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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규 "할머니 피땀으로 호의호식한 윤미향, 조국보다 나빠" 2020-05-21 11:17:19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이용수 할머니가 정의연의 기부금 유용 의혹을 제기하면서 시작됐다. 이 할머니는 대구 남구 한 찻집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수요집회를 없애야 한다. 하나도 도움이 안 된다. 참가한 학생들이 낸 성금은 어디에 쓰는지 모른다"고 주장했다. 이 할머니는 또 윤미향 전 정의연 이사장이 21대 총선에서...
박주민 "검찰 정의연 압수수색…문제 복잡하게 만들 수도" 2020-05-21 10:46:47
출연했다. 그는 진행자가 "전격적으로 정의연에 압수수색을 실시한 검찰 행보를 어떻게 보느냐"고 묻자 "고소고발이 들어와서 관련된 수사를 진행하는 건 당연하다"면서도 "아쉬운 점이 있다면 정의연이 외부 감사를 받겠다고 밝혔고, 여러 정부부처가 점검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뤄졌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박 의원은...
심상정 "윤미향 이미 신뢰 잃어…민주당 책임 있게 나서야" 2020-05-21 10:43:43
심상정 정의당 대표가 정의기억연대(정의연) 이사장을 지낸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당선인 논란과 관련해 "민주당이 책임 있게 나서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심 대표는 2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정의당 상무위원회의에서 "민주당은 지금까지 사실관계 파악이 먼저라면서 당선자 개인 해명에만 맡겨 놓고 있다"며 이 같이...
일본 언론, 정의연 수사에 촉각…"대일 정책에 영향 가능성" 2020-05-21 10:23:50
윤 당선인이 정의연의 자금으로 사욕을 채웠는지가 검찰 수사의 초점으로 보인다고 분석하고서 "의혹이 사실이라고 입증되면 윤 씨를 공천한 좌파계 여당 더불어민주당과 피해자 중심주의를 외치며 정의연의 주장에 동조해 온 문재인 대통령도 타격을 피할 수 없다"고 전망했다. 도쿄신문은 윤 당선인이 2015년 12월 윤병세...
회견에 윤미향 부른 이용수 할머니 "배신자 있어야 진실 밝혀" 2020-05-21 10:17:55
최초로 공개 증언한 인물이다. 김 할머니의 증언은 정의연의 전신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 출범의 계기로 작용했다. '윤 당선인을 용서했다'는 일부 보도에 대해서는 "그래도 30년을 같이 했는데, 얼굴이 해쓱해서 안됐길래 손을 잡고 의자에 앉으라고 했다"며 "기자들이 용서를 해줬다고 하는데 그런 것...
정의연 "검찰 압수수색 유감…말도 안되는 의혹들 제기" 2020-05-21 10:06:57
정의연은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 등을 통해 "외부 회계검증 절차 과정에 진행된 검찰의 전격적 압수수색에 유감을 표명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럼에도 정의연은 공정한 수사 절차를 통해 그간 제기된 의혹이 신속히 해소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페이스북 상단에는 "지금까지 저희 단체가 언론이 제기한 의혹에 대해...
정의연 쉼터 건축비 4억8000만원이라더니 신고금액은… 2020-05-21 09:54:14
과하게 부풀려졌다는 게 업계의 지적이다. 정의연은 7억5000만원을 주고 사들인 쉼터에 추가로 1억여원의 인테리어 비용을 들였다고 밝혔다. 이 쉼터는 지난달 원가의 반값에 불과한 4억2000만원에 매각됐다. 이와 관련 윤 당선인은 시세보다 쉼터를 비싸게 사들여 특정인에게 특혜를 준 혐의(업무상 배임 등) 등으로...
"윤미향 부부, 위안부 쉼터서 탈북자 월북 회유 의혹" 2020-05-21 09:32:26
21일 조선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정대협(정의연 전신)과 민변 관계자들이 2018년 서울 마포와 경기도 안성의 위안부 피해자 쉼터로 나와 류경식당 출신 탈북 종업원 일부를 초청해 북한으로 돌아갈 것을 권유했다"면서 "그 권유를 받아들이지 않자 후원 명분으로 돈을 줬다"고 했다. 허씨는 이 같은 주장의 근거로 당시...
김태년 "윤미향, 국민이 선출한 분…사실관계 확인 먼저" 2020-05-21 09:20:48
해당기관들이 각각 책임과 권한을 가지고 정의연 회계와 사업이 제대로 진행됐는지 다 들여다보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당에서 정의연 회계 장부를 들여다볼 수는 없다. 감독 권한이 있는 기관들이 볼 수 있다"며 "그렇게 오랜 시간이 걸리지는 않는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김 원내대표는 "30년 동안 우리 사회에 이...
정의연 사무실 밤샘 압수수색 종료…회계·사업자료 확보 2020-05-21 07:19:32
관계자는 " 3~4명 정도 왔다. (이렇게 많은 변호사가 입회하는 건) 처음 봤다"고 말했다. 앞서 사단법인 '시민과 함께', 사법시험준비생모임, 법치주의 바로 세우기 행동연대 등 시민단체들은 정의연과 윤미향 당선인을 업무상 횡령·배임 등 혐의로 잇따라 검찰에 고발했다. 정의연의 자금 운용과 관련한 의혹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