난 데얀은 "후반 조커로 기용되는 건 좋은 일은 아니다"라고 솔직히 털어놨다. 그러면서도 "선수 기용은 감독의 결정이기 때문에 그에 대해 저도 잘 생각하고 있다"며 "벤치에 있다가 출전하더라도 좋은 모습을...
국립재활원, SH공사 임대주택 거주 장애인에 무료 운전교육 2017-07-12 08:44:43
1∼4급이다. 기초생활수급권자일 경우에는 5, 6급 장애인도 무료교육을 받을 수 있다. 국립재활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장애인의 자가운전이 활성화되고 장애인의 이동 증진과 사회참여 기회가 더욱 확대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withwit@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신태용 감독, K리그 득점 선두 양동현 직접 본다 2017-07-11 11:11:35
추가시간에 극적인 동점 골을 넣어 시즌 13호 골로 자일(전남·12골)을 제치고 득점 부문 단독 1위를 달리고 있다. 신 감독은 "이란전에 맞춰 최고의 컨디션을 가진 선수를 나이를 불문하고 발탁하겠다"고 밝힌 만큼 양동현이 신 감독의 눈도장을 받을 좋은 기회다. 신 감독은 앞서 "이동국(38·전북)도 K리그에서 잘하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