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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장 지시받고 폭음통 분리해 버린 화약 폭발" 2016-12-14 14:27:06
훈련용 폭약통 1600개의 화약을 대대장의 지시를 받은 소대장 등이 지난 1일 개당 3g씩 분리해서 예비군 훈련장에 버렸다고 밝혔다.군은 이 사실을 모르는 병사들이 울타리 작업 후 점심 식사를 위해 부대로 복귀하면서 화약을 밟았거나 갈고리 등 정전기, 혹은 인화물질에 의해 폭발했다고 설명했다.군 부대는 이에 따라...
'울산 군부대 폭발 사고' 23명 중경상…정확한 사고원인은? 2016-12-14 07:31:18
예비군훈련부대에서 무더기로 쌓아둔 연습용 수류탄 폭약이 폭발하면서 현역 병사 23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사고는 이날 오전 11시 47분께 발생했다.폭발은 훈련장 내 시가지 전투장 모형 가운데 한 모의건물에서 발생했는데, 당시 전투장 옆을 지나거나 주변에 있던 병사들이 다쳤다. 부상자들은 모두 20∼23세의 현역...
울산 군부대 폭발 사고 “우리 아들, 우리 손자는?” 부상자 명단 발표에… 2016-12-13 23:08:56
이 부대 탄약관리병이 모아둔 연습용 수류탄 폭약이 터지면서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인 군은 "탄약관리병이 연습용 수류탄 1천500∼1천600발을 해체하고 그 안에 있던 많은 분량의 화약을 폭발 지점에 모아둔 사실이 확인됐다"면서 "이 화약이 원인을 알 수 없는 점화원과 접촉해 폭발이 일어난...
울산 군부대 연습용수류탄 폭발…병사 24명 중경상 2016-12-13 18:09:56
수류탄 폭약이 터지는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13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47분께 울산 북구 신현동 53사단 예비군훈련부대에서 폭발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현역 군인 24명이 화상, 열상, 발목 골절, 고막 파열 등의 부상을 입었다.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는 군은 “탄약관리병이 올여름에 소진해야 했던...
한화, 호주 자원개발사와 마이닝서비스 연장 계약 2016-12-07 14:27:17
서비스는 광물 채굴에 필요한 화약 사업으로, 폭약 제조부터 발파 작업까지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이번 연장 계약으로 한화는 앞으로 5년 동안 연간 6만5,000톤의 산업용 화약을 공급할 예정입니다. 최양수 대표이사는 "이번 연장 계약은 한화의 마이닝 서비스가 호주 현지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은 성과로,...
[360 VR] 11월 5일, 광화문 20만 시민을 기억합니다 2016-11-08 10:02:53
과정에서 폭죽이나 소방용 폭약으로 의심되는 물체가 '하야 촛불'에 던져졌다. 누군가 고의로 훼손했다는 주장이 나오면서 일대 현장은 일순간 욕설과 고성으로 아수라장이 됐다. 경찰은 소화기로 남은 잔불을 진화했다. 이에 일부 시민이 항의하자 경찰은 "(경찰) 모욕죄로 현장 체포하겠다"라고 경고한...
사제총격범 '횡설수설'…"암살 될까봐 경찰 죽였다" 2016-10-21 18:04:09
전 유튜브에서 폭약 원리를 배워서 만들었다”고 했다.사제 총기와 관련한 처벌 수위를 높이는 방향으로 법령 개정도 추진된다. 이날 경찰청은 무허가 총기 제조·소지행위를 처벌하는 내용을 규정한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을 개정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현행법상 무허가...
'52년 내전 종식' 이끈 콜롬비아 대통령 노벨평화상 2016-10-07 19:52:31
가능성은 낮다. farc는 지난 1일 수류탄 등 620㎏ 분량의 폭약을 터뜨려 없애고 유엔의 확인을 받는 등 무장해제 절차를 밟고 있다.임근호 기자 eigen@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모바일한경 구독신청] [한 경 스 탁 론 1 6 4 4 - 0 9 4 0]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고] 행복한 100세 시대의 필요조건 2016-09-23 17:41:14
살 때부터 폭약 회사에 취직해 폭탄 제조 기술을 배운다. 우연한 기회에 고향을 떠나 스페인에서 일하던 중, 자신이 만든 폭탄이 설치된 다리를 건너려던 독재자 프란시스코 프랑코 장군의 목숨을 구한 것을 계기로 각종 사건에 휘말리며 세계를 떠돌아다닌다. 2차 세계대전 중에는 미국으로 넘어가 핵폭탄연구소에서 커피...
6·25 전쟁 낙동강전투 재연행사 중 화약폭발…군인 2명 화상 2016-09-22 16:52:16
폭약이 터져 한 하사와 홍 상병이 온몸에 화상을 입었다. 이에 따라 한 하사와 홍 상병은 인근 순천향대 구미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훈련에는 육군 제2작전사령부 예하 201특공여단과 미군 소속 장병 790여명이 참가했다. 군과 소방당국은 행사 연출을 위해 폭약을 터뜨리는 과정에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