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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가 탐구 생활] “지루할 줄 알았지?” 한정된 공간을 배경으로 한 영화 5 2016-05-11 08:02:00
독특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저예산 영화 ‘베리드’. 이 영화의 한정된 공간은 관이다. 어딘가에 갇히게 된다는 불안감이 주는 공포는 영화 속에서 극대화돼, 주인공 폴이 겪는 공포와 압박은 관객에게도 고스란히 전달된다. 특히 좁은 관 속에서 오로지 목소리와 표정만으로 두려움, 희망, 분노 등 죽음에 맞선 인간의...
라디오스타 배성우, 티격태격하는 김구라-김국진에 “디테일 하게 다퉈” 2016-04-28 13:46:00
질문을 던졌다. 배성우는 “되게 저예산 영화고 개봉관도 적었다”고 이야기 했고 김구라는 “저예산 영화를 가지고 관객수를 물어보는 것은 굉장히 무지하다”고 돌직구를 던졌다.김국진은 “그래 무지하다”라고 셀프 디스를 해 웃음을 안겼다. 이후 배성우가 자신의 작품 선정 기준에...
김동완·하다영, 28일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 참석 2016-04-28 13:44:47
등 저예산 독립 영화로 마니아 관객들의 지지를 얻고 있는 신연식 감독이 연출을 맡은 작품이다. 극중 김동완은 누군가가 자신을 감시하고 쫓기고 있다는 망상에 사로잡힌 과대망상 청년 우민 역으로, 하다영은 김동완을 음모론에 빠뜨리는 솜 역으로 분해 안정감 있는 연기력을 선보였다는 평이다. 김동완은 그동안 영화...
영화 ‘날,보러와요’, 배우 강예원, 15년차 여배우의 저력 2016-04-19 22:13:28
첫 번째를 기록했다. 더욱이 저예산으로 제작한 스릴러 영화에 청불 등급을 받게 되는 등 여러 핸디캡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상승세로 호평을 이어가고 있다. 이렇듯 영화가 흥행 가도를 달려가고 있는 가운데, 영화 속 여주인공인 강예원의 선전이 돋보이고 있다. 이는 남성의 영향력이 큰 한국 영화계에 이례적인 성적이기...
[인터뷰] 공길에서 모차르트까지, ‘천의 얼굴’ 뮤지컬배우 김호영 2016-04-19 13:18:00
못하게 흥행하는 경우도 있다. 뮤지컬도 저예산 혹은 파격적인 시도를 했었던 작품이 갑자기 터진다든가 출연 배우가 많이 뜬다거나 하는 경우가 더러 있다. 또한 대학로 소극장 공연과 대극장 뮤지컬이 극명히 나뉘는데 배우 또한 대학로는 또 대학로만의 스타가 있다. 그건 새롭게 공연을 보는 관객들의 취향 자체가 달...
[인터뷰] ‘위대한 소원’ 안재홍, 날갯짓을 하기까지 2016-04-19 08:45:00
소원’은 약 4억 5천만 원 정도의 저예산 영화다. 그리고 약 한 달간 로케이션으로 진행된 현장은 세 또래 배우가 있었기에 더욱 화기애애했다. ‘응팔’이 7개월이라는 시간 동안 막역한 사이로 지냈다면 그에 못지않게 ‘위대한 소원’ 팀은 한 달 동안 같이 부대끼며 또 다른 끈끈함으로 즐거운 시간을 만들었다....
들꽃영화상, 정재영-이정현 남녀주연상 수상 속 성료 2016-04-11 17:08:02
유일의 저예산 독립영화 시상식 들꽃영화상(집행위원장 달시 파켓, 운영위원장 오동진)이 지난 4월7일 세 번째 시상식을 개최하고 대상 및 극영화, 다큐멘터리 감독상 등 총 14개 부문의 수상작을 시상했다. 또한 그 어느 해보다 수상결과에 대한 관심이 뜨거웠던 만큼 300여명이 시상식을 찾아 뜨거운 관심과 독립영화에...
배우 신동미, 들꽃영화상 참석 독립영화 응원 나선다 2016-04-05 17:06:09
및 저예산 영화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설립된 시상식이다. 신동미는 들꽃영화상에 영화 `꿈보다 해몽`으로 여우주연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꿈보다 해몽`은 꿈자리 사나운 여배우(신동미)가 우연히 만난 형사(유준상)에게 어젯밤 꿈 이야기를 하는, 꿈과 일상이 골목길처럼 이어지는 흥미로운 구성을 띄고 있는 영화로...
배우 신민철-박민지-김주리-정하담-정승민 `들꽃영화상 화보 촬영 2016-04-04 13:54:59
싸우고 있는 저예산 독립 영화제를 화보를 통해 알리게 돼 의미 있었다. 이들 다섯 배우들이 창조적이면서도 풍요로운 다양성 영화들이 주목 받길 바라는 마음에서 화보 촬영을 했다. 혹독한 환경에서 뿌리내리고 번성하는 들꽃처럼, 독립 영화의 강인한 생명력을 화보에 담아 표현한 듯해 만족스러운 작업이었다”라고...
신민철, 박민지-김주리-정하담-정승민과 저예산 독립영화 위한 의미 있는 동참 2016-04-04 09:15:31
들꽃처럼 강인하고 아름다운 다섯 배우들이 저예산 독립영화를 알리기 위한 의미 있는 화보 촬영에 나섰다. 배우 신민철, 박민지, 김주리, 정하담, 정승민 등은 지난 3월말 서울숲 공원을 배경으로 ‘제3회 들꽃영화상’을 알리기 위해 들꽃과 자연을 콘셉트로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들 다섯 배우는 앞서 ‘들꽃영화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