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고객이 무섭다" 코로나에 떠는 미 슈퍼 종업원들…30명 사망 2020-04-14 11:05:42
확산 피해가 심각한 미국에서 식료품점 점원들이 허술한 매장 내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 탓에 공포를 느끼고 있다고 호소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전미식품상업노동조합(UFCW)의 마크 페론 위원장은 13일(현지시간) 기자회견에서 코로나19 사태로 현재까지 조합원 30명이 숨지고 거의 3천명이 이 바이러스의 영향을...
바이든 "경제재개 안전하지 않아…사회적 거리두기 지속해야" 2020-04-13 10:30:37
나는 전문가들에게 배달원, 웨이터, 점원 등 많은 이들의 안전에 뭐가 필요한지 파악하라고 요청하겠다"고 말했다. 바이든 전 부통령은 "미국을 다시 열 준비를 할 때, 정부가 정직하게 평가하고 소통하지 못하고 준비와 계획에 실패하면 재앙적인 결과로 이끈다는 이 위기의 교훈을 기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미아의 독서공감] 삶의 끝에 다다라서야 비로소 돌아보게 되는 '우리 인생' 2020-04-09 18:11:16
된 김칠두 씨의 인생을 기록했다. 김씨는 의상실 점원부터 나이트클럽 웨이터, 니트공장 직원, 공사장 인부 등 안 해 본 일이 없을 정도로 바쁜 젊은 시절을 보냈다. 중년엔 미니슈퍼와 채소가게, 순대국식당 등을 운영했다. ‘세 번째 스무살’이 돼서야 그는 자신이 30년 넘게 간직해 온 꿈을 이뤘다. 딸이...
'한 번 다녀왔습니다' 이민정X이상엽→이정은, 몰입도 폭발시킨 명장면 BEST 3 2020-04-07 13:19:00
분)에게 진상 짓을 하는 손님을 제압, 무서움에 떨던 점원들을 지켜냈다. 마담을 찾는 손님의 말에 초연이 어두운 주점 속에서 “마담 여기 있는데요~”라며 모습을 드러낸 순간은 짜릿한 쾌감을 안겼다. 경찰서를 나온 초연은 어지러운 마음을 정리하기 위해 절을 찾았다. 어린 시절 자신을 거둬준 스님을 찾은...
엘튼 존과 팝스타들, 코로나19 자선라이브 방송으로 100억 모금 2020-03-31 15:52:21
팝스타들의 노래뿐 아니라 간호사, 의사, 트럭 운전사, 식료품 점원 등의 사연도 소개됐다. 광고 없이 1시간 동안 이어진 이번 프로그램은 870만명의 시청자를 사로잡았다고 폭스 측은 설명했다. 미국 라디오 방송사 '아이하트'를 통해서도 방송됐다. 콘서트 취지에 맞도록 자선단체 '피딩 아메리카'(Fee...
이탈리아 `국가적 위기`..."약탈에 소요 발생 가능" 2020-03-29 23:15:18
그대로 달아났다. 이들은 점원에게 "물건값을 지불할 돈이 없다. 우리도 먹고살아야 한다"라고 외쳤다고 신문은 전했다. 시칠리아의 작은 식료품 가게들도 식료품을 공짜로 달라는 현지 주민들의 요구에 압박을 받고 있다고 한다. 식료품 절도 사건이 잇따라 보고되면서 총으로 무장한 경찰이 대형 마트 앞을 지키는...
북부는 의료 대란, 남부는 약탈 우려…국가적 위기 이탈리아 2020-03-29 23:08:55
그대로 달아났다. 이들은 점원에게 "물건값을 지불할 돈이 없다. 우리도 먹고살아야 한다"라고 외쳤다고 신문은 전했다. 시칠리아의 작은 식료품 가게들도 식료품을 공짜로 달라는 현지 주민들의 요구에 압박을 받고 있다고 한다. 식료품 절도 사건이 잇따라 보고되면서 총으로 무장한 경찰이 대형 마트 앞을 지키는...
[특파원 시선] 코로나19가 바꿔놓은 베이징 시민들의 일상 2020-03-28 07:07:07
손님과 점원 모두 마스크를 하고 발열 체크를 해야만 한다. 중국 당국은 최근 들어 공원 등 외부에서는 마스크를 꼭 착용할 필요는 없다는 입장을 내놓고 있다. 그러나 베이징 시민들이 산책 또는 등산을 하는 향산이나 차오양공원 등에서 마스크를 벗으면 어디선가 갑자기 감시원들이 나타나 제지한다. 베이징 한인 최대...
美 실업수당 28만→328만명…일주일새 300만명 폭증 2020-03-27 06:31:09
때문이다. 특히 음식점 종업원이나 매장 점원 등 서민층이 대거 실직한 영향이 큰 것으로 추정된다. 넉넉하지 못한 형편인 이들은 당장 생계를 위협받을 수 있다. 지역별로는 뉴욕, 뉴저지, 오리건, 켄터키, 콜로라도 등에서는 신규 실업수당 신청이 전주 대비 많게는 수십 배로 늘면서 전산 시스템이 한때 다운되는...
'실업 쓰나미' 미 수당 신청 300만명 폭증…금융위기의 5배(종합2보) 2020-03-27 01:13:47
점원 등 서민층이 대거 실직한 영향이 큰 것으로 추정된다. 넉넉하지 못한 형편인 이들은 당장 생계를 위협받을 수 있다. 지역별로는 뉴욕, 뉴저지, 오리건, 켄터키, 콜로라도 등에서는 신규 실업수당 신청이 전주 대비 많게는 수십 배로 늘면서 전산 시스템이 한때 다운되는 상황까지 빚어지기도 했다. 일찌감치 '자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