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마곡지구 완성 '눈앞'…강서구, 서울의 경제지도 바꾼다 2017-07-07 17:53:29
있다. 양천향교는 서울에 유일하게 남아 있는 향교로, 조선 태종 12년(1411년)에 세워졌으며 1981년 복원됐다. 봄·가을 2회에 걸쳐 석전제가 열리며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향교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강서구는 조선 중기의 명의 구암 허준이 태어난 곳(등촌2동)이기도 하다. 일생을 바쳐 조선 한의학을 집대...
조인성·남주혁, 초대형 사극 '안시성'서 연기호흡 2017-07-04 18:26:52
당태종 대군의 침략에 맞서 싸운 안시성의 성주 양만춘의 88일간 치열했던 전투를 담아낸 초대형 사극이다. 올해 초 '더 킹'에 출연했던 조인성은 안시성을 지키는 성주 양만춘 역으로 스크린에 복귀한다. 최근 tvN 월화드라마 '하백의 신부 2017'에 출연 중인 남주혁은 연개소문으로부터 비밀 지령을 받고...
대통령 전용기로 오는 어보 2점…40여점은 지금도 행방불명 2017-07-02 13:14:23
태종의 비인 원경왕후, 1676년 현종의 비인 명성왕후를 위해 제작됐다. 문화재청 관계자는 "미국에서는 문화재에 대한 선의취득 자체가 인정되지 않기 때문에 문정왕후 어보와 현종 어보를 돌려받을 수 있었고, 장렬왕후 어보도 같은 이유로 개인의 소유권을 인정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나라와 미국은...
주중 외교관 '서안 실크로드' 출간…"韓中 뿌리 깊은곳" 2017-06-26 14:08:45
사리탑이 자리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아울러 당 태종 묘인 소릉(昭陵) 주변에서 출토된 진덕여왕 석상, 건릉(乾陵) 신라인 석상, 그리고 장회(章懷)태자 묘에서 발굴된 사신도 등을 통해 한·중 양국이 우호적인 관계를 발전시켜 왔다는 것을 알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강국 총영사는 "시안을 찾는 많은 사람이 병마용 사진...
[길따라 멋따라] 해송·기암절벽이 반기는 곳…부산 태종대 2017-06-24 07:00:13
신라 태종무열왕에게서 왔다. 무열왕이 이곳에서 활을 쏘고 말을 달렸다는 설이 있다. 전망대에서 기암절벽과 해안을 보고 있노라면 말을 타고 누비는 무열왕의 기상이 절로 떠오르는 듯하다. 망망대해에는 꼬마 섬과 오륙도가 눈에 들어온다. 날이 좋을 때는 태종대에서 약 56㎞ 떨어진 일본 대마도도 희미하게 보인다....
[책마을] "시장 선점해 승리하라" 손자병법에 나와있다는데… 2017-06-22 19:27:13
통해 리더가 갖춰야 할 자질을 논한다. 당나라 태종, 청나라 강희제, 주나라 재상 주공단, 제나라 재상 관중, 청나라 장군 좌종당, 저우언라이 전 중국 총리는 모두 끈질긴 의지의 소유자였다. 동시에 겸손하면서 과감한 결단력을 갖췄다. 당 태종은 빼어난 신하들과 대화를 통해 배웠고, 강희제는 내란 중에도 하루도 독서...
[책마을] 600년 전 서울의 핫플레이스는 '광화문 앞길' 2017-06-15 19:03:44
긴 건물)이 장관을 이뤘다. 태종은 시전 상점이 모여 있는 종루(종각) 인근은 물론 창덕궁 돈화문 앞에서 동구까지, 광화문 앞에서 운종가를 따라 종묘 앞까지 장랑을 건설했다. 장랑 중 사람들 왕래가 잦은 중심부에는 시전 상점을 뒀고 나머지 구간은 관청이나 군영 시설물로 썼다. 왕실이나 사신의 행차가 있을 땐 장랑...
예천서 발견한 계미자본 사시찬요 희소성 높아 2017-06-15 05:31:01
조선 태종 3년(1403년)에 만든 '계미자(癸未字)'로 인쇄한 것이라는 점에서 희소성이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경북 예천군과 경북대 문헌정보학과 BK플러스21사업팀(팀장 남권희 교수) 등에 따르면 계미자로 인쇄한 책은 그 자체로 희귀본이다. 십칠사찬고금통요(十七史纂古今通要) 권6(국보 148호) 등 국보로...
현존 최고본 사시찬요(四時纂要) 발견…"국보급 가능성" 2017-06-15 05:01:00
현존 최고본으로 추정한다. 계미자는 태종 3년(1403년) 계미년에 만든 조선 최초 구리활자로 1420년 경자자(庚子字)를 만들 때 모두 녹여 썼다는 기록이 전해진다. 계미자로 인쇄한 책은 희귀해 낱장만으로도 수천만원을 호가한다고 한다. 개인 소장 서적을 제외하고 대부분 국보로 지정돼 있다. 서울대 규장각이 소장한...
[연합이매진] 오늘날 한비자에서 배울 점은 2017-06-13 08:01:03
거론하며 수성의 어려움을 피력하고 태종이 초심을 유지하도록 했죠. 당 태종의 소통과 열린 리더십을 엿볼 수 있는 장면이죠. 저는 현대 국가에서 이런 소통과 열린 리더십도 중요하지만 법치에 바탕을 두고 적절한 술과 세에 입각한 통치를 20~30% 정도 가미하면 좋을 것 같아요. 또 "사람 좋다"는 평가가 리더에게 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