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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경제] '트럼프 2기' 대응 新대외경제전략…무역금융 360조 지원 2025-01-02 10:40:45
저변을 확대한다. 아울러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시행에 대응해 국내 기업의 부담을 완화하고, 미국의 해외오염관세법안(FPFA) 등에 대응한다. 한국 경제 버팀목인 수출을 전략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역대 최대인 360조원 규모의 무역금융을 공급한다. 특히 원전, 방산, 콘텐츠 등 신수출 사업을 육성하고,...
불타오른 '지구 허파'…작년 브라질 아마존 화재 17년만에 최대 2025-01-02 08:38:57
발생할 조건을 만들었지만, 산불 대부분은 농업용으로 땅을 개간하려는 농부들에 의해 의도적으로 발생한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지적한다. 과학자들은 계속되는 산림 파괴는 아마존이 흡수하는 탄소보다 더 많은 탄소를 방출하게 되는 지점에 도달할 수 있으며, 이는 기후 변화를 가속할 것이라고 경고한다. nomad@yna.co.kr...
김용태, 베트남 천연자원환경부 차관에 석탄재 희토류 사업화 제안 2024-12-24 15:15:08
지난 20일 한국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탄소광물플래그십사업단(단장: 안지환 한국에너지학회 회장)과 함께 베트남 천연자원환경부(MONRE)를 방문해 쩐 뀌 끼엔(Tran Quy Kien) 차관과 대담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대담은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안지환 박사가 개발한, 석탄재에서 희토류를 고농도로 농축할 수 있는...
산림청, 조선 왕릉 내 폭설 피해 산림복구 완료 2024-12-24 09:46:30
등을 중심으로 약 2주간 국유림영림단 등 인력 14명과 차량 3대 등을 지원해 500여 그루의 피해목을 제거했다. 당초 조선왕릉 내 산림 피해를 복구하는 데 한 달 이상의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됐으나, 양 기관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으로 계획보다 1주일가량 일찍 피해 복구를 마무리했다. 이에 앞서 산림청은 지난해...
포스코, 7개 계열사 수장 교체...임원 15% 감축 2024-12-23 18:49:43
기간 2차전지 소재 부문인 포스코퓨처엠의 영업이익은 14억 원으로 96.3% 감소했다. 중국산 저가 철강의 유입과 국내 건설 경기 악화, 전기료 인상,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둔화) 등 여러 요인이 악영향을 미쳤다. 장 회장이 쇄신의 칼을 빼든 것은 최근 포항제철소 파이넥스 3공장의 연이은 화재 사고가 실마리가 됐다...
부천시, 미래지향적 발전 위해 '내년 1월 1일자 재설계 조직개편 단행' 2024-12-23 16:36:07
10팀 신설, 3과 14팀 통합·폐지, 정원 2656명 유지 △경제환경국 신설로 경제 활성화와 탄소중립 정책 등 유기적인 협력 강화 △전략담당관 신설로 인구 변화 대응과 부천 대장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 및 기업 유치 가속화 △4급 기구 편제 순서와 국 기구 간 소속 및 명칭 조정 등 행정환경 변화 대응 △조직 신설·폐지...
트럼피즘·혼란한 정국…혁신과 도전으로 불확실성을 뛰어넘은 CEO들 [2024 올해의 CEO] 2024-12-23 06:04:01
의존도를 낮추고 공급망 다변화를 위해 인구 14억의 막강한 내수 잠재력을 가진 인도에서 새로운 기회를 포착한 것이다. 현대차 인도법인은 올해 10월 인도 뭄바이 국립증권거래소(NSE)에서 기업공개(IPO)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현대차 인도법인은 IPO를 통해 약 190억 달러(26조4822억원)로 기업가치를 평가받고 인도...
서울과 접근성 높이고 테마파크 조성…시화호 마스터플랜 확정 2024-12-18 11:46:42
목표로 잡았다. 김태오 환경부 자연보전국장은 "시화호 지역이 과거 환경오염과 갈등의 오명을 벗고 지속가능한 친환경 도시로 재도약하도록 관계기관과 협력하겠다"며 "시화호 지역이 탄소중립 선도모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탄소중립도시 조성 지원에도 나서겠다"고 말했다. chopark@yna.co.kr (끝) <저작권자(c)...
"차 안사요" 경기 한파 후폭풍…11년만에 최소 2024-12-17 06:39:50
탄소화 영향에 기존 내연기관차(휘발유차·경유차) 등록은 크게 줄었는데 막상 친환경차(하이브리드차·전기차 등) 등록은 그만큼 늘지 못한 것이 전체 등록 대수를 끌어 내린 원인으로 지목된다. 신차 등록 중 가장 점유율이 높은 휘발유차는 올해 1∼11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18.5%(76만9천919대→62만7천835대)...
올해 국내 신차대수 11년만에 가장 적어…고금리 속 경유차 외면 2024-12-17 06:00:09
전망이다. 자동차 업계 탈탄소화 여파로 기존 내연기관차(휘발유차·경유차) 등록은 크게 준 반면 그 자리를 메꿔야 할 친환경차(하이브리드차·전기차 등) 등록은 그만큼 늘지 못한 것이 전체 등록 대수를 끌어 내렸다. 신차 등록 중 가장 높은 점유율을 차지하는 휘발유차는 올해 1∼11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