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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알약, 美 저소득·무보험자엔 '그림의 떡' 2022-02-07 16:38:03
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에 효과적인 항바이러스제 알약의 처방 권한이 의사에게만 있어 미국의 저소득층과 무보험자는 복용하기 어려운 실정이라고 미국 NBC 방송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현재 미국에선 코로나19 알약 치료제는 머크앤컴퍼니(MSD)의 몰누피라비르와 화이자의 팍스로비드가 보건당국의...
잘토 샴페인잔, 에르메스 접시…"내가 그토록 바라던 bar" 2022-02-03 16:50:39
이유는 무엇일까. 주류 도매 스타트업 벨루가의 김상민 대표는 “스파클링 와인 특유의 탄산감은 술을 잘 못 마시는 사람들에게도 거부감이 적다”고 설명했다. 돔페리뇽·모엣샹동·파이퍼하이직 인기최근 가장 인기 있는 샴페인은 모엣샹동이다. 각종 스포츠 대회, 영화제, 패션위크 등을 후원하며 축하 자리에서 가장 ...
탐욕으로 얼룩진 가문은 몰락해도…구찌, 그 이름은 사라지지 않는다 2022-01-27 16:52:05
고국을 떠나 영국 런던에서 호텔 벨보이로 일했다. 이때 영국 고위층이 갖고 다니던, 가문의 문장이 새겨진 고급 가죽 트렁크들을 눈여겨봤다. 그는 이탈리아로 돌아와 1921년 피렌체에 최초의 구찌 매장을 열었다. 알 파치노가 영화에서 연기한 장남 알도 구찌는 타고난 사업가였다. 로마로 사업을 확장했고 2차세계대전...
오미크론 확산 美, 누적 확진자의 4분의1 최근 한 달 새 감염 2022-01-21 11:11:1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급속히 번지면서 최근 한 달 새 나온 확진자가 누적 확진자의 4분의 1이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CNN 방송은 20일(현지시간) 미 존스홉킨스대학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이날까지 집계된 미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6천925만7천여명 가운데 4분의 1이 넘는 1천800만명이 최근 한...
케이캡 '1000억 블록버스터'…국산 신약 최단 기간 돌파 2022-01-17 17:17:47
2종에 불과했다. 업계에 따르면 국내 소화성 궤양용제 시장 규모는 9500억원 수준이다. 2019년 3월 출시된 케이캡은 2020년 국내 시장 1위에 오른 뒤 지난해에도 이 자리를 지키는 데 성공했다. 케이캡은 일본 다케다제약의 ‘다케캡’에 이어 P-CAB 계열로 나온 두 번째 신약이다. P-CAB 계열 약은 위산 생성에 관여하는...
중증률 낮은 오미크론 조만간 우세종…거리두기 대폭 완화될 듯 2021-12-30 17:22:47
접종)을 맞고, 먹는 치료제를 복용하면 그리 위험하지 않은 전염병이 될 수 있다는 의미다. 이렇게 ‘게임의 룰’이 바뀐 만큼 델타 변이에 맞춰 설계한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체계와 방역패스 제도를 손보겠다는 게 정부의 구상이다. ○‘오미크론 방역’ 체제로 전환 시동보건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2년...
소비자 70.6% "투명 페트병 분리배출 때 라벨 제거 가장 불편" 2021-12-23 12:00:09
라벨)을 사용한 투명페트병 음료 20종의 라벨 분리 용이성 여부를 실험한 결과도 소개했다. 절취선이 라벨 분리에 도움이 되는지를 평가한 결과 분리 용이성은 5점 기준에서 2.82점으로 비교적 낮게 나타났다. 조사대상 음료는 모두 라벨 절취선이 있어 '재활용 보통' 등급으로 분류됐지만 이 중 12종은 분리...
소주파, 슬라이스 족발…맥주파, 매운 새우깡…와인은 치즈 많이 사 2021-12-17 17:08:33
와인의 안주로는 치즈류가 압도적이었다. 벨큐브 플레인 치즈, 타르타르 치즈, 체더치즈 등 각종 치즈를 와인과 함께 장바구니에 담는 경우가 가장 빈번했다. 와인 구매자가 고기류를 사는 사례도 적지 않았지만 소주 구매자처럼 머릿고기, 족발 등을 사는 비중은 작았다. 대신 얇게 썬 햄인 ‘세라노 하몽 슬라이스’를...
[이혜정의 교육과 세상] 교육에서 '미래'와 '공정' 둘 다 잡는 법 2021-12-01 17:22:07
학종 출신이 정시 출신보다 대학에서의 학업성취가 훨씬 더 높다는 통계와 정시 합격생이 학종보다 강남 비율이 높다는 통계 때문에, 교육계는 학종을 주장한다. 그러나 학생·학부모에게 학종은 심각한 불공정 요소가 있다. 첫째, 모든 학생에게 기회가 주어지는 것이 아니다. 학종의 핵심은 교사가 써주는 학교생활기록부...
[서울모빌리티쇼] 전기차·첨단기술로 모빌리티 미래 엿본다 2021-11-25 17:08:11
벨로스터 N ETCR', 고성능 전기차 'RM20e' 등 다양한 친환경차를 만날 수 있었다. '디 올 뉴 니로' 2종(HEV, EV)을 세계 최초로 공개한 기아의 부스도 'EV6'와 GT(그란 투리스모), 'K8 HEV', '스포티지 HEV' 등의 친환경차가 점령했다. 특히 송호성 기아 사장은 신형 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